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 제철에 준비해 사계절 먹는 기쁨
*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8월 19일은 한살림 故 박재일 회장의 1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민주화 운동이 가열찼던 80년대, 한살림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제기동 한살림농산에서
사회 변화에 대한 피끓는 청춘의 의기를 누른 채 석발기를 돌리며 눈물짓던 청년 박재일에서
이후 한살림 회장을 역임하고 죽을 때까지,
한살림 일꾼으로서 한살림을 아끼고 힘을 다했던 분입니다.
그 분의 뜻은 한살림의 현재와 정신으로 여전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살림은 즐겁게 하는 거”라는 말은 자칫 가치와 의미에 억눌릴 수 있던 시대의 한살림에게
새로운 환기였습니다.
추모를 좋아할 분이 아니신 게 분명하지만, 박재일 회장 개인이 아닌 그 뜻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10년동안 매년 심포지움 등 작은 행사를 이어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작은 내부 행사로 진행하며, 이렇게 추억하는 글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추모의 글도 좋고 회장님과의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사연도 좋습니다. 댓글로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11월 하이파이브약속 실천

♂️
지구와 나를 위해 하루 만 보를 걸어요
석유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는 이용 시마다 온실가스를 배출합니다. 2016년 전 세계 교통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지구 온도를 낮추기 위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요.

1주일에 한 번 만 보(7km)를 걸으면 1인 연간 CO2 발생 58.97kg 감축 효과가 있습니다.

[이벤트] 지구와 나를 위해 하루 만 보 걷기 인증
본인의 SNS에 하루에 만 보를 걸은 인증 사진을 올려주세요.
해시태그 필수! #지구와나를위해하루만보 #한살림하이파이브약속
기간: 11/1~11/30
선물: 10명 선정, 한살림 손수건 세트(멸종위기동물자수/3장)
이벤트 참여

촛불 아래 차 한 잔 #하루쉼표의날
11월 27일(금) 1시간 전등을 끄고 지구와 나를 위한 휴식시간을 가져요.
하루 쉼표의 날 참여를 미리 약속하시면 ‘밀랍초와 차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참여 기간 : 11월 18일(수) 까지
선물: 10명 선정, 밀랍초와 차 세트 증정
참여: www.hf2030.net “하루 쉼표 참여 약속” 글에 댓글 작성

정부과 국회에 기후위기 해결을 촉구하고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생활 실천, 하이파이브약속과 함께 해요!

모금 방법

한살림 장보기(웹/앱)
∙ 물품 주문 시 ‘생산지 폭우 피해 지원 모금’을 함께 주문하면 3천 원 단위로 기부 결제됩니다.
∙ 3천 원 이상 기부하고 싶으신 분은 ‘수량 선택’에서 추가해주세요.
매장
∙ 매장에 비치된 모금함에 직접 기부해주세요.
∙ 물품 계산 시 활동가님에게 ‘생산지 폭우 피해 지원 모금’ 기부 결제를 요청해주세요(3천 원 단위, 복수 기부 가능).
계좌 입금
∙ KEB하나 224-910069-29704 (예금주 : 재단법인한살림재단)로 계좌이체해주세요.
∙ 금액은 자율적, 비조합원님도 기부 가능합니다.
※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온라인 신청서를 클릭하시고 작성해주세요.
기부금 영수증 온라인 신청서 작성 >
문의 : 한살림재단 02-6715-9456, [email protected]
모금 문의 : 한살림연합 조직지원본부(02-6715-948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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