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이 한창인 때에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의
탈핵희망 4차 인천도보순례가 인천대공원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열음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숲을 산책하는 분들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탈핵’ 홍보지를 나누며 이야기 했습니다.
다함께 둥글게 모여 사방기도를 배우기도 했고
목적지인 소래포구역 앞에서는
마무리 활동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기도 했습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과 비산사회복지관은
2021년 5월부터 11월까지
환경 교육 및 수돗물 교육을 협동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 21일, 수돗물 활동가가 직접
비산사회복지관 청소년봉사동아리 '사랑메아리' 학생들에게
수돗물 음용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랑메아리 5회기 활동은 원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당일에 비가 와서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 및 홍보지를 제작하는 것으로 대체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활동시간에 홍보지를 제작한 후
제작한 홍보지를 가지고 주변 이웃이나 가족에게 설명드리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해당 포스터를 사진으로 공유해 드립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계속 교육을 들어오면서
점차 날이 갈수록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증진되고,
표현하는 능력 또한 상승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돗물 교육을 받기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국(031-469-9031)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간은 9~10월 / 대면, 비대면 둘다 가능)
주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공동주최: 한국수자원공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발족식 및 제1차 환경학습도시 포럼]
일시 : 2016년 2월 23일(화) 16시
장소 : 안산시 평생학습관
참여인원 : 40여명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 하고있는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에서 환경정책과, 경기도환경교육센터, 네트워크 참여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발족식 및 제 1차 환경학습도시 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원시 모범사례, 안산시 환경교육 현황과 과제, 혁신교육 사업 추진 계획 및 협력 방안 제시, 자유학기제 추진 계획 및 협력 방안 제시 등을 발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발족식 퍼포먼스로 ‘환경교육은 ㅇㅇㅇ 이다’ 발언도 하였습니다.
10월 22일 토요일!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에 대전환경운동연합 떴다!
생각보다 뜨거운 가을 태양을 이용해 메추리알을 익혔는데요.
대형태양열조리기의 성능이 생각보다 엄청났습니다.
30알 정도의 메추리알을 20분만에 삶아냈습니다~
대형태양열조리기는 때로는 500도까지 올라가서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도 가능하다고합니다.
전기 노! 가스 노!
우린 태양으로 요리된 메추리알을 먹는다!
친구들은 대형태양열조리기를 작게 만들 미니 태양열 조리기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니태양열조리기에 맛있는 초코를 놓고,
해가 잘 드는 곳에 약 30분정도 두면
스틱 과자를 찍어 먹을 수있는 초코 퐁듀가 완성이 됩니다!
어린 친구들 뿐만 아니라,
대형태양열조리기에서 나는 연기는
많은 어른 분들의 호기심도 자극했습니다.
알맞게 익은 메추리알을 나눠먹으며,
재생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열심히 집중해 함께 재생에너지를 공부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캠페인 일정은 11월 18~19일
서천 철새축제로 떠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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