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 캠페이너 모집 -350캠페인-


산새들을 위한 먹이는 가정등에서도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작은 공터나 숲이 있는 공원에 설치하여 먹이를 꾸준히 제공한다면, 늘 새소리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다른 한편으로는 매년 겨울철새를 위해 갑천변에 약 1000kg의 먹이를 5년째 공급하고 있다. 산새와는 다르게 천변에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에게는 벼를 먹이로 공급한다. 2~3주 간격으로 공급하는 먹이는 공급된 이후 약 1주일이면 소진된다. 이렇게 제공된 먹이덕에 갑천을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은 안정적으로 겨울을 보내고 북상한다.
이렇게 산새와 하천변을 찾는 겨울철새들에게 먹이를 공급하므로 인해 안정적인 도심생태계 유지를 돕고 있다. 이렇게 작은 도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다 보면 좀 더 다양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대전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는 아직도 대규모 토목공사를 통해 공원을 조성하거나 리모델링 하는 일들을 해나가고 있다. 둔산동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를 조성하려하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관리와 생태계 유지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공원을 리모델링하거나 조성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유지관리 프로그램들이 계획되어야 한다. 겨울 산새와 하천의 철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이 한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먹이공급은 도심의 쾌적한 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생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서식종들의 증가는 다양한 생물의 서식으로 확대 되어가기 때문이다. 새들의 서식이 다른 생물들의 서식도 돕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사람들에게도 좋은 삶의 질이 보장되는 것다름 아니다. 각박한 도시환경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서식환경이 주는 가치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시민주도 에너지전환 기반 마련을 위한 연속토론회 2
‘광주 지역에너지지원센터 무엇을 담을 것인가?
‘장마가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이번이 가장 평범한 여름이었습니다’
요즘 온라인에서 큰 방향을 일으키며 회자되는 말들입니다.
기후위기는 오래전에 시작되었지만, 최근들어 기후위기가 더욱 가깝게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체계는 기후위기를 나았고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당사자 문제로 직접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레타 툰베리의 말처럼
대책 마련을 못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바로 시행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광주는 지난 7월21일 2045년 광주에너지자립도시를 선언하였습니다.
그럼 광주는 어떻게 , 어떤 세부적인 계획속에서 시행해야 갈까요?
에너지자립도시는 시민참여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도시라는 공간은 물리적 공간의 한계가 있으며
수요관리와 분산전원 시설은 주민 수용성 없이는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의 에너지전환의 성공은 시민들의 참여, 인식전환, 여론 형성이
전제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절약을 하는 수요관리외에 에너지전환에 시민들이 단순 정책의 대상으로 머무르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연속토론회를 마련하였고
시민발전소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에 이어
오늘은 시민참여, 시민주도 에너지전환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지역에너지지원센터에 이야기하였습니다.
코로나19도 기후위기와 마찬가지로 생태계를 파괴적으로 훼손하는 현 문명의 확장이 원인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광주시의회 5층 예결산위에서 온라인토론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광주는 지난 7월21일 2045년 광주에너지자립도시를 선언하였습니다.
그럼 광주는 어떻게 , 어떤 세부적인 계획속에서 시행해야 갈까요?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정책연구소 소장의 지역에너지지원센터의 현황과 역할, 운영방안 등
개괄적으로 발제하였고, 박기남 충남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위원장의 충남지원센터의
준비과정, 현황, 극복해야 할 과제들을 발표하였습니다.
광주시는 (가칭) 재단법인 그린에너지산업진흥원을 설립할 예정이며, 이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에너지센터의 역할을 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역에너지센터의 역할을 운영지원, 시민참여, 금융 및 기금운영 등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좀 더 구체적인 실행방안들이 마련되고
그와 동시에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youtube.com/watch?v=9msda63s038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모니터링 활동 ]
일시 : 2019년 12월 6일(금)~
참여 : 안산환경운동연합 모니터단 17명
내용 : 학교석면철거제거 공사 모니터링 총 85회
(사전협의, 비닐보양점검, 잔재물조사 등)
현재 겨울방학 중 안산지역 학교 석면철거 공사가 대부분 완료되며,
모니터링 활동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공사가 완료된 전체 학교 80%에서 석면의심 물질이 검출되었으며
즉시 재청소와 재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이번 모니터링 과정에서는 ▲학교별 공사업체와 감리 역량, 학부모 참여의 편차가 컸고
▲ 시민 모니터단의 역할과 권한, 책임에 대한 혼선 등의 문제가 두드러졌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은 학교석면철거 공사 과정과 모니터링 활동에서
개선되어야할 점을 정리하여 관계 기관에 최종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019년 11월 14일(목) 인천 YMCA아카데미실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가톨릭환경연대와 인천녹색연합은 ‘경인운하 새로운 기능 재정립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를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경인운하의 현 실태는 물론 향후 기능과 관련한 지역적 논의가 한동안 이뤄지지 않았기에 이제라도 냉정한 평가와 건전한 비판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단체들의 의견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입니다. 이 토론회에 인천환경운동연합 장연규 정책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사업이나 기존 사업의 무리한 진행을 배제하고 수질문제 해결 및 친수(문화관광 및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의 전환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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