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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활동가 송형진입니다.

지역

안녕하세요, 신입활동가 송형진입니다.

admin | 수, 2021/03/31- 23:17

 

 

뉴스에서 보도되는 미세먼지,
우리집 쓰레기통의 쓰레기들,
길어진 여름 폭우 그리고 집을 잃어가는 동식물 까지,
어느하나 환경과 연관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의 삶과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WHY(왜 해결해야하는가)에만 관심있었지
WHEN, WHERE, HOW(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하는가)에 관한 고민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과제로 조사했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그러한 고민을 풀어나가고자 결심했습니다.
지구의 요구를 지역에서 해결하는 이곳에서 환경문제와 시민단체의 역할을 경험하고 싶어서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충북의 크고 작은 환경문제를 다루며 성장해왔습니다.
활동의 결과를 차치하더라도, 환경보호를 위한 모든 시도들이 지금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성장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일련의 노력들을 보고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제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일에 미숙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환경에 관한 인식재고와 현안에 빠르고 견고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하는 동안 시민단체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입활동가 송형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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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8번째 풀꽃, 노랑갈퀴 김기용 회원입니다!

 

콩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높이는 80cm 정도이며 잎은 겹잎으로 어긋나고 잎 끝에 덩굴손의 흔적이 있습니다. 6월에 자황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협과로 선상타원형이며 털이 없고 2~4개의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경북, 강원, 함북 등지에 분포합니다. 노랑갈키, 노랑말굴레풀, 조선갈키나물, 참갈퀴덩굴 이라고도 불립니다.

 

158노랑갈퀴

수, 2015/08/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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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6번째 풀꽃, 작약 이경 회원입니다!

 

미나리아재비과에속하는 다년생 식물이며,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합니다. 백작약·적작약·호작약·참작약 등 다양한 품종이 있습니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백색·적색 등 여러 품종이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사용합니다. 빈혈로 인한 팔과 다리의 근육경련, 특히 배복근경련에 진경·진통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이 있습니다.

 

156작약

수, 2015/08/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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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08번째 풀꽃, 박주가리 오범진 회원입니다!

 

6월이면 덩굴로 뻗고 7~8월이 되면 꽃이 핍니다. 박주가리는 넝쿨형이라 옆에 있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의 지지대로 이용하고, 넝쿨 박주가리는 열매가 박을 닮았다고 해서 박주가리라고 불립니다. 봄과 가을에 박주가리 잎과 줄기를 잘 데쳐서 물에 씻어 쓴 맛을 없애고 양념을 해서 먹고, 8월 말부터 박주가리는 울퉁불퉁한 초록 열매를 맺습니다.

박주가리 씨를 찧어서 상처에 바르면 지혈에 효과가 있고 새살이 오르는 데 도움이 되며, 기운을 보충해주고 젖을 잘 나오게 합니다. 박주가리의 줄기와 잎에서 나오는 하얀 유액은 사마귀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108박주가리

목, 2015/07/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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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4번째 풀꽃, 쑥부쟁이 최명호 회원입니다!

 

옛날에 가난한 대장장이 큰 딸은 동생들의 끼니를 채우기 위해 매일 쑥을 캐러 들에 나갔다. 동네사람들은 그녀를 ‘쑥을 뜯으러 다니는 대장장이네 딸’이라고 해서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어느 날, 쑥부쟁이가 쑥을 캐러 나갔다가 사냥하다 함정에 빠져 봉변을 당한 한양 총각을 구해주었다. 그들은 서로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이듬해 다시 오마고 했던 총각은 세월이 흘러도 돌아오지 않았다. 쑥부쟁이는 시집도 가지 않은 채 쑥을 뜯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죽은 언덕 아래에는 나물이 많이 났는데, 쑥부쟁이가 죽어서까지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려고 나물로 돋아났다고 해서 동네사람들은 그 나물을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꽃송이 가장자리에는 자주색 꽃잎을 가진 혀꽃이 한 줄로 빙 둘러있고, 가운데에는 노란색 통꽃이 빽빽이 들어차있습니다. 비슷한 꽃이 피는 종류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14쑥부쟁이

월, 2015/07/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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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그 세 번째 풀꽃, 노루귀 김일기 회원입니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노루귀.

이른 봄 나무들에 잎이 달리기 전인 3~4월에 자주색으로 피나, 때때로 하얀색 또는 분홍색을 띠기도 합니다. 꽃에 꽃잎은 없고 6장의 꽃받침잎이 꽃잎처럼 보입니다.

3갈래로 나누어진 잎은 토끼풀의 잎과 비슷하며 꽃이 진 다음에 뿌리에서 나오는데, 털이 돋은 잎이 나오는 모습이 노루귀 같다고 해서 노루귀라고 불립니다.

 

3노루귀

화, 2015/04/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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