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시민공원과 숲조성을 하려던 이곳, 니가 왜 여기서 나와?
■ 일시 : 2020년 6월 17일 (수) 오전 11:00■ 장소 : 국방부 정문 앞■ 내용 : 발언1. 원주 캠프 롱 현황 / 김경준 (강원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발언2. 부평 캠프 마켓 현황 /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발언3. 동두천 캠프 호비 현황 / 김성길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발언4. 반환미군기지 전체 현황 / 신수연 (녹색연합 정책팀장) 기자회견문 낭독(박은정 녹색연합 활동가) […]
다이옥신에 노출된 350만명… ‘그런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한여름 장대비가 쏟아지고 나면, 꼭 한 번씩 읽게 되는 기사가 있다. 철원이나 파주, 임진강 주변의 접경지역 어디에서 지뢰가 발견되거나 이로 인한 사상자가 났다 사건 보도다. 나는 그저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상기할 뿐이지만, 지뢰에 더 가까이 있는 이들은 여전히 ‘전쟁의 사상자’가 될 처지에 있다. 어떤 이들은 여전히 전쟁 속에서 […]
The post [칼럼] 2021 세계 군축 행동의 날 ② – 기후위기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건 비싼 전쟁이 아니다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용산공원을 상상하다①] 김천수 용산문화원 역사문화연구실장 인터뷰 용산은 오랫동안 군사기지였던 탓에 ‘금단의 땅’으로 여겨졌습니다. 2019년 12월, 용산기지 반환 협상이 시작되면서 오래도록 미뤄졌던 용산기지 공원화에 대한 논의가 이제 막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 세기 넘게 군사기지였던 땅이 생태역사공원으로 거듭난다고 합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공원에 우리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요? 깨진 유리 조각 맞추듯 오랫동안 용산이라는 공간에 천착한 사람들을 만나 […]
미군이 떠난 자리 2000년대 중반, 평택은 미군에게 새롭게 360만 평의 땅을 제공하도록 강요받았다. 당시 미군기지 확장저지 운동(2004년~2006년)과 폭력적 진압으로 엄청난 사회적 갈등을 치렀고, 몇 해 전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여의도 면적 다섯 배의 미군기지가 평택에 지어졌다. 전체 부지 건설비 100억 달러 중 92%를 한국이 부담했다. 이렇듯 ‘새집’을 제공하면서 70년 이상 미군이 사용한 ‘헌집’도 […]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한국전쟁을 끝내는 Korea Peace Appeal 전 세계 1억 명 서명을 시작합니다– 전국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국제 평화 단체 정전협정 체결 일시에 맞춰– 한국전쟁 종식과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국제 캠페인 발족일시 장소 : 7. 27. (월) 10:00, 세종문화회관 계단 오늘(7/27) 오전 10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정전협정 체결일시에 맞춰 발족 기자회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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