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충남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 조광국 부의장이 17일 “20년 동안 시의원에 도전해 5전6기로 6대 의회에 들어왔다”며 “시장 도전은 실패했으나 오롯이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조 부의장은 이날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
신구 균형 발전과 도농 상생을 통한 농공복합도시 오창 조성 실속형 맞춤 복지를 통한 주민 만족 행정복합도시 오창 구현 문화·휴식 공간 확충으로 보고 즐길 거리가 넘치는 살고 싶은 도시 오창 건설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공영 주차장 확보 및 입주기업 지원으로 실속 경제 실현 환경 역학조사 정례화 및 안심 가로등/비상벨 설치로 촘촘한 주민 안전망 구축 공동육아나눔터,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및 문화휴식공원 개선으로 일상의 만족도 증진 스쿨존 스마트 안전시설 도입 및 청소년 안심 셔틀 버스 지원으로 책임 있는 교육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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