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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선거구 디다보기 -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 idomin.com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은 경남에서 거창군·함양군·산청군·합천군 다음으로 넓은 국회의원 선거구다.밀양·창녕과 함안·의령·합천으로 나뉘어 있던 선거구가 2016년 20대 총선 때 묶였다. 선거구가 워낙 넓다 보니 지역별 불만이 크다. 특히 야당 쪽에서는 지역소멸과 연관해 윤석열 정부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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