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일손 돕기 다녀왔어요!

지역

일손 돕기 다녀왔어요!

admin | 금, 2021/05/21- 17:00

#괴산자연드림파크 #애플드림 #일손돕기 #사과솎아주기 #홍로 #부사 #가을을기다려 #맛있는사과 올봄에는 비가 유난히 많이 내립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잔뜩 흐린 하늘이 곧 쏟아부을 기세를 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엔 마치 여름 장마인 듯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도시 사람들에게 비는 잠깐의 불편함과 때로는 낭만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비는 잠깐의 단비가 되기도 하지만, 너무 많은 비는 곤란할 때가 있죠. 저는 이렇게 비가 오래 내리면 유기 농사를 짓는 아이쿱 산지의 여러 곳이 떠오르는데요, 유기농은 일반 관행 농과는 차이가 있죠. 천연의 재료로 병해충을 잡다 보면 비로 다 씻겨내려가고 효과도 점점 떨어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난 감자 안 먹는다. 너나 먹어라."김유정의 '동백꽃'에서 주인공을 좋아하는 츤데레(?) 점순이의 마음을 귀한 봄감자로 전했었지요. 자연드림에서도 얼마 전부터 보이기 시작한 봄감자, 녹비작물과 숙성된 퇴비를 이용해 관리한 건강한 토양에서 키운 감자라 안심하고 더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햇양파도 봄소식을 알리는데 빠질 수 없네요. 수분 가득한 단맛이 좋아 햇양파를 많이 먹다 보니 손질할 때 나오는 껍질의 양이 제법 많아 버리기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후 잘 말려 두었다가 육수를 낼 때나 튀김 재료로 쓰고 있어요. 참고>>양파 겉껍질에.......

일, 2021/04/04- 17:00
1
0

아이쿱생협에는 전국에 101개 회원 조합이 있습니다. 아이쿱생협 조합원 30만 명을 대표하는 각 조합 대의원들이 직접 선출한 지역 조합 이사회와 이사장은 2년 내지 3년의 임기를 마칠 때마다 새로 선출되는데요, 이렇게 매년 새로 선출되는 지역 조합 이사장만 30여 명입니다. 올해도 1월부터 3월까지 각 조합 대의원 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이사장이 34명이나 됩니다. 지역 조합 스스로 이사회를 새로 구성하고 리더를 키워내는 아이쿱생협만의 시스템이 자리 잡았습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고 하죠.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조직일수록 단단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쿱생협이 늘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목, 2021/05/06- 16:55
1
0

#자연드림 #화성아이쿱 #화성시청 #자원재활용 #기픈물 #플라스틱줄이기 요즘 아이쿱 조합원이라면 조금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종이팩에 담긴 생수! 자연드림 기픈물, 다들 드시고 계실 텐데요.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를 먹을 때마다 느끼던 불편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이쿱 조합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분리배출까지 함께 실천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과 관이 하나 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나간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바람들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성시와 화.......

금, 2021/06/25- 17:00
1
0

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1
0

달래 전복 들기름 파스타완연한 봄이네요-먹을 것이 많아지는 계절이지요.맛있는 제철 채소가 많으니그냥 넘어갈 수가 없겠죠?이번에는 달래와 전복을 이용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재료전복 대자 4마리, 달래 70g, 카펠리니 200g,간장 1T, 생들기름 5-6T, 소금, 후추 약간카펠리니는 아주 얇은 파스타면 중에 하나인데요.소면이나 중면으로 해도 무방합니다.매장 가면 항상 있는 건 아니지만세척까지 깨끗이 해놓은 달래가 아직까지 보이더라고요.그냥 먹어도 맵지 않고 향긋한 것이 너무 맛있어요.일주일에 한번 매장에 수산물차가 오지요?물 좋은 전복도 샀습니다.알도 굵고 아주 신선해요.전복 2마리는 슬라이스해서 썰고요.......

일, 2021/04/25- 17:0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