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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나무는 김서윤(느티나무)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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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나무는 김서윤(느티나무) 님입니다

admin | 금, 2020/11/06- 16:45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열두 번째 나무는 김서윤(느티나무) 님입니다


제주도 성읍민속촌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161호. (사진 출처:안진흥)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열두 번째 나무는 김서윤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서윤회원님은 느티나무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가장 친근한 나무 중 하나입니다. 옛날에 20리마다 심어서 스무나무라고도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오래된 느티나무를 마을을 지켜주는 상징으로 여겨 왔습니다. 마을의 신목으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지닙니다. 느티나무는 키가 크고 품이 넓어 그늘이 많아 정자 근처에 많이 심었던 정자나무의 대명사입니다. 주민들이 쉬는 장소이기도 하고 마을의 대소사를 논하는 대화의 장이기도 합니다. 느티나무, 팽나무, 은행나무가 국내 3대 정자나무인데 전국적으로는 느티나무가 가장 많고 제주도의 경우에는 느티나무보다는 주로 팽나무가 정자나무로 쓰여왔습니다. 국내에서 수령 1,000년을 넘은 느티나무들이 많은데 이는 신라시대부터 느티나무를 신성시해 벌채를 금지해 온 나무였기 때문입니다. 느티나무는 무늬와 색상이 좋아 고급 목재로 쓰입니다. 예로부터 느티나무는 고궁이나 사찰을 만드는 데 쓰였으며, 양반의 집이나 가구, 악기 등을 만드는 데 쓰였습니다. 천마총이나 가야분에서 느티나무로 짜진 관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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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되고,8월에는 시민참여단 모집이 시작되었으며 토론을 거쳐 10월에는 정부 권고안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숨가쁘게 흘러간 몇 개월간의 공론화 과정을 돌이켜보면서

그 결과와 의미에 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양이원영 처장님의 강연으로 가질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 기꺼이 와주신 양이원영 처장님과

바쁜 연말임에도 참여해주신 분들과

준비에 힘써주신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 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 2017/12/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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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17년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여 사진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수백점의 작품이 점수되어 심사를 진행하여 16작품이 선정되었다. 작품성, 주제적합성, 창의성 등의 기준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22일~23일 양일간 대전시청에 전시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인식시킬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16작품을 소개한다.
대청호 파수꾼 (최태권)
물 (조병현)
ⓒ 대전환경운동연합
헐떡임(김종술)
대청호 불청객(오민진)
갈라진 땅(김현경)
ⓒ 대전환경운동연합
연못속의 가물치가족(강태수)
요정의 숲으로(기대성)
아름다운 아침(김미경)
물이 좋아(김태경)
걷고싶은길(김충국)
얼어붙은 옥정호(윤상필)
메말라가는 대청호(이상일)
물안개가 있는 대청호 아침풍경(조경태)
가뭄(최태권)
ⓒ 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17/03/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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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광화문1번가 국민마이크에서 박그림 녹색연합 공동대표가 발표한내용입니다.  새로운 정부가 환경적폐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백지화 하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월, 2017/06/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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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 연산호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한여름 볕이다, 살갗을 그을리는 계절이라지만, 제주의 바다는 아직 ‘여름바다’라고 하기 어렵다....
토, 2017/07/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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