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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3일 녹색바람 장수천모니터링

2021년 6월 13일 녹색바람 장수천모니터링

admin | 월, 2021/06/28- 23:17

 

장수천에서 만나서 비접촉식 체온 체크를 했지요. 오랜만에 장수천 활동이므로 안전주의사항 전달하였어요.

첫 만남은 바위에서 휴식하고 있는 붉은귀거북이를 만났습니다. 파충류들에게 아침 빛이 몸을 데워줘야 몸을 움직이는데

중요한 에너지가 되지요. 장화를 신고 수온 체크 위물의 수온은 23.4° 아래 물의 수온은 23.8° 4나 차이가 나네요. 물의 산성도는 중성으로 나왔네요.

우리 동아리들 물속에 돌이 걸릴 수 있으니 발로 더듬더듬 아주 조심스럽게 물속을 잘 더듬으며 잘 다닙니다. 작년처럼 많이 안 잡힌다고 말을 하며 열심히 족 대질를 합니다.

슬슬 물고기도 잡히고 물잠자리 수채도 잡히고 한강 납자루도 잡히고 새우도 잡히고 즐거운 물속을 관찰해보며 모두 모여서 잡힌 물속 생물들 한곳에 모아

분류를 하고 활동 후기를 쓰고 주변 정리 후 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 못 온 친구들 다음 활동에 꼭 만나길 바라며

모두 더운 날 그늘의 쉼터에서 좋은 날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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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모내기가 5월 21일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월 첫주에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소독을 하고

4월 둘째주에 모판만들기 볍씨파종을 한 볍씨는

모판에서 싹이 트고 자라나서

모내기 하는 장소로 옯겨졌습니다.

 

모를 심을 논 (약 800평 정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방법으로 볍씨 소독하고

모판만들고 파종한 것입니다.

예쁘게 잘 자라주었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데 쭈욱 늘어서 있어서 한컷 안에 안 들어와서

2번 촬영했습니다.

1번 논에서 모 심는 방법과

못줄 잡는 방법을 배우고

모를 심기 위해 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모를 심는 학생들도 있어서 심어본 학생들은

모 심는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 주기도 였습니다.

만수고등학교와 남동고등학교,남동중학교 학생들이 모를 심는 모습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수련관 봉사학생들. 많은 단체들에서 참여해 주어서

모내기는 약 300여명이 심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와서 모 심는 사진들을 담기도 하였습니다

떡 뫼 치는것 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바람 모 심는 모습

 

 

단체사진~~

 

모 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모를 심고 함께 활동해 보아야 우리가 먹는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답니다.

다음활동은 6월 네번째 주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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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5/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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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인 원: 약 20명

-참 가 비: 회원 7만원 / 비회원 15만원

-교육장소: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

-교육일시: 매월 둘째주 일요일 오전 10시~12시

-연간수업계획안

월별 프로그램 장소 비고
3월 오리엔테이션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  
4월 볍씨 소독

모판만들기/ 볍씨 파종

인천수목원  
5월 모내기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6월 반디 논 습지 교육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7월 인천수목원 습지 모니터링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8월 중간 평가 및 습지에 대한 교육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  
9월 허수아비 세우기/

반디 논 습지 교육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10월 벼베기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11월 반디 논 습지 교육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12월 수료식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  

※ 수업방식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일, 2016/02/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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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은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볍씨소독’이 있었습니다.

인천수목원에서 모여 준비해 놓은 볍씨를 양파주머니에 담고

65도씨 물에 담궜다 뺏다를 15분 가량 한 다음

계란이 500원짜리 동전크기만큼 뜨는 정도의 소금물에

넣어 쭉정이를 건져내고 맑은 물에 담궈 놓는

작업입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을 것 같은 작업은 나중에 7~8분 정도가 지나니

팔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주식으로 나오는 쌀의 생산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낀 체험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녹색바람 친구들 외에

만수고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와 주어서 쉽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다음주 4월 16일에는 모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6/04/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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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1일(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3월 25일(일)에 우리가 소독해 놓았던 볍씨를

모판을 만들고 파종을 하는 날이다.

상토흙에 황토흙을 섞어 포트식 파종판에 넣고 그 위에 볍씨를 세알 넣으면 된다

볍씨 세알의 의미는 한알은 땅속의 생물, 한 알은 공중의 새. 한알은 우리 인간이 먹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 우리는 이 방법을 택하여 볍씨 파종을 하였다.

볍씨파종판이 작년에 비해 커져서 볍씨파종하는것이 훨씬 쉬웠다.

우리가  다하고 나서 아직 모판을 못 만들고 있는 학교 파종판도 모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두 모판을 만들고

볍씨파종을 하였다.

 이런 일은 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동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녹색바람 학생들은 볍씨소독부터 스스로 움직여 활동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평도 없이 묵묵히 그리고 빨리 해 냈으라 생각한다.

이쁘다. 우리 학생들이 한없이 ~

볍씨파종을 한 다음 모판을 들고 인천수목원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가져가

자리에 놓고 작은 비닐을 덮어 하우스를 만들면 된다

우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누가 먼저 시켜서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의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모임은 4월 세번째 일요일(4월 15일)에 모여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울 친구들~~ 오늘 수고 많았어요

월, 2018/04/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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