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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음식 줄이기 | 일상에서의 가장 적극적인 기후행동

버려지는 음식 줄이기 | 일상에서의 가장 적극적인 기후행동

admin | 금, 2021/07/30- 21:52

*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의 수고가 담긴 밥상에서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그러나 음식이 우리에게 왔다가 떠나기까지 너무나 많은 음식이 버려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해마다 버려지는 음식의 양은 13억 t으로, 이는 전체 먹을거리의 1/3에 이릅니다. 버려지는 음식은 쓰레기가 되어 악취와 환경오염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중시킵니다. 이제 남김없이 먹는 것은 좋은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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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금, 2021/07/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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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호(642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금, 2021/07/3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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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우로 한살림 생산지 피해를 걱정하시는 분들께 생산자연합회에서 온 편지를 바탕으로 상황을 전합니다. 폭우로 한살림 생산지 역시 산사태가 일어나 농지가 매몰되고, 불어나는 물길에 침수된 곳이 많습니다. 농산물이 한창 크면서 맛과 영양을 높여야 할 시기에 찾아온 폭우라 더 안타깝습니다. 아직 장마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기에 생산지에서는 여전히 마음을 졸이고 있습니다. 농사는 하늘이 짓는 것이라지만, 계속되는 냉해 피해, 이상 고온, 태풍, 장마 등의 자연재해 앞에 생산자의 의지만으로 더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특히 충주, 단양, 제천, 아산 등 충청권 지역의 생.......

토, 2020/08/0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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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호(641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지구 표면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 평균 수심은 약 3,700m로 한라산 높이 1,950m의 2배에 가깝고, 바닷물의 양은 지구 전체 물의 97.4%인 13.5억 ㎦나 됩니다. 섬세한 순환시스템을 가진 바다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깊은 곳까지 거대한 생태계를 품고 우리를 먹이며 지구환경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넘치는 활력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기도 하죠. 딱히 인류만을 위해 마련된 성찬이 아닌데도 우리는 바다가 주는 혜택을 값없이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목, 2021/01/2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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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호(638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전문가 칼럼]채식의 시작,음식을 통한 자아 찾기 최근 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저탄소 식단이면서 평화로운 음식인 ‘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자니 주저하게 되고 몇 번 시도하다가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지속가능한 채식을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한데, 그 첫 단계는 나는 돌아보는 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내 몸에 들어온 음식과 음식에 대한 감정들을 살펴보면서 진짜 내 모습을 찾는 것부터 출발해보자. 나는 내 몸에 대하여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몸은 살아온 날들의 지도와 같다. 삶의 곡절이 고스란히 몸에 반영된다는 말이다. 몸을 자세히 들여다.......

월, 2020/11/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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