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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나요나-수원시장] 수도권 거점 도시 경쟁구도… 행정·정치적 상징성 중요 - 경인일보
경기도의 수부도시 수원시 수장 자리를 두고 후보군들이 탐색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재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예측되는 이재준 현 시장을 중심으로 한 ‘빅3’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제3당 실험에 나선 개혁신당, 후보 정리가 지연되는 국민의힘까지 각 진영이 출마 채비에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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