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국, 북한에 대한 무자비한 제재 끝내야

지역

미국, 북한에 대한 무자비한 제재 끝내야

admin | 화, 2021/05/04- 06:13

미국, 북한에 대한 무자비한 제재 끝내야 – 북한에 대한 전방위적 제재로 북한 주민 고통 – 국제 활동가 노트북 및 사무용품도 제재 대상 – 미국 제재조치는 명백한 국제 조약 위반 미국의 진보매체 Truth Out은 27일자 Biden Is Reviewing US Policy in North Korea. The Brutal Sanctions Must End (바이든 대통령, 미 대북 정책 검토 중. 무자비한 ...

The post 미국, 북한에 대한 무자비한 제재 끝내야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영국 런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강연장서 기습시위 “위안부에게 정의를!” – 강연장 내에서 “위안부에게 정의를” , “한일합의 무효” 피켓 기습 시위 – 살아있는 소녀상과 나비 피켓도 함께 한 침묵시위 편집부 2016년 2월 5일(영국 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웨스트민스터 센트럴 홀(Westminster Central Hall)에 모인 2천여 명에게 연설하기 직전, 한 영국인 남자가 “위안부에게 정의를”, “한일합의 무효”가 앞뒤로 ...
토, 2016/02/06- 13:15
452
0
글로벌포스트, 평창 올림픽, 특별보호 구역이던 “신성한”산에 “파괴” 자행 – 며칠간의 대회를 위해 500여년된 나무들 잘려나가 – 특별보호구역이었던 가리왕산, 평창 올림픽 위해 보호조치 해제 – “파괴 중지” 120만 명 이상 서명에도 환경파괴 자행한 한국정부 올림픽 본질보다 환경파괴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관해 글로벌포스트지가 지난 3일자로 보도했다. 기사는 올림픽 기간중 활강스키와 슈퍼대회전이 며칠간 열릴 ...
토, 2016/02/06- 10:13
221
0
역사 전쟁을 넘어서 – 5일 버클리대학에서 열린 한홍구교수 강연회 성황이뤄 – 국정교과서 논란, ‘위안부’ 강제징용, 친일청산 문제 다뤄 편집부 반헌법행위자 열전 편찬과 평화박물관 건립 후원 노력 중인 한홍구 교수(성공회대)가 미국 순회 강연 중이다. 지난 5일 북가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워싱턴 디시, 뉴욕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역사전쟁에 대해 강연한다. 5일 금요일 오후 7시 반 ...
일, 2016/02/07- 10:25
225
0
코리아 엑스포제, 한일 ‘위안부’합의에 대한 6개의 다른 시각 묘사 – 한일합의는 협상의 기본도 충족 못 시킨 편파적 비밀협약으로 실패작 – 소녀상 지킴이 학생들과 활동가 외에 피해자들을 위해 싸워 줄 또 누구 없소? 지난 2일 코리아 엑스포제에 12.28 한일 ‘위안부’합의를 진단하는 홍숙정 작가의 그래픽기사가 실렸다. 제목은 <한일 간 “위안부 합의”: 6개의 다른 시각> 이며, 왜 한일합의가 ...
화, 2016/02/09- 01:52
343
0
Kwangmyongsong 4, the satellite launched Sunday, has the NORAD catalog number 41332 and Kwangmyongsong 3-2, launched in 2012, is 39026. They are described as Earth observation satellites, and weigh about 100 kilograms (220 pounds) apiece
화, 2016/02/09- 21:25
198
0
LA 타임스, 캘리포니아주, 역사 교육 지침 발표, “‘위안부’는 제도화된 성 노예에 대한 예로 20세기 가장 큰 인신매매 사례” – 유럽사 중심이던 미국 고등학교 세계사…점점 최근 이민자들의 역사로 확대 – ‘위안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동아시아의 논쟁을 미국 고등학교에서 다루려는 최초의 제안으로 교과서들의 방향성에 광범위하게 영향 끼칠 것 – ‘위안부’ 문제, 학생들의 현대 인신매매 연구와 토론에 귀중한 ...
금, 2016/02/12- 01:46
380
0
개성공단의 폐쇄조치 후 즉각 나타난 남한의 코스닥 코스피 폭락등 엄청난 경제적 타격, 국제 신인도 하락, 그리고 개성공단 내 북한군 전진 배치로 인한 안보의 위협등 수 많은 문제점이 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막상 우리가 개성공단 폐쇄로 기대하는 대북 경제적 압박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것이라는 예측등을 스토리파이로 정리하였습니다
일, 2016/02/14- 00:13
296
0
His visit was prompted by letters a Korean teenage girl sent him with a box of Korean snacks.
화, 2016/02/16- 01:02
339
0
가디언, “개성공단 폐쇄로 남북관계 퇴행” – 에이든 포스터-카터,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득실 계산에서 남한 손실 지적 – 개성공단의 정치적 상징성 강조하며 남북관계 퇴행 우려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득실 계산에서 이득을 보는 쪽은 어디일까? 북한일까, 남한일까? 이득 보다 손실의 관점에서 보면 남한이 패자다. 영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에이든 포스터-카터 영국 리즈대 명예 선임연구원은 영국 <가디언> 기고문을 통해 강조한 ...
화, 2016/02/16- 14:05
203
0
BBC, 한국 개성공단 임금 주장 한 발짝 물러서 – 개성공단 자금에 대한 장관과 대통령 엇박자 웃음거리 돼 – 박, 북한제재 우리 스스로 하겠다 의지 보여 옥스포드대 국제관계학 박사가 하루 전에 한 자신의 말이 잘못됐다며 스스로를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었다. 그런데, 그의 주군은 그 말을 다시 맞다고 전세계를 향해 선포했다. 바보가 된 옥스포드 박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 ...
목, 2016/02/18- 02:42
318
0
RFI, 북한에 대한 남한의 비이성적 태도 꼬집어 -김정은 암살이나 핵 개발 등 ‘괴상한’ 주장들 소개 -사드 도입 개성공단 폐쇄 등 초강수도 효과 없어 -새 로켓 발사하는 북한…남한 극단주의 어디까지 프랑스의 국제 라디오 방송 RFI가 16일 북한의 핵실험과 위성 로켓 발사 이후 보이고 있는 남한 사회의 비이성적 현상들을 보도했다. 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 서울 특파원은 “김정은을 암살하느냐, 핵 ...
목, 2016/02/18- 00:03
149
0
(35)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 1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18세기 말 영국의 산업혁명이 일어나자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은 영국에서 공산품을 수입한다. 그 후 자국의 기계공업도 발전해 공업화가 되며 직접 대량생산이 가능해지자 경제가 활성화되고 국력은 더욱 커졌다. 약육강식의 경쟁에서 침략당할 수밖에 없으므로 영국에서 시작된 기계공업은 프랑스, 독일, 등 전 유럽으로 급속히 ...
목, 2016/02/18- 14:11
247
0
주류 언론에선 보도하지 않는 문재인 전 대표 대구지하철 참사 사고수습 뒷 이야기
금, 2016/02/19- 00:57
681
0
AP통신, 한국 정부가 취할 선택지 제시 – 미사일방어 체계 등 4개 대안 제시 – 그 어느 것도 효과적이지 않다고 지적 박근혜는 국회 연설을 통해 한국의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외신 반응은 회의적이다. AP통신은 개성공단 이후 남한이 취할 선택지에 대해 언급했고, 뉴욕타임스는 이 기사를 받아 보도했다. AP통신은 개성공단 외 한국이 취할 수 있는 ...
일, 2016/02/21- 03:11
278
0

아프칸의 군사 및 행정 조직의 급속한 붕괴는 미국주도의 노력만으로 아프칸의 정부가 자립할 수 없을 것이라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회의적 판단을 단적으로 입증한 것입니다.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했지만, 미국은 자립할 수 있는 아프칸 독자정부를 수립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워싱턴 DC –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전역을 장악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고통스럽습니다. 아프칸 국민과 국제사회가 품위있고? 안전하며 제대로 작동하는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20년 동안 노력한 것이 불과 몇 달 만에 무산되었습니다. 탈레반은 지난 일요일(2021-08-15) 놀랄만큼 빠른 속도로 국토 전역을 장악하고 카불로 이동하여 아슈라프 가니 대통령을 도피하도록 부추겼습니다.

탈레반이 아프칸을 짧은 시간에 사실상 무혈진입으로 장악한 상황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칸에서 미군과 연합군을 철수하도록 결정한 판단에 대해 명백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탈레반의 빠르고 용이한 카불의 입성은 바이든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음을 재확인할 뿐이며 이를 번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프칸 정부군과 행정조직이 형편없이 붕괴된 사실은 카불 정부가 제 발로 자립할 수 있도록 미국이 주도하여 지원해야 한다는 전략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회의적 판단이 전적으로 옳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20년 가까이 수천 명의 인명피해와 더불어 수조 달러를 지출하면서, 알-카이다를 굴복시키고 탈레반을 격퇴하도록 아프칸 정부를 지원하고 조언하고 훈련을 시키면서 아프칸 정부군을 무장시켜 왔습니다. 또한 통치조직들을 받쳐 주면서 민간의 시민사회에도 투자를 하여 왔습니다.

그런 중에 상당한 진전도 있었지만, 이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탈레반의 빠른 진격에서 드러났듯이, 20년 간의 꾸준한 지원에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아프칸의 통치조직을 만드는 데 실패했습니다.

실패한 배경에는 그러한 목표의 설정이 처음부터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프칸을 중앙집중식 단일국가로 만들려는 것은 애당초 어리석은 일이었습니다. 이 나라가 지닌 산악지형, 인종의 복잡성, 부족 및 지역의 충성도는 지속적인 정치적 분열을 낳습니다. 서로에게 문제가 많은 이웃들과 외부의 간섭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 제3국의 개입이 매우 위험했습니다.

이렇듯 피할 수 없는 상황은 아프칸을 서구적인 현대국가로 만들려는 모든 노력을 실패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달성할 수 없는 목표에 헛된 노력을 지속하는 일을 철회시키고 끝내려는 정치적으로 매우 힘들고 올바른 선택을 했습니다.

철수에 대한 결정은 한편에서는, 비록 미국이 추구한 국가의 건설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주요 전략적 목표인 아프간 영토에서 미국이나 동맹국에 대한 향후의 테러공격을 방지하는 일을 달성했다는 현실적 판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알-카에다를 대대적으로 제거했으며, 아프칸에 있는 이슬람국가 IS의 조직이 아프칸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는 공격을 수행할 능력이 없음을 확인한 것도 배경의 하나입니다.

그 동안 미국은 세계적으로 테러리즘과 싸우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테러리스트 공격에 대한 미국토의 방어를 공동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오늘날 미국과 동맹국은 2001년 9월 11일보다 훨씬 강력한 테러의 목표물이 되었습니다만, 알-카에다는 2005년 런던폭탄 테러 이후 주목받을 해외공격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탈레반이 다시는 알-카에다 혹은 이와 유사한 단체에 은신처를 전혀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탈레반의 조직은 스스로 규율을 제대로 지켜 왔으며 알-카에다와 같은 극렬한 단체들과의 파트너십을 다시 맺을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탈레반은 또한 국제사회에서 정당성과 지지를 어느 정도 유지하기를 원할 것이며, 아마도 외국세력에 대한 테러공격을 기획하는 조직을 수용하려는 모든 유혹을 거부할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그룹은 다른 지역(국가)에서 매우 쉽게 조직을 재편성할 수 있을 경우에, 구태여 아프칸에서 조직의 편성을 추구할 동기가 거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바이든이 아프칸에서 군사임무를 종료하기로 한 자신의 결정을 지킨 것이 옳았습니다. 그런 결정은 미국 유권자의 뜻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지지자이든 공화당 지지자이든 대부분의 미국 시민들은 중동의 “영원한 전쟁”에 대하여 인내심을 잃었습니다. 트럼프의 선거(재선될뻔한) 당시 방종적인 포퓰리즘으로 중동의 넓은 지역에서 미국이 과도하게 개입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이 유권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미국 노동자들 사이에서 경제상황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왔고 팬데믹의 엄청난 영향으로 악화된 현실상황에서, 미국의 유권자들은 자신들의 세금이 아프칸의 칸다하르가 아닌 미국의 캔자스에 투입되기를 원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를 복원하려는 Biden 노력의 성공여부는 사실상 국내에 자원을 투입하는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의회를 통과한 기반시설 및 사회정책의 예산안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러나 외교정책도 역시 중요합니다. 바이든이 “중산층을 위한 외교정책”을 추구하겠다고 약속할 때, 그는 이를 미국대중의 지지를 받는 국가외교정책의 브랜드로서 수행해야 합니다.

아프칸은 가까운 시일 안에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다행히 미국주도의 군사임무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국제사회가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은 인도주의적으로 현재의 고통을 완화하고 아프칸인들이 평화롭고 안정적인 정치적 균형을 추구하면서 외교에서 타협과 자제를 모색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입니다.

 

출처 : Project Syndicate on 21-08-16.

CHARLES A. KUPCHAN

연방의회 외교위원회의 선임연구원으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Georgetown University의 국제문제 교수이자 Isolationism: A History of America’s Efforts to Shield Self from the World 의 저자이기도 하다.

화, 2021/09/07- 20:03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