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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②경기·인천, '현직 수성' 대 '새 인물 탈환' 격전 예고 - BBS불교방송
6.3 지방선거 예비 주자들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특히 불자나 불교계에 관심을 쏟고 있는 후보들은 눈여겨볼 만한데요.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서울 못지 않은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와 우리나라의 관문 인천으로 가봅니다.1천4백만 명이 사는 최대광역단체 경기도와 대도시 중 유일한 인구증가지역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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