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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웅 전 총리 정무비서관 부천시장 출마선언…“대전환 견인” - kyeonggi.com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이 21일 오전 부천시청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전 비서관은 “부천은 지금 전진이 아니라 정체와 후퇴의 경계에 서 있다”라며 “80만 시민과 함께 부천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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