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 | 제철에 준비해 사계절 먹는 기쁨
*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 2020년 11월호(638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우리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습니다. 어린이집 등 다중보육시설의 휴원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아이와 이들을 돌보는 양육자도 그중 하나입니다. 산책이나 외식같이 아이와 함께 누리는 작은 행복조차 챙기기 어려운 요즘에는 가뜩이나 힘든 육아를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하게 되면서 돌봄의 주체인 부모가 더욱 지쳐가고 있습니다.한살림 조합원들은 위기 때마다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며 이웃과 함께하고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었습니다. 한살림의 좋은 먹을거리로 아이의 건강을 챙기고, 공동육아와 돌봄으로 ‘우리 모두의 아이’로 키우며 지.......
* 2021년 9월호(647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된 배달음식. 치킨, 짜장면을 넘어 이제는 온갖 음식이 배달됩니다. 식당에서 조리 즉시 담아 총알같이 달려오는 배달음식은 편할 뿐더러 맛있는 것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어떤 식재료를 썼는지, 조리 시 위생은 괜찮은지, 플라스틱 포장은 건강에 문제없는지 등 확인하기 힘든 것으로 가득합니다. 배달음식,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이제 나와 가족의 건강,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집밥의 민족’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배달음식과 달리 내가 직접 건강한 식재료를 고를 수 있고 조리 과정과 조리 환경을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습니다. 그뿐인가.......
*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의 수고가 담긴 밥상에서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그러나 음식이 우리에게 왔다가 떠나기까지 너무나 많은 음식이 버려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해마다 버려지는 음식의 양은 13억 t으로, 이는 전체 먹을거리의 1/3에 이릅니다. 버려지는 음식은 쓰레기가 되어 악취와 환경오염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중시킵니다. 이제 남김없이 먹는 것은 좋은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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