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與 4곳으로 늘어난 재·보궐에 '전략공천' 만지작 - 전자신문
이병진·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 확정판결로 인해 의원직을 잃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열리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도 총 4곳으로 늘어났다. 민주당이 '전략 공천'을 시사한 가운데 영입인재나 '이재명 청와대' 출신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대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