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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민사회변화 포럼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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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민사회변화 포럼 평가회

admin | 화, 2020/12/22- 22:50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대전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전문가들이 모여

사회변화를 연구하는 시민사회변화 포럼 평가회가 이루어졌습니다.

평가회 순서는 간단한 인사, 포럼 진행 현황 보고,

평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다들 공통적으로 하신는 말씀은

지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향후 네트워크가

발전되어 공공사업이나 자원연계가 되어

장기적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민사회변화 포럼에 참석하면서 시민사회의 확장과

여러분야의 사람들과 활동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답니다.

앞으로 이러한 포럼의 방향을 명확히 잡고

나아간다면 대전 시민사회에 큰 영향과 변화가 올것이라

생각이 드는 평가회였습니다ㅎㅎ

다를 바쁘신 와중에 평가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한해였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방향성있는 포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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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라기 보단 마음을 나누고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워크샵 같았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엄마라서 괴로웠던 때를 옆 사람과 공유하고, Needs 카드 중 요즘 원하는 것 하나를 찾아 골라보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아이의 몸과 마음이 성장시키는 양육과 사회적 인정을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훈육이 서로 모순되는 성과주의 사회에서 아이와 나의 ‘유일무이성’을 생각하는 ‘생명 모성’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를 마무리하며 함께 나눈 참여자 소감이 정말 소중해, 함께 공유합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진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이런 강의가 있으면 다른 엄마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는 방향과 엄마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선택이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는 기회였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을 ‘나의 꿈 찾기’로 생각했어요. 아이 양육과 노동 시스템이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포기하는 상황에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나를 포기해야 하는가 생각했어요. 아이를 위해 ‘통째로 선물이 될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듣고 삶의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내 자신의 삶을 살고 싶고 싶어 아이와 ‘나는 나, 너는 너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별종 취급해 고민이었어요. 소중한 내 아이가 엄마가 되었을 때 자신을 희생하며 살기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 나도 나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사랑은 녹화방송이 아니라 생방송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과거와 미래의 아이가 아닌, 현재 지금의 아이와 살아야 겠다’ 생각했어요.”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은 이번주 목요일 10시 30분, 신도림 예술공간에서 두 번째 강좌 ‘그들이 말하지 않는 GMO의 비밀’이 이어집니다.

신청 :http://goo.gl/forms/3F4gw4iY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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