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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시리즈 Ⅱ -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와 클럽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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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시리즈 Ⅱ -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와 클럽 샌드위치

admin | 토, 2021/02/27- 17:00

짜자 잔~~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샌드위치 2탄이 돌아왔습니다.혹시....... 저만 기다린 건 아니겠죠?길고 길었던 방학의 끝이 보이고 3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여전히 꺾기 지 않은 코로나로 인해안타깝게도 완벽한 새 시작은 힘들 것 같지요?그래도 마음만은 산뜻하게 행복하게 그리고 힘차게 시작해보아요.오늘은 약속대로그 행복함에 한 스푼 더할 맛난 샌드위치 세트를 준비해봤어요.먹는 즐거움이 주는 행복함을 맛보러저와 함께 가실 보실 까나요?소스가 예술인 클럽 샌드위치재료: 식빵 2장, 튼튼 등심햄(베이컨 3장), 슬라이스 햄 2장, 슬라이스 치즈 2장, 토마토, 양상추(로메인), 소금 약간소스 -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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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救荒作物) : 기근이 심각할 때 주식을 대체하여 먹을 수 있는 농작물을 말한다. 좋지 않은 기상 조건에서도 생산량이 좋고 재배 기간이 길지 않아야 한다. 요즘 한창 맛있는 옥수수는 대표적인 구황작물입니다. 예전엔 배고픔을 달래주는 양식거리였지만 지금은 맛있는 간식으로 자리 잡았지요. 옥수수 중에서 칼로리는 낮지만 당도가 높으며 탄수화물보다 수분이 더 많은 '초당옥수수'는 생으로 먹을 수도 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도가 높은 편이랍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장운동에 도움을 줘 장내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씨눈에는 많은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

일, 2020/06/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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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맛 가득한 7월입니다. 과일 종류가 눈에 띄게 다양해져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자두부터 천도복숭아, 체리 등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과일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중 천도복숭아 중 7월 초에 만날 수 있는 썬프레 품종은 새콤한 맛이 특징이라 제대로 여름 과일의 특징을 잘 보여주네요. 보통의 수박은 땅에서 자라지만 애플수박은 주렁주렁 매달려 자랍니다. 껍질이 얇고 크기도 작아서 사과처럼 깎아 먹기 때문에 보관과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부담도 조금 덜 수 있어 식구가 적은 가구에서 선호하는 수박입니다.멜론은 혈관 속 나트륨과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는 칼륨과 눈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이로운 베.......

일, 2020/07/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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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여름 식재료인 '가지' 요즘 모 프로그램의 챌린지 요리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죠. 이맘때 즈음 나물이나 볶음으로 자주 식탁에 오르는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은 반면에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겉껍질에는 보라색 식물의 대표적 영양 성분인 안토시안이 풍부한데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안토시안은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며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혈액 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하니 남녀노소 모두 제철에 많이 챙겨 먹어야 할 건강 식재료가 아닐까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 E와 다량의 리놀렌을 가진 채소인 가지의 이로운 영양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

일, 2020/07/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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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8월,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채소 중 하나인 노각(늙은 오이)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노각은 오이보다 수분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 체내 독소와 염분을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줘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을 주는 성질이 찬 여름 채소랍니다. 오이보다 약간 쓴맛이 나는 게 특징이고 이 특유의 맛이 입맛을 살려 주는 포인트가 되어 주는데요, 조리 시 쓴맛이 가장 강한 꼭지 부분은 꼭 제거하고 굵은 씨 부분도 숟가락으로 긁어낸 후 속살만 이용하면 돼요.모닝글로리라고도 불리는 공심채는 동남아 채소입니다. 이름처럼 줄기 속이 대나무처럼 비어있는 게 특징이고요. 다양한 무기질 성.......

일, 2020/08/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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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와 장마에 맑은 하늘을 기다렸던 바램은 폭염에 까마득히 잊게 되네요. 본격적인 무더위에 건강한 음식으로 가족들 건강도 챙겨야겠지만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준비하고픈 마음도 큰 것 같아요. 또한 날씨 때문에 생산지 사정이 여의치 않은 때라 되도록이면 버리는 식재료 없이 다양한 조리법으로 알뜰한 한 끼를 지향하기도 하고요. 오늘은 조금 생소하지만 간단하게 차리는 여름 밥상을 소개할까 합니다. 흔하게 볼 수 없던 특수 채소 시소잎부터 장바구니에 자주 담기는 토마토, 가지, 꼬시래기 등으로 입맛 도는 집밥을 준비해 볼까 하는데요, 언급한 식재료의 공통점으로 '칼륨'이 키워드랍니다. 칼륨은 나트륨 배.......

일, 2020/08/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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