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에너지전환 토대 마련 세미나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프로그램
2015년 10월 17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약 3시간 40분가량을 이동하여
맑고 푸른 섬 대청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자연이 채색한 섬’ 대청도.
대청초등학교 선생님이 선착장으로 마중 나와 주셔서 감사헀습니다.
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1개반, 4학년부터 6학년 까지 1개반으로
나누어 교육하였습니다.
저학년는 김미숙 강사가 교육을 하였습니다.
고학년은 모둠별로 청도 자랑거리를 적어서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은 ‘서해 5도의 생물’에 대해 배우고 OHP필림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노랑배 진박새의 모습입니다.
퍼즐 맞추기 하는 학생들. 들어갈 틈이 없어요 ㅎㅎ~
하늘 보기 체험
누가 누가 멀리 뛰나요?
자연물 받침대를 이용하여 솔방울 나르기
밧줄 놀이 입니다.
태양아이 밧줄 놀이입니다.
남학생을 태웠는데 뭐가 그리 못 미더운지… ㅎㅎ
저학년 숲 체험은 메타쉐콰이어 열매 팔찌를 나눠주었습니다.
신이 나는 학생들입니다.
나무체조 ^^
저학년도 밧줄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 학생을 태웠네요~~
숲 체험 수업을 마치고 다시 강당으로 들어와서 에코백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팔에 걸고^^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사랑합니다~~
대청도 학생들의 단체사진.
섬 학생들에게 해양환경을 교육하고 인천으로 올때마다 강의한 강사들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도시의 학교에서 많이하는 숲 체험교육, 로컬푸드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섬이라는 여건 때문에 못 받은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순수한 학생들과 마주 한다는 것이 좋다고 얘기합니다.
다음에는 승봉분교를 방문하기로 하고 수업을 마친 대청초등학교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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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깨끗하고 풍부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동네에서 태양광을 세우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전시, 한화큐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제1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참가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10월 16일(일) 오전 10시 인천대공원 반디 논 습지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벼 베기 전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합니다.
반디 논 습지안으로 들어가자 황금빛으로 빛나는 벼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볍씨소독부터 볍씨파종. 모내기. 모니터링. 이제 벼베기까지 모두 우리손을
거친 벼들이기에 무엇보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환경운동연합 월간잡지 ‘함께 사는길’에서
박은수기자와 이성수 사진기자와 우리를 취재하러 왔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껏 해 왔던 모니터링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볍씨소독부터 시작해서 추수를 하게 되는 시점을 자연속에서
무엇으로 알 수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베롱나무(목백일홍. 간지럼나무. 효도나무)이 꽃망울을 맺을때 모내기를 시작하여
꽃이 지고 나면 우리의 조상들은 벼베기를 하였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그 말이 맞은 듯 하였습니다.
또한, 논을 고르는 써래질에 대한 개념과 반디 논 습지 하면서
우리가 직접 채취해서 분류하고 이름을 알아본 생물들.
특히, 친환경농사를 짓고 있는 반디논에는
꼬마둥글물벌레하고 북방물방개가 산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루페로 본 꼬마둥글물벌레 등에 예쁜 점들이 박혀 있었고
논에서 잡은 민물새우, 참붕어등을 루페로 보니 신비롭기까지 했습니다.
가장 많았던 우렁이, 잠자리진액을 빨아먹고 사는 물자라, 게아재비,
왕잠자리유충, 연못하루살이, 밀잠자리유충 등 여러 생물들이
어울려 하나가 되어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을 생산하는데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벼베기 전 한달동안은 논에 물을 채우지 않고 빼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2개 조로 나누어 물을 뺀 논의 생물들이 대부분 논농사를 짓기위해
논에 만들어 놓은 둠벙으로 옮겨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2개 조로 나누어 반디 논 습지 2개 둠벙을 조사하였습니다.
뜰채로 떠서 생물을 잡고 붓으로 구분하여 구분통에 나누어
다시 살레에 올려놓고 루페로 보는 것입니다.
모두들 익숙한 듯 행동하지만, 언제나 생물을 보는 것은
신기하고 새롭기만 합니다.
함께 사는 길 취재기자의 질문에 답을 하면서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한 오늘 교육은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었습니다.
10월 22일 (토) 에 벼베기를 합니다.
이때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참여하여 벼베기를 함께 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은 참여하시려면 사무실로 연락 주세요~
이날은 인천대공원 반디 논 습지 문을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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