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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콩나물 한 봉지로..김치콩나물밥과 콩나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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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콩나물 한 봉지로..김치콩나물밥과 콩나물국

admin | 금, 2021/01/08- 17:00

#자연드림 #알콩달콩 #콩나물 #아이쿱생협 #김치콩나물밥 #냄빕밥 #한그릇음식 올겨울 정말 너무 춥죠?영하 20도에 가까운 기온 표시에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드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도 챙기고 따뜻한 밥도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우리 어릴 때 가장 많이 먹었던 반찬 중에 하나가 바로 콩나물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루가 멀다 하고 밥상에 올라오던 콩나물국, 콩나물무침, 콩나물밥... 엄마는 키 키려면 콩나물 많이 먹으라는 말도 잊지 않으셨죠?그 말조차 듣기 싫다며 투정을 부리곤 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옛날 콩나물... 그 껍질 많고 꼬리까지 따야 했던 엄마의 노고 따윈 생각지도 못했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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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에 어울리는 만능 소스 만들기sauce 황금연휴에 일어난 이태원 코로나 사태는 한순간의 방심이었습니다.확진 전파속도는 번개같이 빨랐고 전염력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아이들 학교 등교를 코앞에 두고 일어난 사태는 실로 절망스러웠는데요.다시금 등교가 늦추어지고 말았습니다.대한민국 엄마들의 좌절과 한숨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요. 코앞까지 진격해온 스트레스, 매콤한 음식으로 날려버려야죠.그래서 동래 아이쿱생협 옥장금(김옥선 조합원)의 집을 급습했습니다."만능소스" 로 다양한 요리에 응용해 보셔요. 재료 준비와 소스 만드는 방법재료준비:고춧가루7, 고추장3, 설탕3, 다진마늘3, 식.......

토, 2020/05/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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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뜨거운 햇살, 바람, 교감이라는 정성 낮과 밤과 생산자의 손길로 키워낸 유기농 복숭아 계절의 변화로 5월이 되면 여름 날씨가 서서히 시작합니다.여름이 시작할 무렵이면 맛보았던 복숭아는 더위를 물리치기에 좋은 과일인데요.「동의보감에 의하면 어혈을 제거하고 뭉친 기운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효능이 있으며 막힌 것을 뚫고 몸 안의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벌레를 죽인다고 합니다.또한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막고 기침을 멎게 하며 명치끝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고 하는데요.」 코로나 속에서도 힘껏 몸집을 키우고 햇빛과 바람으로 제 할 일을 다 하고 있는 복숭아를 찾아보았습니다.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면 농부.......

토, 2020/06/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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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싫은 날 산뜻하고 부담되지 않는 재료로 만든 요리를 먹고 싶을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터에게 인기 있는 메뉴이자 채식주의자들이 즐겨먹는 샐러드 메뉴. 요즘은 샐러드를 한 끼 식사로 대체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저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먹기 간편하면서 건강식 일품요리인 샐러드, 발사믹 드레싱과 올리브레몬오일만 있으면 아주 쉽더라고요.밥 대신 샐러드, 밥 샐러드 세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크루통 야채샐러드1. 크루통 만들기 (croûton)크루통 만들기 의외로 쉬워요. 식빵을 주사위 모양처럼 정사각형으로 썰어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 오븐이나 토스터에 구우면 됩니다.2. 크루통을 굽.......

목, 2020/06/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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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완도 #삼천포 #해감 #남도수산 #도해수산 #바지락요리 #자연드림 찬바람 불 때 국물요리가을의 절정을 이루는 요즘,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찹니다. 옷깃을 여미게 되는 계절엔 따뜻한 국물 요리가 밥상에 꼭 필요한데요..육지에 소고기가 있다면 바다엔 바지락이 있죠. 바지락의 제철은 꽃 피는 봄이 아닌가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 계절은 바지락 수요의 첫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봄의 바지락이 쫄깃한 식감과 살맛이 최고라면 가을의 바지락은 껍질이 두꺼워지면서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합니다. 된장국에 바지락 서너 개로 감칠맛이 폭발하고요, 맹물에 바지락 한 주먹, 청양고추, 대파만으로도 시원한 국물에.......

금, 2020/10/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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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느새 2주가 흘렀네요.국물용으로 밖에 못쓰는 여름 무는 이제 다 들어가고가을무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입니다.가을 무,, 정말 맛있잖아요!그래서 오늘은 무를 이용한 요리를 가져왔어요.톳무밥예전에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린 적 있는톳조림밥의 간단 버전이라고 생각하심 되겠습니다.톳조림밥이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맛은 더 있겠지만..사실 손이 좀 많이 가서요.이번엔 간단 버전 톳무밥입니다.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톳조림밥 링크도 걸어드릴게요!만들기 정말 쉬워요.무랑 톳 넣고 밥하면 끝입니다^^재료톳 1.5T, 무 썰어서 두 줌 정도,쌀 1.5인분쌀을 30분 불려 물을 평소보다 좀 적게 잡아.......

일, 2020/10/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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