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할 얼굴들을 찾습니다!

? 환경 좋아하세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을 찾고 있어요!
-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할 분야별 활동가를 모십니다.
- 모집분야 (3) : 회원관리, 운영지원, 정책
- 서류제출 마감 : 2023년 3월 24일 (금) 18:00
? [회원관리 분야]
- 채용인원 : 1인(증원)
- 채용형태 : 정규직
- 담당업무 : 회원 관리 및 시민참여 업무
- 환경운동연합 회원관리
- MRM 및 Donus 프로그램을 통한 회원관리 경험이 있으신 분
- 다양한 협업을 위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분
- 후원자 유지, 재개, 증액 사업의 기획 및 운영에 경력이 있으신 분
- 시민참여 활동 및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실 수 있는 분
- 환경운동연합의 일원으로 참여하면서 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싶으신 분
- MRM 및 Donus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회원님들의 정보와 후원금을 관리해요
- 회원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행사 및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및 운영해요
? [운영지원 분야]
- 채용인원: 1인
- 채용형태: 인턴(1년)
- 담당업무 : 운영지원 및 총무
- 사무처 운영관련 실무지원
- 사단법인 운영/회의 지원업무
- 총무 및 인사 업무
- 사무처 운영 실무에 대한 지원업무
- 경력 및 신입 모두 가능
- 사단법인 운영업무 경험자
? [정책 분야]
- 채용인원: 1인
- 채용형태: 인턴(1년)
- 담당업무 : 정책활동 및 국내외 연대 협력지원
- 정책팀 사업지원
- 정책과 현장 잇기 공론장 기획 참여 및 지원
- 주요 환경이슈 및 정책 모니터링
- 위원회 등 회의 운영 지원
- 경력 및 신입 모두 가능
- 환경정책 및 사회과학 전공자
- 3년 이상 경력자 (기업/기관/단체 등)
- 영어회화 가능자
?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 안내] ? 채용절차 안내
- 전형 안내 : 1차 서류전형 이후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2차 면접일자는 개별연락을 드립니다.)
- 제출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해당자는 채용 시 경력증명서, 자격증 제출)
- 제출 마감일 : 2023년 3월 24일(금) 18:00까지
- 제출 서류 다운로드 받는 곳 : 2023_신규채용지원서
- 지원서 제출할 곳 : [email protected]
- 서류 제출 시 제목 앞에 [모집분야] 명시하여 제출해 주세요. 예시 : [운영지원] 지원자 OOO
- [참고] 정책 분야 채용에는 1차 서류 전형에 별도의 논술 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책 분야 인턴 지원자께서는 아래의 과제를 함께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 정책분야 논술과제 ※ 제시된 기사를 150자 이내로 요약하고, 쟁점에 대한 의견을 500자 내외로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띄어쓰기 제외 기준) 환경영향평가 할지 말지 사전심사?…‘설익은’ 규제완화 대책 논란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hani.co.kr) |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하지 않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채용과정 종료 후 즉시 폐기합니다.
- 지원서 및 제출서류에 허위가 있을 경우 채용은 취소됩니다.
- 적임자가 없을 시에는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2-735-7060
- 업무일 : 주 5일(1일 7시간, 주 35시간 근무), 주말업무 시 대체휴가
- 급여(세전) : 기본급+복리후생비 = 232만원 + 가족수당(해당자) + 경력수당(해당자)
- 수습기간 : 신입, 경력 관계없이 3개월 수습기간에는 기본급과 복리후생비가 지급됩니다.
- 유연출근제 (09:00~10:00)
- 혹서기 재택근무 운영
- 3년 근무시 1개월 유급 안식휴가 / 5년 근무시 2개월 유급 안식휴가 / 10년 근무시 1년 유급 안식휴가
- 도서 구입비 지원





































©환경운동연합[/caption]
작년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이라는 잘못된 결정을 문화재위원회가 최후의 보루로서 막아낼 수 있을까요. 설악산 케이블카에 대한 결정은 이후 문화재와 보호구역 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작년,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처럼 부실한 심의만 하지 않는다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보류’가 아니라 ‘부결’로 가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일 문화재위원회의 심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환경운동연합 맹지연 국장은 “지난 7월 말 경제성 보고서 불법 조작 혐의로 양양군 공무원이 검찰에 의해 기소되었고, 얼마 전 확인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이 작년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당시와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27억 원이나 늘어나고 천연기념물 산양뿐만 아니라 법종 보호종이 케이블카 노선에서 무수히 발견되었다” 라고 말하며 “경제성도 환경성도 모두 엉터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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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어서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의 지성희 사무처장은 “사회 각계에서 국립공원위원회 결정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잘못 채워진 첫 단추를 문화재 위원회가 바로 잡을 때입니다. 오색 케이블카 사업은 결국 엄청난 예산낭비와 환경훼손을 가져올 것이고 그 부담은 양양주민을 비롯한 온 국민, 그리고 설악산의 뭇 생명들이 떠안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사업의 첫 단계였던 국립공원위원회 결정이 잘못된 것임이 밝혀진 이상, 이를 바로잡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34년 전, 문화재 위원회는 “설악산은 우리나라의 대표 천연보호구역이며, 유네스코도 생물권 보전지구로 지정했으므로 인위적 시설을 금지해 자연의 원상을 보존하는 것이 관리의 기본이 돼야 한다”며 케이블카 신청을 부결한 바 있습니다. 생태 보전의 가치와 시급성이 그때보다 더 높아진 상황임을 감안하면, 이번에도 케이블카 사업은 부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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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내일 8월24일, 다시 문화재위원회는 오색 케이블카 사업을 심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회의에서는 시민환경단체의 목소리를 전하게 됩니다. 양양군의 계획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케이블카 사업이 천연보호구역의 지정 취지와 왜 맞지 않는지, 국제적 기준에 따른 보호지역의 관리방안은 무엇인지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작년 8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오색케이블카를 조건부 허가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문화재위원들의 공정한 심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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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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