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연세초등학교’에서 ‘에코마켓’ 수익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2023년 6월 15일, 연세초등학교에서 에코마켓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
기후위기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해 ?
연세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기후위기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알리기 위해 사회적기업을 만들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에코마켓'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이렇게 학생들이 기획하고 진행한 프로젝트 '에코마켓'을 통해 모인 수익금 400,00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

직접 만든 굿즈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체험공간 ?
사회적기업경영 프로젝트 '에코마켓'에서는 멸종위기동물 캐릭터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직접 만든 키링, 그립톡, 볼펜 등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리유저블컵을 이용한 카페 등의 체험공간도 운영하며 멸종위기동물을 알리기 위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기후위기와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직접 고민하여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선생님의 도움이 있어 '에코마켓' 프로젝트는 더욱 즐겁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로 인해 사라지는 멸종위기동물들에 대해 알리고 실천하는 '연세초등학교 6학년'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과 다양한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그린블리스의 고래 티셔츠[/caption]

해솔반 친구들은 먼저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기 힘든 북극곰과? 펭귄을?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친구들과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포스터를 다른 반 친구들과 동생들을 위해 설명하고 멋진 아동극을 통해 환경 보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나바다 시장'에 참여한 이후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생활화하였습니다. 더불어 물을 절약하는 습관까지 들였다고 해요!
환경운동연합은 쓰레기와 지구,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공부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구가 더 이상 뜨겁지 않을 수 있도록, 북극곰과 펭귄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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