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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새로운 얼굴들이 거론되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아닌 인물들이 출마 가능성을 타진하며 선거 구도가 서서히 형성되는 가운데 기초·광역의원이나 보좌진 등 기존 정치권 이력이 없는 후보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앞세워 주목받는다. 특히 '공천헌금' 대가로 코 꿰이는 사건이 일파만파 번지는 시점에 선거를 앞두고 정치 '때'가 묻지 않은 참 -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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