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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먹거리정의센터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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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먹거리정의센터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워크숍

admin | 금, 2021/07/16- 02:44

지난 7월7일(수) 먹거리정의센터 2차 운영위원회에서는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수립 연구’ 보고서 내용을 운영위원들과 함께 검토하고 이슈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연구보고서 작업에 함께 참여한 길청순위원님(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협동조합 이사장)의 보고서 내용 보충 설명과 함께 짧은시간 워크숍형식으로 진행하였지만, 먹거리와 관련된 현안의 내용들을 살펴보고 먹거리 활동을 보다 구체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연구보고서의 방대한 먹거리 이슈중에서

이슈검토
식량안보와 먹거리 위기의 확대
먹거리 접근성 공급채널 다양화
먹거리에 대한 불안과 신뢰 위기
식품폐기 환경문제와 고투입 농어업
경제사회적 먹거리 소비 양극화

기본방향
먹거리 전략, 정책수립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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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질의응답] 내용입니다.

Q  푸드플랜과 공영도매시장과 연결이 실제 하고 있는 사례가 있는지?

A  도매시장 개설은 국가와 지자체, 푸드플랜과 연결하는 것은 수원과 구리 과업지시서가 나와있긴 합니다. 도매시장 기능은 사적 기능으로 가격 발견, 공급자, 수요자가 만나서 경매해서 가격 결정. 공적기능은 전국 생산 농산물 수집, 분산 기능 등 로컬푸드 실행하는 것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방도매시장이 경영이 어려운데, 공공급식 관련 물류 기능이 필요하니 시설 현대화, 도매시장 내 푸드플랜 실행할 수 있는 식재료를 넣는 것입니다. 도매법인 연결해서 공적 농산물 조달체계. 식재료공급역할과 식교육인프라를 구축 할 수 있도록, 시민소통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들어가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자합니다.

가락시장은 전체 청과생산의 50%를 소화. 영세농이나 고령농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원리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통체계의 대안적 경로를 만드는 성격의 푸드플랜은 강합니다. 도시에서 일부 하드웨어 구축 공간을 만들기 어려우니 시장에 집어넣어 사용하는 것. 도매시장 정체성 및 공공 공간 활용으로 제안한 적은 있습니다.

 

Q  법적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고. 근거가 있어야 가능한데, 국가 책무가 되고 있습니다. 근거법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국민영양관리법을 먹거리가 영양의 관점에서만 보고있습니다. 국가가 종합전략을 책임감있게 추진하려면 관련 법, 조례가 중요합니다. 새로 만드는게 어렵다면 국민건강영양증진법을 고치거나, 다른 법률과 관계, 조례와 관계를 시급하게 마련하는 게 중요할 듯합니다.

A  조례 만들기는 쉬우나 기본법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 법과 연결하는 것도 고민 중에 있습니다.

 

Q  지역을 다니다 보면, 아산의 경우도 푸드플랜을 셋팅하고 실행계획 수립을 안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키친도 지역단위에서 하기 좋은 아젠다임에도 건물만 짓고 푸드플랜을 끝난 것처럼 하는 상황이예요. 대체적 그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행정에서는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림부는 어떤 후속작업이 있는지?

A  농림부의 후속작업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버넌스를 이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패키지로 무언가를 주는 식으로. 도농 복합도시, 농촌 도시가 하드웨어를 받기 위해 푸드플랜을 만드는 형식입니다. 과천은 시민사회 진영이 있지만, 이천만 가도 없습니다. 지역 안에 계신 사람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시민사회가 너무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선진국의 형식을 가져와서 거버넌스 기반도 없고 충분한 준비가 없이 정책이 들어온 상황입니다.

 

짧은 시간 먹거리정의센터 앞으로 해야 할 활동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 자리를 통해서 진행한 워크숍은 먹거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먹거리정의센터 운영위원회는 중장기 운동 비전을 세우는 포럼과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연계하여 서로 소통하는 위원회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날 못 다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나누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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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 나눔

목, 2018/09/1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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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9일(토) 오후 3시~5시 몬산토 반대 시민행진 ‘우리는 모든 GMO를 반대한다!’ 라는 국민의 염원이 담겨있는 구호를 외치면서 GMO 몬산토 반대 시민행진이 광화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몇 년 전 시민행진때 외쳤던 구호 밥상위의 옥시라는 우리나라 최대의 종자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유전자조작작물(GMO)생산 기업인 몬산토의 GMO개발반대를 위한 시민행진은 해마다 전세계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March Against Monsanto!’ 행진은 유전자조작식품의 위험성을 깨달은 미국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타미 먼로씨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2013년 5월을 시작으로 올해 6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투명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GMO정책 국민건강과 알권리가 우선이라면 아주 간단한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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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한 시민단체와 시민 개개인의 소신발언들은 내 식탁위에 올라오는것이 무엇인지 도대체 나는 무엇을 먹는지 알고나 먹어야겠다입니다.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서  동참하며 색색의 손핏켓과 구호를 외치면서 종로를 지나 인사동에서 마무리 짓는 거리행진을 환경정의도 회원들과 깃발을 올리며 함께 하였습니다. 일구월심 사람의 마음은 한결갖지 않을까요? 안전하고 투명한 세상에서 살아가고자하는 것은 국민 누구나가 바라는 마음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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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속히 GMO완전표시제가 시행되어 국민 누구나 예외없이 안전하고 따뜻한 끼니를 나눌 수 있도록 밥상위의 행복을 찾아주기를 촉구합니다.

다시 한번 소리 높혀 외쳐봅니다.

“우리는 모든 GMO를 반대한다”.

월, 2018/05/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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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140< 나사로 청소년의 집 전경 >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는 올 한해, 청소년보호시설에 입소한 청소년들을 위한 먹거리 교육과 유해물질 교육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 25일(목), 첫 방문지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여자청소년들이 있는 나사로 청소년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나사로 청소년의 집은 이곳에 있는 아이들이 치유 글쓰기 등 심리치료, 퇴소 후에도 자립지원할 수 있는 직업훈련 프로그램, 의사소통기술을 통한 사회성증진, 기초학습과 검정고시 등 인지 발달, 특기적성, 음악교육을 위한 정서 계발, 다이어트, 중독예방교육과 같은 건강 관리 교육을 센터에서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IMG_8128< 나사로 청소년의 집 박재숙 센터장(맨왼쪽)과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담당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눔 >

경기도 의정부를 거쳐 양주에서도 한참 들어가야 있는 곳에 위치한 나사로 청소년의 집은 공기가 쾌청하고, 물 맑은 곳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벗삼아 맑고 깨끗한 환경 안에서 위안을 받고,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도 희망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IMG_8130< 나사로 청소년의 집 사무실에 비치된 게시판 :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모습  >

나사로 청소년의 집, 박재숙 센터장과의 만남에서 이곳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박재숙 센터장이 말씀하시길, 나사로 청소년의 집 아이들은 여자 청소년들이 입소한 곳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피부 관련 화장품, 먹거리와 관련해서 반응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IMG_8141< 대강당에서 개그맨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

나사로 청소년의 집에 간 날은 개그맨이 초청되어 아이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었고, 아이들은 여느 또래 청소년 여자 아이들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먹거리와 유해물질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좀 더 안정화를 찾기를 바라고, 더불어 아이들의 꿈과 희망에 한 발짝 더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 2018/05/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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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이하, 먹거리정의센터)는 6월 27일(수)에 서울시 마을부엌 운영자 네트워크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먹거리정의센터는 서울시와 협치 사업으로 현재 마을부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마을부엌에 대한 의미는 ‘먹는다’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욕구임과 동시에 관계 회복과 공동체 형성의 중요한 매개입니다. 마을부엌은 지역 커뮤니티 기반으로 조리․식사와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불안정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면서 관계와 공동체를 회복하고자 하는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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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부엌 운영자 전체 간담회에 참석한 분들 한 분, 한 분의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먹거리정의센터는 6월 현재 동안 마을부엌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모둠별로 소간담회를 각 2회기씩 진행하였습니다. 모둠은 지난 5월 31일 마을부엌 운영자들의 관심주제와 활동에 맞게 총4개의 모둠으로 구성되었으며, 크게 토박이먹거리 모둠, 조리 모둠, 지역컨소시엄 모둠, 다양한먹거리문화 모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6월 27일 서울시 마을부엌 운영자 네트워크 전체 간담회에서는 6월 초부터 진행된 조리 모둠, 지역컨소시엄 모둠, 농촌연계 모둠, 다양한먹거리문화 모둠하여 회의 내용 및 사업계획서를 발표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I. 조리 모둠 소간담회 발표

처음으로, 조리 모둠 활동 발표가 있었습니다. 조리 모둠은 ‘함께 조리하기, 먹기, 나누기’로 역할을 구분하여, 직접 조리를 할 수 있고, 마을부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조리 모둠에 참여하는 모둠원들은 체험형 활동(조리)을 위주로, 소셜다이닝 성격으로 ‘나를 위한 힐링테이블’ 컨셉으로 구분하였고, 개인적인 체험 성격으로 혼밥족, 나를 위한 식기테이블(공방에서 식기를 만들고, 함께 조리, 나눔 등)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행복을 함께 나누는 공간될 수 있도록 가치를 추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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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9855##. 조리 모둠 소간담회 활동에서 강서 지역 공항시장 동네의 모습은 재개발지역이라, 낮은 건물들이 많았고, 건물 구석구석 초록 생명의 기운들이 여기저기에 자리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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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역 컨소시엄 모둠 소간담회 활동 모습

다음으로, 지역컨소시엄 모둠 활동 발표로 이어졌습니다.

지역컨소시엄 모둠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마포 지역을 기반으로 마을부엌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연결이 되었습니다.

지역컨소시엄 모둠에 참여하는 모둠원들은 매식 대상이 많아서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하고, 저소득층 아동, 1인 가구 청년, 중장년층 남성(한 그릇 음식으로)으로 대상을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으로 롱테이블 이벤트를 예정으로 1회차 150cm, 2회차 300cm, 3회차는 그 이상으로 증가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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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컨소시엄 모둠 소간담회 활동은 마포지역 마을부엌에서 진행하였습니다.(사진은 총간담회 전에 소간담회 활동 모습)

3. 토박이먹거리 모둠 소간담회 활동 모습 

세 번째로, 토박이먹거리 모둠 활동 발표가 있었습니다.

토박이 먹거리의 장기적인 전망, 부엌배추의 중요성, 벼를 생산하고 있는 장흥, 곡성 등 남부지역, 횡성에서 토박이 콩을 가지고 두부를 만들 수 있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모둠의 참여자들은 생명을 살리는 가치를 추구하는 생협, 슬로푸드운동과 토종 종자운동 등등 농촌-생산 기반 관련하여 꾸준히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토박이먹거리 모둠은 토박이 작물을 재배하고 계시는 생산자들과의 인연을 맺고 마을부엌과의 관계를 이어나아가고자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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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박이먹거리 모둠 소간담회 활동은 강북지역 마을부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은 총간담회 전에 소간담회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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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양한먹거리문화 모둠 소간담회 활동 모습 

마지막으로 다양한먹거리문화 모둠 활동 발표로 이어졌습니다.

청년들과 이주여성이 함께하는 밥상을 목표로 청년들을 위한 스몰키트, 이주여성 분들이 멘토가 되어주는 협력모델로 구성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성격으로는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추구하는 쿠킹클래스와 청년들이 주로 저녁에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접근성을 고려하여 마을주막 등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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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먹거리문화 모둠 소간담회 활동은 은평지역  마을부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은 총간담회 전에 소간담회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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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유형의 마을부엌 모둠별 논의 안건 및 사업계획 발표를 마치고, 이어서 서울시 마을부엌 협치사업 책임연구자인 김소연박사의 마을부엌 현황조사 중간발표로 이어졌습니다.

IMG_9938######.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 현황조사를 발표하는 모습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 현황조사 분석결과, 아래와 같은 특징이 산출되었습니다. (참고로, 현황조사 내용은 축소, 요약된 내용입니다.)

– 월 1회 이상 공동식사가 1순위로 나타났고, 마을부엌의 대표적인 활동은 공동조리가 1순위로 나타났음

– 봉사활동이 대표활동인 경우, 음식을 제공받는 사람은 독거노인이 압도적으로 높았음

– 조리교육, 공동조리, 공동식사, 공동부엌사용, 육아/돌봄, 텃밭/도농교류, 사회/문화 참여를 선택한 참여자의 비율은 지역주민 참여가 압도적으로 높았음

– 참여자 연령층 관련 중장년층(40대~65세 미만)의 참여가 가장 높았음

– 봉사가 아닌 조리교육, 공동조리, 공동식사, 공동부엌사용, 육아/돌봄, 텃밭/도농교류, 사회/문화 참여를 선택한 1회당 참여자는 6~10명이 1순위로 나타남

– 활동에 필요한 식재료 마련은 1순위 응답만 분석한 경우, 생협, 동네마트, 재래시장 순으로 나타남. 그리고 3순위까지 포함 분석의 경우, 동네마트가 가장 높았음

– 마을부엌 활동 시작과 관련 75.8%의 응답이 최근 5년 이내(2013년~2018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남

– 마을부엌의 운영형태는 친목/자치모임이 가장 많음 등등으로 산출되었습니다.

추가로, 마을부엌은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해 어떻다고 생각하는지 의견 관련하여 재정이 안정화되고 있다 항목을 제하고 모든 항목에서 긍정동의(매우 그렇다, 그렇다)가 높았습니다.

마을부엌이 재정과 관련하여 안정된 부분 마련이 필요함을 예상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이에 따른 대안 및 정책화 방안을 고민하고 마련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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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부엌 활동은 먹거리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존엄성 회복,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이루며, 나아가 먹거리와 연관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기 위함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먹거리정의센터의 마을부엌 활동은 계속 이어 나아갈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목, 2018/06/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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