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강화,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9월 총파업 결의
적정인력기준 마련과 인력확충, 불법의료 근절, 교대근무제 개선과 주4일제 쟁취, 비정규직 정규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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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인력기준 마련과 인력확충, 불법의료 근절, 교대근무제 개선과 주4일제 쟁취, 비정규직 정규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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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에 스며든 ‘폭력’…병원 노동자들이 병든다 (한겨레)
지난 19일 전남대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이아무개(47)씨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보건의료노조의 ‘2015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전남대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58%가 이전 1년 동안 폭언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전체 병원을 대상으로 할 경우, 2006년 실태조사 보고서에 기록된 1년간 언어폭력을 경험한 간호사 비율은 44.8%였다. 그런데 2015년 실태조사 보고서에서 폭언을 경험한 간호사의 비율은 59.6%(전체 직원 평균 49.9%)다. 10년 전보다 오히려 14.8%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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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49541.html
"간호사 감정노동 심각, 10명중 1명 성희롱·성폭력 경험" (오마이뉴스)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간호사 등 병원 노동자들의 열악한 상황이 주목받은 가운데, 이들이 대규모 참여한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보건 노동자들은 2명 중 1명꼴로 폭언·폭행 등을 당했고, 성희롱·성폭력 등을 당한 노동자도 10명 중 1명꼴로 나타났다.
보건의료노조는 2015년 165개 지부 4만 6000여 명 조합원이 함께하는 3대 캠페인운동으로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병원 만들기'를 확정했다. 이어 ▲안전한 병원 만들기 ▲폭언·폭행과 성희롱·성폭력 없는 따뜻한 병원 만들기 ▲근무시간 지키기 등을 3대 추진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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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3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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