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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강세 vs 보수 반전… 오산시, ‘인물론’ 부각 [미리보는 지방선거] - kyeonggi.com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7개월여 앞둔 가운데 오산시가 최대 관심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산시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시장이 내리 5선, 3선을 하는 등 진보 진영 강세 지역이었으나 2022년 지방선거에서 보수 진영 후보가 당선됐다. 22일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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