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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차 화장품어택- 재활용 가능 용기는 불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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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차 화장품어택- 재활용 가능 용기는 불과 18.7%

admin | 목, 2021/06/03- 22:17

오늘(6월 3일), 화장품어택시민행동은 전국에서 시민들이 모아 준 6,617개의 화장품 용기의 재활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 화장품 회사에 화장품 용기의 재질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2020년 12월, 화장품 용기의 재활용 어려움과 화장품 용기를 예외로 한 재활용 등급 표시 문제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었다. 시민들은 직접 행동해 개선을 촉구했고 결국 지난 3월 24일, 화장품 용기도 포장재재질구조등급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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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회의 소속단체(46개)는 하수관거, 하천오염 방지를 위한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조·판매·사용 전면금지]를 담은 하수도법 개정안’을 빠른 시일내 국회 환경노동 위원회에서 법안개정 상정과 심의를 촉구합니다. 지난 5월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조·판매·사용 전 면금지] 하수도법 개정안’법안이 상정도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1995년 하수도법에 의해 제조,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2012년 인 증제품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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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1/09/1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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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월 9일) 환경부는 총선 선거홍보물 재활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종이류 인쇄물은 종이류로 분리배출 하도록 안내하고, 현수막은 지자체와 재활용 업체를 연계하여 재활용하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총선을 코앞에 두고 발표한 대책이라고 하기엔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다. 선거철마다 쓰레기 문제가 지적되어 왔지만, 환경부가 발표한 대책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라는 안내 수준이다. 물론 종이 분리배출, 현수막 업사이클링과 같이 […]

금, 2020/04/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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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용기 역회수 구축 환영, 재활용 어려움 표시 예외 적용은 반대한다. 오늘 (2월 23일) 환경부는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지침>과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표시 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 예고 했다. 이 두가지 지침은 최근 재활용 어려움 90%에 달하는 화장품 용기 재활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지난 연말 화장품 용기 90%가 ‘재활용 어려움’으로 평가되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분리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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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1/02/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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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 그만!배달할수록 쓰레기 쌓이는 사회, 시민들은 강력한 대책을 촉구합니다. 온라인쇼핑 중 음식서비스는 1조 6,730억원(2020년 8월)으로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했고 배달음식 일 주문량 270만건, 배달용기 쓰레기 일 830만개 발생합니다. 플라스틱 배달 용기는 오염도가 높아 재활용이 안되고 대부분 소각처리 됩니다. 감염병 우려로 포장·배달서비스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배달쓰레기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문결과 시민들은« 코로나19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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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0/10/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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