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 2021년 5월 결산자료
*이전에는 총회와 재정 내용이 한 카테고리에서 정리되어 있었지만,
2018년부터는 환경정의 재정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총회와 재정 카테고리를 분리시키고 월별 결산도 공개합니다.
* 2019년부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의4에 따라 같은 법 제16조제1항에 따른 공익법인등의 회계처리 및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데 적용되는 기준인 ‘공익법인회계기준’에 따라 회계처리 및 제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본 재정보고는 회원 및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된 양식입니다
1. 환경정의는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환경정의는 환경 관련 비정부기구로서 정부를 향한 견제, 감시, 정책 대안제시 등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단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로부터의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2. 환경정의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 사회의 환경불평등을 줄여가는데 우리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운동을 지속시켜 나가기 위한 동력은 회원이 정기적으로 내는 회비입니다. 아직은 기준 전체 수입 중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연평균 약 30% 수준이지만 회비에 의한 재정자립을 위해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정의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정의만의 운동내용과 방식으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 구 분 | 금액(원) | 누 계 |
| 1. 회비수입 | 15,838,000 | 79,825,000 |
| 일반회비 | 12,423,000 | 63,515,000 |
| 용인환경정의 회비 | 2,100,000 | 10,815,000 |
| 북부환경정의 회비 | 1,315,000 | 5,495,000 |
| 2. 모금수입 | 40,826,631 | 98,148,320 |
| 후원회비 | 5,058,131 | 58,622,520 |
| 일반모금 | 35,500,000 | 35,500,000 |
| 소셜모금 | 268,500 | 4,025,800 |
| 3. 연구사업수입 | 4,090,909 | 106,108,437 |
| 연구사업지원금 | 4,090,909 | 106,108,437 |
| 4. 기타수입 | 390,023 | 15,117,630 |
| 인세 | 0 | 61,580 |
| 잡수입 | 110,023 | 623,820 |
| 고용안정자금 | 0 | 13,152,230 |
| 일자리안정자금 | 280,000 | 1,280,000 |
| 참가비 | 0 | 0 |
| 수입 계 | 61,145,563 | 299,199,387 |
| 구 분 | 금액(원) | 누 계 |
| 1. 인건비 | 22,502,000 | 117,479,250 |
| 급여 | 20,698,000 | 103,766,000 |
| 상여금 | 0 | 5,036,250 |
| 안식월급여 | 1,804,000 | 8,677,000 |
| 안식년급여 | 0 | 0 |
| 2. 일반관리비 | 3,511,191 | 17,510,170 |
| 복리후생비 | 161,800 | 788,510 |
| 세금과공과 | 489,764 | 3,888,073 |
| 사회보험부담금 | 2,675,230 | 11,643,630 |
| 소모품비 | 0 | 61,500 |
| 건물관리비(나루) | 184,397 | 1,128,457 |
| 3. 연구사업비 | 16,306,060 | 26,152,003 |
| 여비교통비 | 88,600 | 88,600 |
| 도서인쇄비 | 1,073,600 | 2,916,000 |
| 행사비 | 4,243,743 | 6,363,813 |
| 통신우편비 | 50,229 | 461,042 |
| 시설지급임차료 | 693,000 | 882,100 |
| 홍보비 | 4,068,016 | 4,165,368 |
| 조사연구비 | 4,056,800 | 6,506,800 |
| 지급수수료 | 2,017,072 | 4,508,700 |
| 차량유지비 | 0 | 0 |
| 보험료(이행보증보험) | 15,000 | 259,580 |
| 4. 기타비용 | 4,827,554 | 19,202,392 |
| 기부금 | 100,000 | 260,000 |
| 단체분담금 | 30,000 | 1,060,000 |
| 대출이자 | 878,794 | 4,421,502 |
| 사업비반환 | 0 | 0 |
| 참가비반환 | 0 | 0 |
| 회비반납 | 0 | 0 |
| 교육훈련비 | 30,000 | 90,000 |
| 경조사비 | 0 | 400,000 |
| 잡손실 | 0 | 0 |
| 용인환경정의 지원비 | 2,326,830 | 8,623,040 |
| 북부환경정의 지원비 | 1,461,930 | 4,347,850 |
| 지출 계 | 47,146,805 | 180,343,815 |

전년대비 향관련 제품 판매량 (출처 : 온라인쇼핑 사이트, 2015년 9월 기준)[/caption]
글로벌 향기 산업 규모 추이 및 전망[/caption]
화학제품 마다 특징으로 다양한 향을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성분 표시에는 '향료'로만 표기하고 있습니다. 향료는 향기를 내 제품의 기호를 향상하거나, 다른 성분의 원하지 않는 냄새를 향으로 가리기 위해서 다양한 소비자 제품에 사용됩니다. 하지만 일부 향 성분에 피부나 호흡기에 노출되었을 경우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한 사용이 필요합니다.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 환자의 경우나 화학물질 취약계층인 어린이, 여성, 노인의 경우 일부 향 성분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미국 등에서는 병원과 공공기관에서의 향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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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rance-Free Policy 캐나다에서는 학교, 병원, 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학생과 직원에게 향수와 향 사용을 금지하는 무향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캐나다 일부 지역은 무향 환경을 장려하고 있다.[/caption]
출처 :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향 알러젠 실태파악 보고서' 캡쳐[/caption]
지난해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서 발표한 ‘향 알러젠 실태파악 보고서’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 중인 바디워시, 샴푸, 린스, 섬유세제 및 섬유유연제 등 55개 제품 가운데 45개(82%)에서 향 알러젠 성분이 100ppm을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품당 1종에서 최대 15종 향 알러젠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제품 평균 8종의 향 알러젠이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린스, 샴푸 등 피부에 사용하는 개인위생용품이 세탁용품보다 더 많은 향료 성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호흡기나 알레르기 질환이 가장 우려되는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더 치명적일 수 있어 신중한 사용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향성분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화학제품에서 사용하다 보니 다양하게 노출될 수 있고, 노출 농도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규제를 통해 화학제품의 향성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도 필요하지만, 시민들 스스로 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향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도 필요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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