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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어디 사람?…묻는 의도에 따라 ‘지역차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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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어디 사람?…묻는 의도에 따라 ‘지역차별’ 된다

admin | 금, 2021/09/03- 23:19

희망제작소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소속 회원과 일반 시민 450명을 상대로 ‘지역차별언어’ 피해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10명 중 9명이 지역차별언어 피해를 당했다고 답했다. 지역차별언어 경험이 흔한 것은 아니지만, 92%가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한 것이다. 희망제작소는 “경험 빈도가 낮지만, 다수가 경험했다고 답한 것은 지역차별언어의 수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차별 이슈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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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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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시점도 묘하다. 메르스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요금 인상이라니. 노동당 서울시당 등이 시민 5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참여기본조례에 의거해 요청한 시민공청회는 하지도 않은 채였다. 이는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라"는 해당 조례를 정면으로 어긴 행위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19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191126083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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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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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공청회는 시민단체 등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당시 노동당 서울시당은 "이미 인상 시기까지 정해진 상황에서 진행되는 공청회는 요식행위에 불과하다"고 항변했다.


뉴시스, 강지은, 2015-6-1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618_0013737245&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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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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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은 “물가대책위원 총 23명 중 20명이 참석해 12명의 찬성으로 요금인상안 심의절차가 마무리됐다”며 “20명 중 25%(5명) 의결권을 공무원이 가지고 있던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요금인상안 부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통요금인상 과정에서 서울시는 일방주의와 소통 부재를 보여줬다”며 “앞으로 서울시 행정에 대한 불신은 서울시가 감당할 몫”이라고 비판했다.


이데일리, 유재희, 2015-6-18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71&DCD=A00707&newsid=031356866094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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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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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김한울 사무국장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열린 '재개발 위기 서대문형무소 옥바라지 여관골목 지키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일제시대부터 서대문형무소 앞에 위치한 옥바라지 여관 골목 '현저동 101번지' (무악제2구역)가 도심의 중요한 자산임에도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며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역사문화유산 보존 대책을 요구했다.


뉴스1, 안은나, 2015-7-1

http://news1.kr/photos/details/?143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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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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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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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역차별언어바꾸기 프로젝트 어디사람- 지역차별언어 바꾸기 워크북

지음
심하림, 희망제작소 이음팀

목차
워크북 읽기 전, 체크리스트 :

1. 들어가며 : 내가 쓰는 말이 지역을 차별한다?
2. 지역 차별언어 찾기 : 모르고 하는 지역 차별의 말, 알면서 하는 지역 차별의 말

1부. [지역에 대한 언어 감수성 기르기] 이것도 지역 차별언어일까?
(1) 어디 사람이세요?
(2) 충청도 사람은 속을 알 수 없어
(3) 사투리를 고쳐라?
(4) 서울 가야 출세하지!
(5) 너희 지역에 00 있어?

2부. [지역 혐오 몰아내기] 지역 혐오표현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1) 00 지역 사람은 믿을 수가 없어
(2) 광주는 여권이 필요해서….
(3) “역시 그 지역” (범죄 기사에 달린 댓글)
(4) 안산드레아스?
(5) 대구 코로나?

3. 나가며 : 지역 차별언어, 출구 찾을 수 있을까요?

워크북 다 읽었다면, 더 깊이 생각해보기 :

부록1.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지역 차별언어 설문결과
부록2. 지역 차별언어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책, 책, 책

자문위원
고길섶, 김상봉, 김진해, 김청연, 손제희, 조가현

펴낸 날
2021.09

수, 2021/09/15- 00:0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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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각 부서별로 민간위탁 사업을 맡고 있다 보니 해당 사업장 노동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라며 “노동정책에서 칸막이를 치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노동뉴스, 연윤정, 2015-6-24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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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3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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