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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보문산 50미터 고층타워건설 용인한 대전시의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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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보문산 50미터 고층타워건설 용인한 대전시의회 규탄한다.

admin | 목, 2021/06/24- 23:08
보문산 50미터 고층타워건설 용인한 대전시의회 규탄한다.
입법·사법·행정 3권분립에 의한 의회의 견제·균형 역할을 스스로 포기했다!
지난 21일 대전시의회는 대전시가 제출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을 통과시켰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물론 예산결산위원회를 모두 지켜봤지만 행정의 일방추진에 제동을 걸지 않았고, 본회의에서도 아무런 언급조차 없이 원안 통과되었다. 현명한 판단은 없었다.
현재 설치된 보문산 전망대를 철거하고, 아파트 20층에 달하는 50m 고층 타워로 신축한다는 사업에 대한 동의 안을 여과 없이 통과시킨 것이다. 시민사회가 꾸준히 제시한 절차적 정당성확보가 되지 않았으며, 구시대적 개발 편의주의라는 문제 제기는 가볍게 묵살됐다.‘고층형 타워 설치 반대’, ‘편의시설을 갖추고 디자인을 고려한 전망대 및 명소화 조성’이라는 민관공동위원회의 의결사항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음에도, 대전시의 일방적인 행정편의주의에 제동을 걸어야 할 대전시의회가 한배에 올라타 편의주의를 부추기고 있는 형국이다.
대전시 의회의 결정으로 11번의 민관공동위 숙의 과정과 대시민토론회의 절차는 송두리째 무시되었다. 민관공동위 논의 과정 중 고층형 타워 건축 시 보문산 자체 경관 훼손,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의 서식지 파괴, 산림 훼손 등의 우려를 표명한 환경단체와 시민들의 의견은 안중에도 없었다. 더욱이 대전시는 안건제안에 민관공동위의 합의사항이라며 제안 사유를 설명하면서 시민사회단체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대전시는 민관공동위와 별개의 내부 TF를 급조해 사업을 진행했다. 아무런 결정 권한이 없는TF가 민관공동위원회의 결정을 손바닥 뒤집듯 뒤엎은 졸속행정을 바로잡는 것이 시의회가 해야 할 일이다. 대전시의회는 일방적인 대전시 행정에 일침을 가하고 중단시켜야 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가 그간 진행한 민관협의에 대한 위상을 확인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내야 했다.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일깨워야 했다.
그러나 시민이 합의한 결론조차 무시하는 일방행정에,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회가 동조한 것이다.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규형을 이루어야 할 책무를 방기한 직무유기이다. 입법, 사법, 행정의 3권이 분리되어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민주주의 기본원리조차 훼손시킨 선택이다.
이제 우리는 대전시와 대전시의회의 모든 결정을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민관협의체가 꾸려진다 한들, 결정된 내용이 지켜질 것이라 믿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 어떤 합의를 해도 행정 편의에 따라 급조된 TF가 결정을 번복하면 될 일 아니겠는가? 대전시가 이야기해온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구호는 말 그대로 구호에 불과하다.
대전시 행정 추진을 견제할 의회가 민주주의의 원칙을 저버렸음은 명확한 사실규정되어 기록될 것이다.
우리는 대전시와 한몸이 되어 시민의 민의를 저버린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대전시 민주주의는 사망했다.
2021년 6월 24일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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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2차 워크샵이 6월 8일 있었습니다.

2차 워크샵 전 6월 1일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tf팀이 모여 ‘찾아가는 초록교실’

ppt 원고를 만든것 보며 수정할 내용을 얘기하고, 6월 8일 모여

ppt원고를 보며, 더 보완할 부분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0601 초록에너지 강사 tf팀  003

0601 초록에너지 강사 tf팀  006

0601 초록에너지 강사 tf팀  0076월 12일 안으로 ‘찾아가는 초록교실’에너지 절약에대한 ppt를

수정보완해서 사무처 에너지 담당에게 전해주기로 하고 2차 워크샵을 마쳤습니다.

 

수, 2015/06/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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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11일 비가 내렸으나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날짜를 미룰수가 없어서

감행을 하기로 하고 회원들과 함께 무의도로 갔습니다.

잠진도에서 배를 타고 무의도를 향하여 고고~~

 

잎 끝머리에  하트 모양이 나오는 참싸리.

꽃잎을 작게 피워도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꽃잎수를 줄여가는 참취

잎을 씹으면 미역냄새가 난다는 미역취.

초롱꽃과의 가는 잎 잔대와  내리는 비로 인해 물기를 머금은 잔대

청가시덩굴, 노박덩굴, 청미래덩굴.댕댕이덩굴. 하늘타리

남쪽지방에는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북쪽으로는 바닷가쪽에만 있는

장구밥나무.

노간주 열매로 술을 담그면 토닉. 측백나무.

흑진주로 불리는 누리장. 슬픈사연을 가진 꽃며느리밥풀.

인동초과여서 잎이 마주나는 덜꿩나무.

잎의 꿀샘으로 자기 몸의 나쁜 벌레들을 잡아 먹는 개미와 공생하는 벗나무

그리고 가을이면 피는 쑥부쟁이.(개쑥부쟁이) 그리고

벌개미취. 사대풀.

팥과 같은 색으로 열매가 열린다는 팥배나무.

오리나무. 굴참나무의 비교

산국과 감국에 대한 설명 .

솜나물과 마씨는 두번 씨앗을 맺는 다는 것에 대한 설명

또, 어떤것을 설명하셨더라?  …

머릿속에 더이상 저장하지 못하고 ^^

자아~~

사진속의 식물 이름을 한번 맞춰볼까요?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들어선 팔미도의 모습이 아련히 보입니다.

 

열매로 술을 담그면 소나무 향이 나는 토닉주가 된다네요.

 

노간주 나무

 

바위에 뿌리를 바고 사는 소나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사는 것이….

 

 

가는 잎 잔대

 

 

 

 

 

슬픈 전설을 가진 꽃며느리 밥풀

 

 

 

 

 

 

 

 

소무의도 풍어제를 지냈다는 부처꾸미

 

누구의 씨일까요?

야관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무의도옆 실미도 입니다.

물때를 잘못 알고 가서 실미도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실미도 3분의 2가량을 사들여서 카지노를 짓는다고 합니다.

그런일은 있으면 안되는데….

인천의 섬이 하나,  둘  개인 사유지가 되면

우린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요?

 

가을의 상징 .

 

물기를 머금은 잔대

어떤 작품보다 더 완벽.

물을 뿌리지 않았거든요. 비가 와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시가 있는 청가시 덩굴

 

설상화 얘기를 하면서 코스모스를 예를 들었네요.

진짜 꽃은 안에 있는 노랑색이랍니다.

 

청미래덩굴. 열매가 이리 탐스렇게 열렸습니다.

 

팥배나무

독성은 있지만 약재로 쓰인다는 하늘타리

 

무의도에서 데침쌈밥과 고추장으로 끓인 칼국수를 맛있게 냠냠.

 

쌈밥집 오디오^^ ㅎㅎ

벗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에 대해 듣고 있어요

오리나무

 

굴피나무

오리나무와 굴피나무. 서로 다르죠?

 

오늘 하루 즐겁고 유익한 공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1탄 무의도와 실미도 기행을 마치며 ^^

 

문경숙 obs 시민기자가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오늘 활동은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경 OBS TV 뉴스 이슈시간 ‘시민기자가 간다’ 코너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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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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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클릭)

월, 2016/03/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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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목, 2017/06/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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