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윤철순 기자】 현직 단체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선거구가 지방선거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6월 1일로 예정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현역(구청장)’ 없이 선거를 치르는 서울 지역 구청은 모두 10여 곳에 이른다.‘절대강자’가 사라진 이들 지역은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지역 정객(政客)들의 각축장으로 변했다. ...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은 뜨거운 현안으로 떠오른 대구·경북(TK) 행정통합과 관련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22일 대구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행정통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헬로tv부산뉴스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도를 짚어보고 있는데요. 이미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들이 많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영도구청장 선거의 예상 후보군을 살펴봅니다. 박근수 기자입니다. 역사와 관광, 조선산업의 중심지인 영도. 그동안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해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뤄졌습니다.올해는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등 영도의 환경과 자원을 활용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드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새로운 얼굴들이 거론되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아닌 인물들이 출마 가능성을 타진하며 선거 구도가 서서히 형성되는 가운데 기초·광역의원이나 보좌진 등 기존 정치권 이력이 없는 후보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앞세워 주목받는다. 특히 '공천헌금' 대가로 코 꿰이는 사건이 일파만파 번지는 시점에 선거를 앞두고 정치 '때'가 묻지 않은 참 -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장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안내를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 연제구 부산선관위에서 선거사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시장 및 교육감 선거의 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등록서류 준비 및 유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