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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 12회 온난화 식목일]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됩니다!/서울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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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 12회 온난화 식목일]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됩니다!/서울환경운동연합

admin | 화, 2021/03/30- 02:07



제12회 온난화 식목일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됩니다!

현재 세계는 기후변화가 극심해지고 그로인한 피해와 해결을 위한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2021년 3월 26일(금)‘제12회 온난화 식목일’을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습니다.

2010년 시작된 ‘온난화 식목일’ 은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리고, 온실가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심는 활동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로 시작되었습니다.

식목일(4월 5일)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1940년대의 평균기온이 7.9℃였습니다. 이에 비해 최근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4월 5일 서울 평균기온이 10.6℃에 육박해 2.3℃가 올라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기상청에 따르면 4월 5일 식목일의 5cm 아래 땅속 온도는 1940년대보다 3.7~4.9℃까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식목일이 제정된 연대와 비교했을 때, 당시 기온이 대부분의 지역에서 20일 가량 빨라졌습니다.

제12회 온난화 식목일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접 참여하는 숲 조성 활동을 할 수 없기에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는데요. 작년 하반기에 약 6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팬들이 만들었 숲 1호(최애[最愛]를 응원하는 마음을 가진 개인 · 단체 팬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숲 조성 기금과 승강기안전공단, 슬로소피, 발트글라스임직원 후원 및 소비자 환경캠페인으로 모인 기금을 통해 숲 조성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 노을공원을 아시나요?노을 공원은 90년대까지 난지도라 불리는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그러나 1996년부터 시작된 환경 안정화 사업을 통해 현재는 생명의 터로 자리잡아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노을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휴식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여전히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입니다.

매년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가슴 한켠에 나무를 안고 언덕을 올라갔었는데 이번에는 서울환경연합 사무처 활동가들만 올라 가느라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옆에 핀 개나리가 저희를 환영하듯이 활짝 피어있어 행복하게 한발 한발 힘있게 내딛으며 올라갔습니다.

평소에 준비된 나무들로 식재를 했었지만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는 어린 묘목들을 ‘나무 자람터’ 라는묘목장에서 키워 숲 조성에 적합할 때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나무 캐기에 지원한 활동가들도 처음 나무를 캐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캐는 동안에 구슬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

이번에 식재한 나무들은 흰말채나무, 물푸레나무, 쥐똥나무, 헛개나무로 한그루 한그루가 앞으로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며 숲에 살고 있는 야생 동식물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고 생명이 깃든 숲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희 서울환경연합은 ‘온난화 식목일’ 활동 외에도 꾸준하게 숲 조성을 통해 도시를 초록으로 밝혀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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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2차 워크샵이 6월 8일 있었습니다.

2차 워크샵 전 6월 1일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tf팀이 모여 ‘찾아가는 초록교실’

ppt 원고를 만든것 보며 수정할 내용을 얘기하고, 6월 8일 모여

ppt원고를 보며, 더 보완할 부분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0601 초록에너지 강사 tf팀  003

0601 초록에너지 강사 tf팀  006

0601 초록에너지 강사 tf팀  0076월 12일 안으로 ‘찾아가는 초록교실’에너지 절약에대한 ppt를

수정보완해서 사무처 에너지 담당에게 전해주기로 하고 2차 워크샵을 마쳤습니다.

 

수, 2015/06/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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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11일 비가 내렸으나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날짜를 미룰수가 없어서

감행을 하기로 하고 회원들과 함께 무의도로 갔습니다.

잠진도에서 배를 타고 무의도를 향하여 고고~~

 

잎 끝머리에  하트 모양이 나오는 참싸리.

꽃잎을 작게 피워도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꽃잎수를 줄여가는 참취

잎을 씹으면 미역냄새가 난다는 미역취.

초롱꽃과의 가는 잎 잔대와  내리는 비로 인해 물기를 머금은 잔대

청가시덩굴, 노박덩굴, 청미래덩굴.댕댕이덩굴. 하늘타리

남쪽지방에는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북쪽으로는 바닷가쪽에만 있는

장구밥나무.

노간주 열매로 술을 담그면 토닉. 측백나무.

흑진주로 불리는 누리장. 슬픈사연을 가진 꽃며느리밥풀.

인동초과여서 잎이 마주나는 덜꿩나무.

잎의 꿀샘으로 자기 몸의 나쁜 벌레들을 잡아 먹는 개미와 공생하는 벗나무

그리고 가을이면 피는 쑥부쟁이.(개쑥부쟁이) 그리고

벌개미취. 사대풀.

팥과 같은 색으로 열매가 열린다는 팥배나무.

오리나무. 굴참나무의 비교

산국과 감국에 대한 설명 .

솜나물과 마씨는 두번 씨앗을 맺는 다는 것에 대한 설명

또, 어떤것을 설명하셨더라?  …

머릿속에 더이상 저장하지 못하고 ^^

자아~~

사진속의 식물 이름을 한번 맞춰볼까요?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들어선 팔미도의 모습이 아련히 보입니다.

 

열매로 술을 담그면 소나무 향이 나는 토닉주가 된다네요.

 

노간주 나무

 

바위에 뿌리를 바고 사는 소나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사는 것이….

 

 

가는 잎 잔대

 

 

 

 

 

슬픈 전설을 가진 꽃며느리 밥풀

 

 

 

 

 

 

 

 

소무의도 풍어제를 지냈다는 부처꾸미

 

누구의 씨일까요?

야관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무의도옆 실미도 입니다.

물때를 잘못 알고 가서 실미도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실미도 3분의 2가량을 사들여서 카지노를 짓는다고 합니다.

그런일은 있으면 안되는데….

인천의 섬이 하나,  둘  개인 사유지가 되면

우린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요?

 

가을의 상징 .

 

물기를 머금은 잔대

어떤 작품보다 더 완벽.

물을 뿌리지 않았거든요. 비가 와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시가 있는 청가시 덩굴

 

설상화 얘기를 하면서 코스모스를 예를 들었네요.

진짜 꽃은 안에 있는 노랑색이랍니다.

 

청미래덩굴. 열매가 이리 탐스렇게 열렸습니다.

 

팥배나무

독성은 있지만 약재로 쓰인다는 하늘타리

 

무의도에서 데침쌈밥과 고추장으로 끓인 칼국수를 맛있게 냠냠.

 

쌈밥집 오디오^^ ㅎㅎ

벗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에 대해 듣고 있어요

오리나무

 

굴피나무

오리나무와 굴피나무. 서로 다르죠?

 

오늘 하루 즐겁고 유익한 공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1탄 무의도와 실미도 기행을 마치며 ^^

 

문경숙 obs 시민기자가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오늘 활동은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경 OBS TV 뉴스 이슈시간 ‘시민기자가 간다’ 코너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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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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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클릭)

월, 2016/03/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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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목, 2017/06/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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