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딜라이브TV 리얼인터뷰에 출연해 민선 8기 구정 운영 성과와 그동안의 소회, 그리고 남은 임기에 대한 계획을 전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굵직한 개발 사업들이 완료되면 용산은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이 될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이주협 기자가 내용 정리했습니다.【
신구 균형 발전과 도농 상생을 통한 농공복합도시 오창 조성 실속형 맞춤 복지를 통한 주민 만족 행정복합도시 오창 구현 문화·휴식 공간 확충으로 보고 즐길 거리가 넘치는 살고 싶은 도시 오창 건설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공영 주차장 확보 및 입주기업 지원으로 실속 경제 실현 환경 역학조사 정례화 및 안심 가로등/비상벨 설치로 촘촘한 주민 안전망 구축 공동육아나눔터,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및 문화휴식공원 개선으로 일상의 만족도 증진 스쿨존 스마트 안전시설 도입 및 청소년 안심 셔틀 버스 지원으로 책임 있는 교육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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