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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순호 전 경남도당위원장?"통합 창원 15년, 냉정한 평가 필요"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사진=박연진 기자]"통합 창원시 15년, 과연 시민들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인구는 줄고 교부금은 감소했습니다. 이제는 15년의 시간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이대로 갈지 아니면 분리할지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봐야 할 때입니다."내년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직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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