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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180'···울산 정치권 채비 빨라진다 - iusm.co.kr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달 5일을 기준으로 180일 앞으로 다가왔다. 6개월 전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단위 선거이자 사실상 중간평가로 받아들여지면서 선거 결과가 향후 정치 판도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4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선거 180일 전인 이날부턴 출마 예상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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