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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활동가 송형진입니다.

지역

안녕하세요, 신입활동가 송형진입니다.

admin | 수, 2021/03/31- 23:17

 

 

뉴스에서 보도되는 미세먼지,
우리집 쓰레기통의 쓰레기들,
길어진 여름 폭우 그리고 집을 잃어가는 동식물 까지,
어느하나 환경과 연관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의 삶과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WHY(왜 해결해야하는가)에만 관심있었지
WHEN, WHERE, HOW(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하는가)에 관한 고민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과제로 조사했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그러한 고민을 풀어나가고자 결심했습니다.
지구의 요구를 지역에서 해결하는 이곳에서 환경문제와 시민단체의 역할을 경험하고 싶어서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충북의 크고 작은 환경문제를 다루며 성장해왔습니다.
활동의 결과를 차치하더라도, 환경보호를 위한 모든 시도들이 지금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성장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일련의 노력들을 보고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제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일에 미숙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환경에 관한 인식재고와 현안에 빠르고 견고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하는 동안 시민단체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입활동가 송형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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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5번째 풀꽃, 병아리난초 여주현 회원입니다!

 

키가 약 8~20㎝이고 1~2개의 굵고 긴 뿌리에 잎은 줄기에 1장 달리며 긴 타원형입니다. 6~7월에 홍자색 꽃이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줄기 끝에서 한쪽으로 모여 피며, 꽃의 지름은 3㎜ 정도입니다. 입술꽃잎은 3갈래로 나뉘고 거의 길이는 1.5㎜ 정도이고, 주로 숲속의 그늘진 바위 틈에서 자란다. 구름병아리난초는 병아리난초와는 다른 속의 식물로, 7~8월에 홍자색 꽃이 줄기 끝 한쪽에 모여 피고, 3갈래로 나누어진 입술꽃잎에는 자주색 점들이 있습니다. 주로 높은 산의 침엽수 밑에서 자랍니다.

 

125병아리난초

목, 2015/07/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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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여덟 번째 풀꽃, 콩제비꽃 신은경 회원입니다!

 

둥근털 제비꽃에 이어 콩제비꽃입니다. 제비꽃의 이름에 콩이 붙었다는 것은 콩처럼 꽃이 작다는 뜻입니다. 잎은 마치 콩팥과 비슷한 달걀 모양으로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으며, 제비꽃 중에 꽃이 가장 작습니다.

제비꽃의 종류가 많아 구별이 어렵지만 콩제비꽃을 보는 순간 왜 콩제비꽃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콩제비꽃 보러 들로 나가보세요.

18콩제비꽃

수, 2015/04/22- 17:49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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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6번째 풀꽃, 기린초 송현정 회원입니다!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6~7월에 노란꽃이 취산꽃차례로 꼭대기에 피며, 꽃잎은 5장으로 수술이 꽃잎보다 짧아서 꽃이 모여 달려 전체적으로 커다란 꽃송이를 만듭니다. 기다림이란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기린초란 이름은 꽃과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상상속의 동물인 ‘기린(麒麟)의 뿔’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이 동물의 수컷은 ‘기’, 암컷은 ‘린’이라 부릅니다. 이 동물은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보통 성인(聖人)의 출현을 암시한다고 합니다.

126기린초

목, 2015/07/23- 14:43
266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3번째 풀꽃, 층층이꽃 신동춘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네모진 줄기는 30~60cm 높이로 곧게 자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집니다. 줄기에 마주나는 달걀형의 잎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와 털이 있습니다. 6~8월에 줄기와 가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마다 여러 개의 홍자색 꽃이 돌려 가며 핍니다. 꽃이 잎겨드랑이마다 층층으로 달리므로 “층층이꽃”이라고 하며, 봄에 돋는 어린 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113층층이꽃

월, 2015/07/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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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서른 여덟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한 번째 풀꽃, 토끼풀 송태호 회원입니다!

 

흔히 ‘클로버’라고도 불리며 토끼가 잘 먹는 풀이라서 토끼풀이라고 합니다. 넓은 잔디밭이나 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았던 기억은 누구나 있습니다. 세 잎 클로버가 가득한 풀밭에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게 되면 사람들은 여전히 짜릿한 전율을 느끼고, 행운이 돌아갈 것이라는 믿음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습니다. 토끼풀 꽃으로 반지, 팔찌, 화관을 만들기도 했지요. 옛 추억을 더듬으며 네잎클로버를 찾아 보는 건 어떠세요? 행운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61토끼풀

금, 2015/05/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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