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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번째 나무는 김병권(육박나무)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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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번째 나무는 김병권(육박나무)님입니다

admin | 월, 2020/11/23- 17:44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다섯 번째 나무는 김병권(육박나무)님입니다


곶자왈의 육박나무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다섯 번째 나무는 김병권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병권 회원님은 육박나무입니다. 나무껍질이 육각으로 벗겨진다는 특징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군복무늬 같다고해서 해병대나무, 국방부나무라고도 불립니다. 나무 중에는 껍질이 벗겨지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가로수로 많이 심은 플라타너스(양버즘나무)도 그중 하나입니다. 플라타너스에 비해 육박나무는 제주의 곶자왈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민간의학에서는 껍질과 뿌리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달여 먹거나 술로 담가 복용하였다고 하며 관절통에 특히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민간의학뿐 아니라 최근 의학계에서는 육박나무로부터 추출한 성분으로 폐암, 혈액암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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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8월 활동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반디논 습지를 피해 사무실로 모인 것은

오늘 생태지도 초안을 만들기 위한것입니다.

그동안 모니터링 하면서 열심히 봐 두었던 생물들을 그려 봅니다.

반디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는지….

세밀화로 정성을 들여 그리는 친구,  그동안 보았던 모든 생물을 그리는 친구,

생물의 특징을 살려 색감을 잘 이용하여 그리는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의

생물 그림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조를 짜서 생태지도를 완성하려 합니다.

우리가 모니터링 한 반디논 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것.

재밌고 즐거운 일 아닐까요?

생물의 특징을 알아가고, 서로 잡아먹고, 서로 공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일지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9월에는 둘째주 토요일에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생물다양성 조사를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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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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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폐쇄 충북지역 2318인 선언을 3.11일 11시 충북도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연명으로 1000인 선언으로 계획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해 주셔서 2318인 선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단체는 단체별로, 개인은 개인별로 선언에 함께 연명할 분들을 문자, 메일, 카톡, 전화,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합하였고 그 숫자가 2318명에 이른 것입니다.

사실 오늘 오전까지도 더 많은 분들이 연명하겠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보도와 현수막 등의 시간문제 때문에 늦게 연락온 분들은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충북에 원전이 있지도 않고 서울과 같은 대도시도 아니지만 2318명이 함께 탈핵을 외쳤습니다.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탈핵의 흐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선언문과 2318인 명단은 성명서 보도자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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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3/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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