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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지역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admin | 금, 2020/12/18- 00:42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올해에도 많은 환경뉴스들이 우리 지역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 환경파괴와 오염문제도 있었고, 이에 맞서 삶의 터전과 자연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도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환경이슈 가운데 크게 영향을 미친 사건, 소식들을 엄선하여 발표함으로써 한 해를 다시 되돌아보고 반성과 교훈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합니다.

○ 추천공고 : 2020년 11월 30일(월) ~ 12월 8일(화)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 추천요청
○ 추 천 자 : 환경단체, 거버넌스 등 14개 기관단체
○ 선 정 : ① 공동주최단체에서 14개 후보 선정
② 환경단체, 거버넌스 대표/활동가, 환경강사, 시민 등 111명 투표. 투표일시 – 12. 14(월) 2시 ~ 15(화) 6시
③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
○ 발 표 : 2020년 12월 16일(수)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

 

  1. 청주 시민사회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활동 폭발

SK하이닉스가 자신이 사용할 LNG발전소를 청주시내에 건설하겠다고 하면서 시작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활동이 2020년 폭발하였다. 주민대책위, 노동단체 등 많은 청주시민들이 반대입장을 밝혔고, 미세먼지충북대책위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환경부 앞에서 4개월이 넘게 천막농성과 1인 시위를 진행하였다. 또한 청주시내 곳곳에서 집중 피켓시위와 기자회견, 항의 방문을 진행하였고, 청와대까지 가서 기자회견과 의견서를 전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어려워 진 다음에는 3차에 걸친 유튜브 온라인집회 등으로 반대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갈등해결협의회를 구성하여 미세먼지대책위에 제안하였지만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후 갈등해결협의회는 현황분석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1. 개발 우선 행정으로 충북도내 곳곳에서 잘리고 뽑히는 가로수

가로수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대응, 미세먼지 차단, 열섬 방지를 위해 도심에 꼭 필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아직도 충북 도내 곳곳에서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행정 편의적인 사업 방식으로 가로수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지난 9월 말에 청주시 가경천에 심어져 있던 살구나무 157그루가 하천정비사업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베어졌다. 또한 10월에는 제천 청풍호반 왕벚나무 수백 그루는 도로선형개량공사를 이유로 베어졌고, 11월에는 청주시 제2순환로 중앙분리대 메타세콰이어와 무궁화 수백 그루가 공업용수공급 관로 공사를 이유로 뽑혀졌다. 기후위기 시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거의 유일한 대안인 나무가 개발 우선, 행정 편의적인 사업 시행 방식으로 충북도내 곳곳에서 훼손되고 있다.

  1. 인간의 생태계 파괴, 코로나19의 원인으로 지목

지난 2월 발생한 전염병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멈췄다. WHO는 이를 팬데믹으로 규정하는 등 전 세계가 비상에 걸렸다. 충북도 예외는 아니었다. 올해 충북에서만 519명의 확진자(12.11 기준)가 발생하였다. 도민들은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 배달서비스 확대 등 비대면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은 생태계 파괴로 인한 야생동물 바이러스 접촉,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 인적 이동으로 인한 질병의 빠른 확산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지금의 삶의 방식이 바꾸지 않고 생태계 파괴를 계속한다면 이번 사건이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경고하고 있다.

  1. 충북도내 무분별한 산업단지 건설 논란

충북도는 4% 경제규모 실현을 위해 2022년까지 연간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2월에 발표하고, ‘산업단지 규제완화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는 등 산업단지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충북도내 곳곳에서 무분별한 산업단지 건설로 논란을 빚고 있다.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주민 수용성, 환경영향평가, 토지 매입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다. 특히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수 많은 유적들이 발견되었지만 적절한 보존·관리 대책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하이테크벨리산업단지는 여러 마을 사이에, 황새생태연구원에서 5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또한 넥스트폴리스산업단지는 가족공원 등을 포함한 밀레니엄 타운을 둘러싸고 조성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증평 초중일반산업단지의 경우 주민들의 반대에도 증평군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다.

  1. 우암산 순환도로 걷기 길 조성으로 도시생태 축 복원 시작

우암산 순환도로(3.8Km) 걷기 길 조성으로 우암산이 시민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사람 간 비대면 접촉이 증가하는 이면에는 자연과 접촉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흐름에서, 우암산 순환도로를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였다. 우암산 순환도로 걷기 길 조성 사업은 ‘우암산 시민품으로 시민추진위원회’와 충청북도시, 청주시가 함께 민·관거버넌스 형태로 진행되었다. 9년 전 행정에서 일방적인 추진으로 실패된 사업을 시민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정책을 제안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진해서 도시생태 축 복원의 모델의 성공사례가 될 것이다.

  1. 청주시와 시민사회의 소각장 저지 활동 활발

청주시에는 전국 소각시설의 18%인 10개소의 소각시설이 운영 중이다. 특히 북이면 반경 2km 이내에는 폐기물 처리업체 4곳의 소각시설이 집중되어있어 북이면 주민들의 건강문제의 관계성을 파악하기 위해 주민환경영향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소각용량 증설, 과다소각 등 소각장으로 인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폐기물업체 4곳과 영업취소소송 등 각종 소송을 벌이고 있으며, 시민들도 집회를 열고 감사청구에 탄원서까지 작성하며 스스로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앞으로는 생활폐기물처럼 사업장 폐기물 처리도 배출한 지역에서 책임지는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

  1. 대청호 규제 완화, 충청권의 식수원 오염 논란

충북도가 상수원 보호구역인 대청호 상류 청남대 유역의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대청호는 1980년 대청댐, 1983년 청남대가 만들어지면서 40년 동안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재산권 행사 및 각종 개발행위에 규제를 받아 적절한 경제적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청호는 청주, 대전, 세종 등 12개 지자체 450만 명의 시민들의 식수원이자 젖줄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 완화는 대청호 수질악화는 물론, 무분별한 개발로 이어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식수를 오염 시킬 우려가 있는 규제완화가 아니라 다른 방식의 지역 주민 보상 방안이 필요하다.

  1. 문장대온천개발 환경영향평가 반려, ‘35년 갈등사실상 종지부

7월 경북에서 문장대온천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 재협의를 요청하면서 두 지역 갈등이 다시 불붙었다. 충북도와 문장대온천개발저지대책위원회는 상주시청과 대구환경청을 방문, 기자회견 및 의견서 전달, 개발계획 철회와 환경영향평가 본안 반려를 촉구하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였다. 이에 9월 24일 대구지방환경청은 초안 공람기간 종료 후 5년이 지나 주민 의견을 재수렴해야 하지만 시행하지 않았고, 괴산군 주민 의견을 들을 때 설명회를 열지 않았다는 이유로 환경영향평가 본안을 반려 처리하였다. 이로서 지난 35년간의 갈등이 사실상 종료되었다.

  1. 청주시 자원순환 거버넌스 운영과 쓰레기 저감 활동 활발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국제유가 하락, 재활용 폐기물 수입규제 등으로 재활용 시장이 불안정하자 청주시 재활용 수거·운반업체들이 공동주택 수거 거부를 통보하였다. 청주시와 시민단체는 ‘생활폐기물 저감 및 자원순환 거버넌스’를 운영하여 생활폐기물 정책의 현안 문제와 장기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고,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비닐과 플라스틱 수거·운반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는 ‘청주자원순환포럼’,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쓰레기 저감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 탈화석연료 사회로 전환을 위한 충북도내 각계의 노력 활발

탈화석연료 사회로의 전환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충북도내 시민사회, 지자체, 기업 등의 노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올 초 충북도내 20여개 환경노동단체가 중심이 돼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을 출범하여 지자체의 ‘기후비상사태’ 선언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 정책 추진을 촉구하였다. 행정에서는 지난 6월과 충북도내 11개 시군이 기후위기 비상선언에, 7월에는 충북도가 탄소중립 선언에 참여 하였다. 이후 시민사회와 거버넌스 등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그린뉴딜과 탄소중립을 어떻게 실현해 갈지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LG화학은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RE100’을 선언하였고, 2050년 탄소배출량을 2019년 배출량 수준인 1,000만톤으로 억제하여 3,000만톤 이상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1. 54일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충북지역 피해 속출

1973년 이래 54일이라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를 기록한 충북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재산피해만 2,497억원에 달한다. 이로 인해 재산피해만이 아닌 인명피해 역시 발생하였고 농작물에도 영향을 주었다. 지역별로는 제천·충주 북부지역에는 산사태와 홍수 피해가 많이 발생하였고, 충북 영동·옥천 지역은 상류 용담댐의 방류로 하천변 마을 침수피해가 발생하였다. 이번 장마로 수많은 국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험하였다. 이후에는 이런 기후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재난대비 체계를 강화해야 하고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1. 음성LNG발전소 건설 반대운동 활발

음성LNG발전소 건설 반대운동이 3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2017년 12월 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음성군 평곡리에 970MW급 LNG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확정하였다. 주민들은 ‘음성복합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차례의 기자회견과 반대집회, 서명운동, 음성군청 앞에서 일 년 이상 천막농성도 진행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에 행정심판을 청구, 주민공청회 개최 등 음성LNG발전소 건설 중단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공업용수 공급 방안, 오폐수 처리계획, 농업피해 등 여러 문제점들이 확인되었지만, 한국동서발전과 음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은 무시한 체 음성LNG발전소 건설을 밀어 붙이고 있다. 이에 음성군민들은 환경부, 충북도 항의 방문, 기자회견 등 반대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1.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제정 발목 잡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멘트 업체

충북과 강원에는 시멘트 제조 업체 7곳이 밀집해 있으며 해마다 시멘트 5220만t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전국 생산량의 93%를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이에 따른 주민 피해도 심각하여 천식, 폐질환 발생 등 인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충북과 강원 등은 시멘트 1t에 1000원의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를 신설하여 주민 지원과 환경개선 사업에 쓸 수 있도록 요구하였다. 하지만 최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에 대한 심사가 보류되면서 연내 통과가 어렵게 됐다. 또한 해당 지역 국회의원은 시멘트세 대신 기금 조성이라는 주장을 들고 나와 주민의 피해는 눈 감고 시멘트 업체의 이익만 대변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국회는 더 이상 제천단양 지역 주민의 시멘트 피해에 눈 감지 말고 조속히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를 제정해야 할 것이다.

  1. 미호강, 대청호 주민중심의 물환경보전활동 확대

대청호에 직접 유입되는 상류 하천에 대해 주민중심의 일상적 하천관리활동 전개를 위해 2019년에 이어 주민하천관리단 활동을 진행하였다. 2020년에는 기존 묘암천, 노현천 외에 등동천까지 확대되었고 마을주민 참여를 통해 대청호의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하였다. 미호강은 기존 하천 구간 중심의 활동이 아닌 미호강에 유입되는 지류하천 권역을 설정하여 무심천권역, 석화천권역, 가경-석남천권역, 미호강본류 외에 포함되지 않았던 병천천권역까지 확대하여 하천 유역 전반에 걸쳐 오염원조사, 감시, 계도,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주민중심의 일상적 하천관리활동을 통해 주민의 역할을 높이고 통합적인 유역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공공이 하였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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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스터디 2
크기변환_스터디 1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2)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1)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1)
일시 : 2016년 3월27일(일) 낮12시
장소 : 청담사무실
내용 : 환경소모임 ‘세초록’에 신입회원이 생겼습니다. 기존회원과 새로운 회원이 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 등 다양한 대화를 통해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회원이 운영하는 단원농장에서 비료뿌리기도 함께 했습니다.

 

월, 2016/04/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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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침엽수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죽어가고 있다. 구상나무, 분비나무, 소나무 등 대표적인 침엽수들이 집단 고사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의 구상나무, 설악산국립공원의...
화, 2016/04/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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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신입활동가 공개채용에 지원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무척 감격스러웠지만, 또 이 열정적인 분들 중에서...
화, 2016/04/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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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충북지역 ‘초록후보’를 발표하였습니다.

정책공약이 중심이 되어야할 총선에 정당과 후보만 남고 정책은 사라졌습니다. 실종된 정책을 찾고자, 환경정책의제를 중심으로 ‘초록후보’를 선정하여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3월달에 ’2016충북초록투표연대’를 결성하였고, 시민들로부터 공약을 제안받고 참여단체별로도 환경의제를 제안받아 12개 공통의제, 5개 지역의제로 ’4,13총선 충북지역 환경정책의제’를 작성하였습니다. 환경정책의제를 충북지역 8개 선거구 26명의 국회의원 후보 모두에게 정책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3월28일 후보자에게 제안하여 4월3일까지 회신을 요청하였고, 일주일 동안 최소 2번에서 많게는 4번까지 연락하여 꼭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회신한 13명에 대하여, 회신 내용과 후보별 공약을 종합하여 10명의 ‘초록후보’를 선정하였습니다.

4,13총선 충북지역 ‘초록후보’

한범덕(청주상당, 더불어민주당)
최현호(청주서원, 새누리당), 오제세(청주서원, 더불어민주당)
안창현(청주서원, 국민의당), 오영훈(청주서원, 정의당)
도종환(청주흥덕, 더불어민주당), 김준환(청주흥덕, 무소속)
김도경(청주청원, 민중연합당)
이후삼(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임해종(증평진천음성, 더불어민주당)

4,13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당도 중요하고 인물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책이 더 중요합니다. 부디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초록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초록후보’의 당선을 바라지만 낙선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당선되는 ‘초록후보’들께서는 저희와 한 약속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4년동안, 채택하신 환경정책의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충북초록투표연대’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초록후보’들의 당선을 기원합니다.

유영경대표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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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환경연합 김진우 국장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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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육연구소'터' 이명순 국장님의 추진경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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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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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7일(목) 집행위 회의가 끝난 후  회원확대캠페인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회원확대 집중 캠페인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동안 진행합니다.

이번 회원확대캠페인의 주제는 ‘만개(滿開), 꽃을 활짝 피우다’입니다.

이 기간에는  회원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6월 30일에는 회원확대 집중 캠페인 현수막의 나무가 가득 차서 여름에 만개하는 꽃과 같이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회원들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그림을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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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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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유수지에 찾아온 저어새를 환영하러

우리 딱따구리어린이기자단과 풍뎅이 생태교실 등에 속한 어린이 친구들이 나섰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의 첫째 주 토요일,

저어새를 탐조하기 위해 필드스코프를 설치하고 또 망원경을 들고서 저어새섬을 마주 보았습니다.

 

“저어새야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

0406_1이곳 탐조대의 위치는 저어새섬과 약간의 거리가 있는 데다 시계가 흐려

저어새를 흐릿흐릿한 모습으로 보았습니다.

저어새를 더욱 또렷하게 만나기 위해, 몇 가지 활동 후에 저어새섬과 가까운 두 번째 탐조대에서 보길 기약했습니다.

 

“움직이는 저어새를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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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하고~ 이름도 적었어요.”

0406_3

“저어새를 몸으로 표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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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께 저어새를 보호해 달라고 편지를 써요.” 0408_3

“저어새 노래를 함께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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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교를 건너 찾아온 두 번째 탐조대.

이곳에서 필드스코프를 통해 저어새섬에 있는 저어새를 보는 모니터링을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는 저어새가 선명하게 보일까요?”

0408_6

 

“드디어 자태를 드러낸 저어새!”

0408_4

 

마침내 검은 부리를 가진 저어새들이 잠을 자거나 걸어 다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날 남동유수지에서는 모두 74마리의 저어새가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저어새와 함께할 수 있도록

이처럼 저어새 보호 활동을 계속해서 해나가야겠습니다.

금, 2016/04/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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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투수층(아스팔트, 시멘트) 지점

번호 단원구 번호 상록구 번호 상록구
1 (신길동)휴먼시아2단지 정문앞 도로 66 월피동 주민센터 앞 131 본오3동 주민센터
2 (신길동)신길소방서 앞 사거리 67 (월피동)월피파출소 앞 132 (본오동)상록수역 앞 사거리
3 (신길동)신길고교 사거리 68 (월피동)월피119안전센터 앞 133 (본오동)상록고등학교 앞 도로
4 (신길동)이마트 앞 도로 69 (월피동)삼일초등학교 정문앞 134 (본오동)월드프라자 앞 삼거리
5 안산역 삼거리 70 (월피동)이화유치원 앞 도로 135 (본오동)상록수119안전센터 앞
6 원곡본동 주민센터 앞 71 (월피동)주공1단지105동 앞 사거리 136 (본오동) 롯데마트 앞 사거리
7 원곡1동 주민센터 앞 72 (월피동)다농마트 사거리 137 (본오동)우성아파트 앞 사거리
8 원곡2동 주민센터 앞 73 (월피동)경수초등학교 앞 사거리 138 (본오동)본원초교 앞 도로
9 (원곡동)꿈에그린아파트 앞 사거리 74 (월피동)주공3단지 앞 도로 139 (본오동)본오중학교 앞 사거리
10 (원곡동)원곡초교 사거리 75 (월피동)주공2단지 앞 도로 140 (본오동)이호초교 삼거리
11 (원곡동)연수원사거리 76 성포동 주민센터 앞 141 (본오동)본오1파출소 앞 도로
12 (원곡동)관산중학교 앞 삼거리 77 (성포동)성포동성당 앞 도로 142 (본오동)각골초교 앞 사거리
13 안산시민시장 앞 도로 78 (성포동)선경아파트 앞 도로 143 (본오동)동산고등학교 앞 도로
14 선부1동 주민센터 앞 79 (성포동)현대1차아파트 앞 도로 144 안산동 주민센터
15 선부2동 주민센터 앞 80 (성포동)성포초교 앞 사거리 145 (안산동)안산초등학교 앞 도로
16 선부3동 주민센터 앞 81 (성포동)경일초교 사거리 146 반월동 주민센터
17 (선부동)안산제1종합시장 82 (성포동)성포도서관 앞 도로
18 (선부동)동명벽산아파트 앞 도로 83 (성포동)스타프라자 사거리
19 (선부동)롯데마트 앞 사거리 84 (성포동)롯데마트 앞 사거리
20 (선부동)주공12단지 앞 삼거리 85 (성포동)안산버스터미널 앞 도로
21 (선부동)홈플러스 앞 사거리 86 (성포동)홈플러스 앞
22 (선부동)선부중학교 앞 사거리 87 부곡동 주민센터
23 (선부동)차량등록사업소 사거리 88 (부곡동)부곡초등학교 사거리
24 와동 주민센터 앞 89 (부곡동)부곡중 앞 삼거리
25 (와동)와동중학교 앞 삼거리 90 (부곡동)정재초교 앞 도로
26 (와동)열녀문 사거리 91 (부곡동)시립부곡어린이집 앞
27 (와동)행복한 유치원 앞 92 (부곡동)안산농협 앞
28 (와동)중앙주유소 사거리 93 (부곡동)부곡고등학교 앞 사거리
29 (와동)삼성빌라 삼거리 94 (부곡동)안산제2종합시장 앞 사거리
30 (와동)강서고교 앞 사거리 95 일동 주민센터
31 (와동)와동초등학교 앞 삼거리 96 (일동)시온성교회 앞 도로
32 고잔1동 주민센터 앞 97 (일동)호동초교 앞 도로
33 고잔2동 주민센터 앞 98 (일동)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앞
34 (고잔동)충효입구 삼거리 99 (일동)이익선생묘 근처 주택가
35 (고잔동)올림픽기념관 앞 삼거리 100 (일동)우체국 앞
36 (고잔동)예술의전당 앞 사거리 101 (일동)안산대학교입구 사거리
37 (고잔동)안산시청 앞 삼거리 102 이동주민센터
38 (고잔동)중앙초교 앞 사거리 103 (이동)농수산물도매시장 앞 도로
39 (고잔동)중앙동 대동서적 앞 104 (이동)송호고등학교 사거리
40 (고잔동)덕성초교 사거리 105 (이동)학현초교 사거리
41 (고잔동)고대병원 앞 106 사1동 주민센터
42 (고잔동)안산세무서 앞 사거리 107 사2동 주민센터
43 (고잔동)단원구청 앞 사거리 108 사3동 주민센터
44 (고잔동)중앙역 사거리 109 (사동)푸르지오2차 앞 도로
45 호수동 주민센터 110 (사동)상록삼보아파트 앞 사거리
46 초지동 주민센터 111 (사동)상록구청 앞
47 (고잔동)안산문화광장 내 112 (사동)대학동성당 앞
48 (초지동)초지초교 사거리 113 (사동)안산교통정보센터 앞 도로
49 (초지동)신안산대학교 삼거리 114 (사동)한대정문 앞 사거리
50 (초지동)그린빌17단지와 15단지 사이 도로 115 (사동)해양중학교 앞 도로
51 (초지동)그린빌15단지 옆 GS칼텍스 116 (사동)본오2차 아파트 앞 도로
52 (초지동)그린빌18단지 앞 사거리 117 (사동)성안중학교 사거리
53 (초지동)별망초교사거리 118 (사동)성안초교 사거리
54 (호수동)중앙도서관 앞 삼거리 119 (사동)성안고등학교 앞
55 (호수동)대림아파트 정문 앞 도로 120 (사동)석호중학교 앞 도로
56 (호수동)홈플러스 앞 도로 121 (사동)시곡중학교 앞 도로
57 (호수동)대우5차아파트 교차로 122 (사동)우편취급국 앞 도로
58 (고잔동)그린빌7단지 앞 사거리 123 (사동)상록수현대2차 아파트 앞 도로
59 (고잔동)푸르지오1차 앞 대우프라자 사거리 124 (사동)시곡초교 앞 도로
60 (고잔동)송호초등학교 사거리 125 (사동)신우아파트 610동 앞 도로
61 (고잔동)고잔고교 사거리 126 (사동)월드아파트 앞 도로
62 (고잔동)보네르빌리지 앞 사거리 127 (사동)초당초교 앞 도로
63 (고잔동)민속공원 앞 사거리 128 (사동)감골성당 앞
64 (고잔동)송호중학교 앞 사거리 129 본오1동 주민센터
65 (고잔동)양지초교 사거리 130 본오2동 주민센터

◾ 투수층(흙, 잔디) 지점

번호 단원구 번호 상록구
147 (신길동)신길초등학교 운동장 163 (월피동)월피공원 내
148 (신길동)해오라기공원 내 164 (부곡동)점성공원 내
149 (원곡동)관산공원 내 165 (성포동)성어공원 내
150 (원곡동)관산초등학교 운동장 166 노적봉폭포공원 내
151 (선부동)샛터공원 내 167 (일동)식물원
152 (선부동)정지제2공원 내 168 (일동)일동공원 내
153 (와동)와동체육공원 내 169 (일동)성호기념관 옆 공원
154 (고잔동)화랑유원지 공원 내 170 (이동)이동공원 내
155 (고잔동)덕성초등학교 운동장 171 (이동)성안초등학교 운동장
156 (고잔동)고잔초등학교 운동장 172 (본오동)각골공원 내
157 (고잔동)경안고 뒤편 중앙공원 내 173 (본오동)본오공원 내
158 (고잔동)광덕체육공원 내 174 (본오동)오목골공원 내
159 (초지동)둔배미공원 175 (사동)감골도서관 옆 공원
160 (호수동)풍경운동장
161 (호수동)고잔공원
162 (호수동)민속공원

 

금, 2016/04/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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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50캠페인 오리엔테이션 참여]
1차 : 2016.04.02.토 10:00 진행/194팀, 200명 참여
2차 : 2016.04.06.수 18:30 진행/67팀, 71명 참여

*강의 자료 : 기후변화와 에너지 바로보기(IPCC, 2015)
*오리엔테이션 자료 : 2016년 350오리엔테이션
*2015년 350캠페인 활동보고서 : 2015년 350캠페인 활동보고서

금, 2016/04/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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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부터 도시텃밭 이야기가 솔솔나왔습니다. 그런데 막막하고 감도 안오고 그랬습니다.
과연 옛 연초제조창 잔디밭에 텃밭을 만들수 있을까???

그래서 텃밭위원회를 꾸리고 회의를 진행했는데 좋은 의견, 좋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조금은 현실이 되어갔지만~~~ 그게 말만으로는 안되지요. 그렇게 바쁘게 1월이 지나고 덜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식을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빼도박도 못하고 도시텃밭을 해야했지요. 바빠졌습니다.

잔디밭에 그냥 농사를 지을수 없으니 흙도 채워야하고 거름도 구해야하고 물통도 만들어야하고 농기구도 구입해야하고 참가자도 모집해야하고 등등등….

도시텃밭은 약 400평이었고 농사구간을 약 4평씩 나누니 60구좌가 나와 60가족을 모집했습니다
그리고 도시텃밭 이름도 있어야 해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모했습니다. 그랬더니 16개의 이름이 문자로 들어왔고 텃밭위원회와 관계자들이 투표를해서 최종으로 “고랑이 이랑이”라는 이름이 선정되었습니다
참 이쁜 이름이지요^^

신청자 명단을 보니 율량동 내덕동 사천동 주민이 80%나 되더라구요. 다들 하시는 말씀이 집이랑 가까워서 좋다고하시네요.
도시텃밭을 시작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원인 중 하나가 거리는 멀고, 풀이 자라면 처음에는 작았던 텃밭이 엄청 커 보이더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지레 지쳐 못하게 되었노라고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4월7일(목) 저녁에 준비모임을 하고 참여하신분들 인사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4월9일(토) 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가 개장을 했습니다. 진짜 도심 속 한가운데 건물사이에 말이지요
그 동안 청주시공예비엔날레 기간만 반짝하고 쓰레기가 날리던 을씨년스럽던 공간이 초록의 텃밭으로 다시 태어난 겁니다

고랑과 이랑을 내고 돌아간 텃밭을 보며 든 생각이 아! 진짜 환경연합스럽다. 좋다!

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 농부님들 올 한해 진짜 재미있게 즐겁게 농사짓고 놀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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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 첫 순서로는 이재은 공동대표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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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텃밭을 막상 신청했지만 고랑은 어떻게 내는지 거름은 어떻게 섞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박종효 텃밭위원장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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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를 대상을 공모했던 도시텃밭 이름이 이렇게 예쁜 현판에 새겨졌습니다. 참가자들과 현판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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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 후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도시농부님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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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의 마지막 순서는 충북생명의숲에서 진행하는 게릴라가드닝 순서로 개장 기념 ‘꽃화분 만들기’ 순서입니다
이 초록화분의 꽃은 우리 도시농부님들이 주는 물과 정성을 먹고 멋지게 꽃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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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은, 유영경 공동대표님도 꽃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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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숙녀분도 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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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본격적으로 도시텃밭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우선 돌을 고르고, 거름을 섞고, 두둑을 쌓아 고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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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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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어려운게 농사인지 몰랐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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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입니다. 멋지네요. 5월이면 초록밭으로 바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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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농부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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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 농부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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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농부님도… 이 도심 한 가운데 푸른 초록의 꿈이 이뤄지리라 믿는 마음으로 땅을 고르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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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이 넓다보니 주말에 오셔서 농사짓다 지치면 이렇게 자리를 펴서 놀거나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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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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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텃밭의 농부님은 오늘 행복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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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흘려 땅 일구고 현판 앞에서 기념사진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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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가족이 모여 자연과 함께하니 어찌 아니 즐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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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같은 그러나 절대 부부아닌 두사람도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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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는 흙이 즐거운 놀이터였고, 부모님 농부는 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오늘 고랑을 만들고 밭을 일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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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텃밭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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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아 보고 있니!~~ 엄마 아빠의 초록꿈은 웅이 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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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운영위원이신 정농부와 전농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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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초원 만드시는건 아니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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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텃밭이름이 송아지 일까요? 다음번에 꼭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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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랑이 이랑이’ 도시농부님들 농장 이름입니다^^

토, 2016/04/0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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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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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들이 나온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이
인천대공원 수목원의 꽃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보기도 하고
처음 만난 친구들을 서로 탐색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얼굴을 익히는 날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친구들의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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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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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은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볍씨소독’이 있었습니다.

인천수목원에서 모여 준비해 놓은 볍씨를 양파주머니에 담고

65도씨 물에 담궜다 뺏다를 15분 가량 한 다음

계란이 500원짜리 동전크기만큼 뜨는 정도의 소금물에

넣어 쭉정이를 건져내고 맑은 물에 담궈 놓는

작업입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을 것 같은 작업은 나중에 7~8분 정도가 지나니

팔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주식으로 나오는 쌀의 생산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낀 체험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녹색바람 친구들 외에

만수고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와 주어서 쉽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다음주 4월 16일에는 모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6/04/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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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우리만 몰랐었던 용산 이야기를 보러 갑니다. 2년 후 용산 미군기지 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 반환...
화, 2016/04/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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