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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영상제_”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6.12)

지역

기후 영상제_”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6.12)

admin | 월, 2021/06/14- 23:51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는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공동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입니다.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에 내재된 복합적이고 다양한 쟁점들을 영상화하여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고, 위기에 관한 담론의 지평을 넓히고자 전국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청주에서는 6.12(토) 청주cgv서문에서 회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15시부터 18시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 모두의 참여가 시급한 시기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애니메이션

<석탄씨의 재생에너지>

감독: 이성실

현재 전 세계 시민들이 느끼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바로 기후위기다. 지금까지 기후위기와 관련된 많은 콘텐츠들이 제작되었고, 다양한 경로와 방법을 통해 시민들이 기후위기 이슈를 접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 실용적으로 감상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하려하며, 청소년이 기후위기와 관련한 실질적인 문제들을 인식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단편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구성하고자 한다. 인간이 하고 있는 대부분의 활동이 기후위기와 연결된다. 그 중 주요한 문제인 과소비, 육식, 생태계 파괴 및 생물 멸종, 화석연료 사용 문제 등을 각각 나누어 각 주제가 만들어내고 있는 기후변화와 이렇게 만들어진 기후변화가 또 다시 해당 이슈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설명하고자 한다. 이 영상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모든 삶의 원인과 결과가 기후위기와 연결되며, 다음의 행동의 필요함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영상은 <기후시민3.5> SNS와 환경운동연합 유튜브와 SNS에 게재되며, 일선 학교에 교육용 영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단편 영상

<불가능한 미래>

감독: 양시모

(기획의도)

한국사회의 기후위기와 에너지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시점과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깊이 있게 쟁점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와 에너지를 둘러싼 서로 다른 관점과 주체별 시선차이를 이해함으로써,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설명)

하나의 인터뷰 이미지에 2021년과 2050년이 함께 담긴다. 2021년의 30대 김아무개는 기후위기 활동가로 지역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착공을 반대하며 지역민과 연대한다. 반대로 2050년의 60대 김아무개는 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로 30여년의 세월을 보냈다.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활동가가 그리는 미래와 노동자의 회고가 만나며 관점의 이해와 충돌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 모두 사회 속 개인이며, 시스템 안에서 그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해왔을 뿐이다.

 

단편 영상

<우릴 찾지 마세요>

감독: 이유진

(기획의도)

코로나 대유행의 수험기간을 보내고 합격 발표를 기다리며 스무살이 된 두 친구는 선생님의 부탁으로 당진으로 내려가 화력발전소 부근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다. 청년기에 들어서는 두 친구가 석탄화력발전소를 방문하고 기후위기를 인지한다. (때늦은) 반성 혹은 (앞선 세대에 대한) 원망과 (무의미한) 탄식을 넘어, 보다 지속가능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 가능한 대응을 모의하려는 움직임을 찍고자 한다.

(설명/시놉시스 안)

하린과 시안은 한달 전 수능을 치르고 입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곧 고등학교를 졸업할 것이다. 둘은 영화과 입시 학원에서 만나 반 년 넘게 매주 서로의 글을 읽었다. 몇달 전 자취를 감춘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갑작스레 영화를 찍는다는 연락을 받고 둘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에 왔다. 선생님은 온데간데없이, 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충남 당진(*강원 삼척)으로 올 수 있겠냐고 묻는다.

모두가 마스크를 쓴 채 “거리두기” 좌석으로 앉은 시외버스를 타고 당진에 도착한 하린과 시안은 별안간 각각 기침과 오한 증상을 겪는다. 선생님은 전화로 당진 화력발전소 근처 특정한 장소들에 가서 촬영과 녹음을 해줄 것을 부탁하기만 하고, 정작 연락도 잘 되지 않는다. 숙소를 구해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 하린과 시안은 선생님이 부탁한 촬영본을 확인하는 도중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그와 동시에, 시안의 계좌에 선생님으로부터 거액의 돈이 입금되었다는 알림이 온다.

다음날 둘은 어제의 장소들로 돌아가 같은 공간들을 다시 촬영한다 이번에는 . 두 사람이 (혹은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받은 도움으로) 보고 이끌린 것을, 두 사람이 판단한 방식으로 (마음대로) 찍는다. 어느새 기침과 오한 증상은 없어지고, 어제는 연락도 되지 않던 선생님으로부터 계속 전화가 온다. 둘은 전화를 받을 겨를이 없다.

돌아가는 고속버스 안, 하린은 기다리던 대학교 합격 문자를 받는다. 동시에 하린의 계좌로도 같은 액수의 입금 알림이 온다. 선생님으로부터 하린은 엄지손가락으로 입금 알림을 가볍게 밀어 없앤다. 시안과 마주보고 웃는다.

 

단편 영상

<달 닦기>

감독: 곽소진

(기획의도)

끊임없이 소모되는 에너지와 축적되는 이야기에 대한 영상.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의 복합적인 측면과 이면에 숨겨진 노동자 에 대해 감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설명*실제 영상에서 변동되었습니다.)

흑연으로 그려진 거대한 드로잉을 5분의 제한시간을 가지고 지워나간다. 조금씩 지워지는 검은 이미지 위로 흑연 공장 노동자의 이야기와, 에너지 사용과 기록의 역사, 저탄소 정책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되는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흑연 음극재 소재에 대한 이야기가 겹쳐진다.

 

단편 영상

<기후시민3.5 아카이빙>

감독: 3인칭시점

(기획의도)

2020 아르코 공공예술사업 <기후위기3.5>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각 작품이 제작되기까지의 맥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독의 기획의도를 구체적으로 전달함한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질문을 확장시킨다.

(설명)

3인의 감독의 지역 현장 답사 및 촬영 현장을 스케치 촬영하고, 각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의도와 감독들이 기후위기와 관련하여 품어왔던 고민에 대해 인터뷰하는 아카이빙 영상.

 

다큐멘터리

<전선을 따라서>

감독: 이지현

(기획 의도)

○ 본 기획영상은 50분 분량의 극장용 HD 다큐멘터리로, 현 시대의 다양한 기후현황들 중 ‘석탄발전소’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문제와 현실적 상황 간의 실질적인 상관관계를 들여다본다.

○ 본 영상물을 통해 석탄을 이용한 전력생산방식이 어떻게 ‘전력산지에서 도시로 전달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으며, 석탄화력발전으로 인한 전력공급 시스템이 현상황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옳은지에 관한 논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 석탄발전소에서 도시까지, 본 영상물의 이동경로를 따라 관객들은 석탄화력발전의 전국단위 각 부문에 배치된 다양한 인물들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전력공급노동자들, 지역주민, 그리고 다양한 운동가들과 각계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본 영상물은 이 시대 전력공급시스템이 지닌 직접적인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비가시적인 환경 담론의 거시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시놉시스)

2020년 11월 21일 토요일, 신촌의 한 대형백화점 옆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이란 슬로건 아래 사람들은 노래를 부르고 율동을 하며 “줄여라 온실가스”라고 구호를 외친다. 지나가는 시민들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활동가들의 행적을 쫓는 영화 내레이션이 시작된다. 영화는 “그들은 왜 움직이는가?” 라고 묻는다.

가장 먼저, 지방의 석탄화력발전 산지인 ‘당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역 전문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지난 8년간의 에너지 관련 이슈들을 소개하며 그는 “결국 불에 태워서 발전하는 에너지 생산방식을 없애는 쪽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화력발전소에서 출발한 전선(wires)은 ‘송전탑 아래’에서 일어난 또 다른 문제들과 연관된다. 현재까지도 송전선로 주변에서는 다양한 건강 관련 사건들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본 영화는 지방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출발해 전력의 최대소비지인 ‘서울’로 이동하면서, 화력발전소가 일으키는 갖가지 문제들을 심층 취재한다. 이 과정에서 전력생산을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는다.

결국 화력발전과 관련된 문제들은 ‘이산화탄소 온실효과’와 연결되어 전세계적 기후변화 문제들과 직결되어 있다. 우리가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전례 없는 기후위기에 직면한 인류를 위해, 본 영화는 석탄발전과 관련한 국내의 변화 움직임과 목소리를 다각도로 담고자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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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0630_170740341

지난 6월5일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여러분을 모시고 회원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회원여러분이 와주셨는데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회원프로그램에도 많은 참가를 부탁드리고요. 앞으로도 제주환경운동연합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목, 2016/06/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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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참사로 전국이 뜨겁습니다.
4월말부터 시작된 옥시 불매운동의 힘으로 결국 6월 20일을 전후해서 청주지역 9개 대형마트(홈플러스4개, 롯데마트3개, 이마트1개, 하나로클럽1개)에서 옥시 제품을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옥시 불매운동과 더불어 제 2의 옥시를 막기 위한 옥시 제발 방지법 제정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6월 29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현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전국민이 공분하는 문제지만 아직도 피해자들만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습기 살균제는 8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여러 가지 피해가 있음에도 가습기 살균제 때문인지 모르거나 알더라도 피해접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피해자들이 알아서 피해 접수를 하라고만 하고 있고요. 잠정피해자가 800만명 이상이라면 정부나 지자체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런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자체와 정부에 촉구하기 위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충북지역 피해자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는 현재 4차 피해접수중입니다.
- 1~2차 조사는 2013년 7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진행되어 충북지역은 사망 2명을 포함하여 15명의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3차 피해접수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충북지역 피해자가 12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4차 피해접수는 올해 4월 25일부터 5월 31일 현재까지 사망자 9명, 생존환자 25명 등 총 34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습니다.
- 1차부터 4차 접수(2016년 5월 31일 현재)까지 충북지역 피해자 수는 사망자 11명, 생존환자 50명 등 총 61명입니다.

○ 4차 피해 접수된 34명 피해자의 기초지자체별 현황을 보면 보은 1명, 옥천 1명(사망 1명), 음성 2명(사망 1명), 제천 1명, 충주 3명(사망 1명), 청주상당 7명(사망 2명), 청주서원 7명(사망 2명), 청주청원 4명, 청주흥덕 8명(사망 2명)입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1~4차까지 충북지역 11명의 사망자를 추모하는 불을 밝혔습니다.

1~4차까지 충북지역 11명의 사망자를 추모하는 불을 밝혔습니다.

 

연방희 대표님을 비롯해,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팀장,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정승희대표, 생태교육연구소'터'의 이명순 국장, 충북연대회의 박인환 사무국장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연방희 대표님을 비롯해,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팀장,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정승희대표, 생태교육연구소’터’의 이명순 국장, 충북연대회의 박인환 사무국장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금, 2016/07/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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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6월 28일(화) 10:00
장소 : 의왕 청계사
참여인원 : 5명
내용 :

 

금, 2016/07/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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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이번주 토요일(7/9) 세 번째 기온측정일입니다~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측정값 올리기 : 7/9()~7/15()까지만 접수됩니다 (올리는 주소는 9일 당일 아침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7/9~7/15까지)

 프레젠테이션1
* 7월 주제 : ‘자전거 타기 불편한 환경’을 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꼭 이름과 시진, 사진 찍은 장소 첨부해주세요) >[email protected]
(예: 자전거 거치대 위의 물건, 자전거 도로 위의 불법주차, 훼손된 자전거 도로 등)

#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월, 2016/07/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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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름캠프 홍보

 

금, 2016/07/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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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10일,  어린이들과 광양으로 자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하천과 먹을거리’를 주제로 다녀온  이번 캠프에서는 하천과 물의 소중함,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먹을거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천계곡에서 다슬기를 잡아보는 체험을 해보고 직접 까먹어보았습니다.

5종목의 미니체육대회를 통해 조별간의 친밀감을 강화시키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물 발자국’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물 발자국은 어떤 물건을 만들어서 쓰고 없어질 때까지 사용하는 물의 총량을 의미합니다. 곧,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는 행위들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물 절약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놀이를 했습니다. 숙소 옆에 수영장이 준비되어있어서 정신없이 물놀이를 했습니다.

꿀맛같은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섬진강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름다운 섬진강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조별로 그린 그림을 들고 간단한 퍼포먼스를 실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섬진강어류생태관에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들을 관람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계곡 단체사진 계곡1 체육대회1 (2) 체육대회1 (1) 5만들기 6옥수수 7수영장 8섬진 10어류생태관1 9어류생태

 

월, 2016/07/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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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7월 7일  신도를 방문하여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전지에 표현합니다

 

모듬별로 의견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나름 모듬별로 적은 것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보물찾기 게임으로 빙고게임 자연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덤으로 신도유치원 꼬마아이들까지 교육을 해 주었습니다

 

 

 

학교 담장옆에 있는 쑥을 설명하기 위해

쑤욱쑤욱 크는 것은? 질문을 던지고 있는 강사님의 모습

꼬맹이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학교 텃밭에서 수확하고 남은 아주 작은 감자를 들고

 

날씨가 더워서 학교내 정자에 모여 나뭇잎 그리기룰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를 놓고 신도분교 학생들에게 학생들의 꿈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신도는 섬이기에 주변 갯벌형성에 대해 설명하고 갯벌젠가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갯벌이 파괴되어 사라진다는 것을

젠가 놀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알게 하였습니다.

젠가 목마다 갯벌 생물 이름을 적어 넣어 학생들이 갯벌 생물 이름도

기억하게 하는 놀이입니다.

학생들이 조심스럽게 신중하게 갯벌 젠가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고 나부터 환경적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에코백을 직접 그려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팀은 아직도 갯벌 젠가 놀이에 빠져 에코백 그릴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

 

 

 

학생 모두 정성스럽게 에코백에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학년 학생들과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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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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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 교육을 마치고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을 시작으로 숲 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에너지 절약 환경신문 만들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고

내가 만든 에코백을 들고 다니기 위해 에코백을

예쁘게 색칠하고 있는 백령초등학교 학생들

 

 

 

 

나는 어떤 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는지 발표하고 있어요

 

내가 만든 에코백 자랑도 하고요

 

숲체험교육시간입니다.

솔방울로 알아보는 습도측정 교육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현장체험교육은 비가와서 실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기 위한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 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진행한 놀이에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강사에게 질문도 하고, 나무가 되어 머리에 나무머리핀을 꽂기도 하였습니다

의자 차지하기 자연놀이로 서로 서로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두 하나임을 알리는 자연놀이입니다.

동그랗게 둘러서서 옆에 있는  사람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자연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교화 교목을 알아보는 시간이며

교화 교목으로 나눈 두팀이 단체게임을 진행하여

나무를 많이 찾아오는 팀이 이기는 자연놀이입니다

 

가위 바위 보로 나무찾기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교실에서 떠날줄 모릅니다

 

 

하늘거울로 보는 세상 자연놀이입니다. 학생들 모두 뱀눈이 되어 자기를 잡아먹는

천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하늘거울로 하늘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독수리가 되어 하늘에서 땅으로 쳐다보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든 만물을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에 맞추어 바라보고 산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밧줄놀이게임으로 협동심을 요구하는 자연놀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면 안되는 것들을 얘기하고 얽히고 얽힌 관계를

학생들 스스로 얽힌 밧줄을 풀며 체험하는 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학생들과도 함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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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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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와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북포초등학교는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 대부분이 군인자녀였으며, 교육에 임하는 태도, 집중력, 창의력이 뛰어났습니다.

강사들 질문에 발표도 잘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실을 시작으로 2교시씩 숲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을 마쳤습니다.

강사진 소개

 백령도에 대한 얘기로 시작한 인문학 교육입니다.

해양진로보드게임

내가 만든 에코백

에코백을 들고 모여서 ^^

초록에너지 교육

집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8개 이상인 사람은 손드세요~~

북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 90%가 손을 들었어요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환경신문을 만들어 발표를 하고 있어요

숲 체험교육 시간입니다.

나무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나무와 나와의 비밀대화 시간입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는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하는 자연놀이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된 친구들이 머리에 나무 스티커를 꽂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나무가 되면 머리에 핀을 꽂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나무를 더 많이 구하기 위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많이 심고 가구어야 한다는 것을

자연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소나무 삼형제 얘기힙니다.

슬픈소나무, 벼슬있는 소나무, 세금내는 소나무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솔방울 이용하여 바구니에 던지기 게임. 솔방울 똥사기 게임등을 통해

소나무의 번식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거품벌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직접 준비해 오신 자연준비물로

학생들이 모든 힘을 다해 거품벌레 모양으로 후~ 불어 거품을 만들고 습니다

밧줄을 이용하여 우리 주변 환경을 지키자는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게 하며,

얽히고 얽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밧줄 풀기 자연놀이 게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고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기를 다짐하는 숲 체험 교육 마무리였습니다.

북포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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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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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0712_132915822
[방사능조례제정을 위한 시의회 피켓팅]
일시 : 2016년 7월 6일(수) 09:20
장소 : 안산 시의회 앞
참여인원 : 안산 ywca, 안산 ymca,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경실련, 안산환경운동연합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하고 있는 방사능안전학교급식 조례제정을 위한 안산네트워크에서 방사능안전 조례제정을 위해 안산시의회 앞에서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조례제정은 지난해 조례가 계류 되었고 올해 의원 발의 시 재 발의 되었으나 계류되었습니다.
이에 방사능안전 네트워크는 조례가 심의*통과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 할 것입니다!

화, 2016/07/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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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전체교육 사진 (2)
크기변환_전체교육 사진 (1) 크기변환_전체교육 사진 (4) 크기변환_공통팀 주제교육 (1) 학교팀 만들기 (2)
[청소년환경기자단]
일시 : 2016년 7월 9일(토) 10:00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참여인원 : 기초반 15명, 심화반 22명
내용 : 청소년 환경기자단 7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에 배웠던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교육을 상기시키기 위해 관련 영상을 보고, 에너지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학교 팀, 공통 팀으로 나누어 토론 수업을 하였습니다.
학교 팀은 교내 캠페인을 실행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캠페인 자료 완성 및 캠페인 날짜, 방법 등을 확정하였습니다.
공통 팀은 시민대상으로 진행 할 환경 캠페인 주제 미세먼지, 지구온난화에 대한 정의 및 내용에 대해 배우고 각각의 주제별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이후 기자단은 학교 팀은 교내 친구들을 대상으로, 공통 팀은 시민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화, 2016/07/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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