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1월 6일 15시 ~ 17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 장미영, 김기순 2인은 13시부터 17시까지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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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1월 6일 15시 ~ 17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 장미영, 김기순 2인은 13시부터 17시까지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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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7일 신임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홈플러스 스토어즈) 지도부에서 홈플노조 사무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작년 홈플일반노조 임원선거이후 축하인사 차 방문한 바 있고, 이번에 답방형식으로 영등포에 있는 사무실로 찾아주신 것입니다.
이종성 위원장, 류근림 사무국장, 황옥미 대외협력국장님은 단협갱신을 마무리하고, 바쁜일정을 소화하시느라 바쁘게 지내셨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양노조가 성과급 등 현안문제들에 대해서 서로 잘 의논하고 협력해서 대응할 것을 이야기나눴고, 이후에도 자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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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차 중앙운영위원회가 3월 8일 13시 철도노조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3월23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안건사전검토 및 논의를 하는 자리였습니다.
중앙위자리에서는 부대행사로 3.8 여성의 날을 맞이한 장미전달과 인증샷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회의 결과를 공지합니다.
■ 성원 보고 : 67명 성원 중 62명 참석으로 성원 통과
■ 회순통과 : 만장일치로 통과됨
■ 보고안건
– 안중현 조직국장 보고함
– 신규지부 인사 진행, 52번째지부 김해지부 지부장 인사
: 노사워크샵 관련 보고, 4월 5일~6일 무의도에서 진행, 세부내용은 간사간 미팅을 통해서 결정
: 직원식당 관련 보고
: 안전 교육 관련 보고
: 중간조 운영관련 보고
: 지부별 현황 관련 보고
■ 정회함
■ 논의안건
안건 1. 4주년 기념식 논의의 건 : 위원장 발제함.
안건 2. 4년차 정기대의원대회 순서 및 안건 심의의 건 : 위원장 발제함.
■ 폐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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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24일.
홈플러스에 희망에 빛을 쏘아올렸던 민주노동조합설립
그후로부터 벌써 4년이 지났다.
20년된 회사에서 4년이라면 짧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노동조합이 생긴 후의 4년은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역경과 풍파를 헤쳐온 역사이다.
<연장근무수당 지급, 공짜노동 근절, 명절불법부당행위 신고센터, 0.5 계약제 폐지, 단체협약쟁취, 월급제전환, 병가 등 제도개선, 최저임금인상투쟁, TESCO비밀매각, 통상임금소송 , 상여금제도 개선 등…>
이 과정에서 벌어졌던 무수한 개인들의 역사들이 모여 그대로 노조의 4년이 채워졌다.
어찌 몇마디 말로 다 전달할 수 있으랴.
먼저 시작한 지부, 뒤따라 나선 지부.
하지만 대의원들은 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었고, 서로 마음이 동한다.
그 4년이 어떤 세월이였던가…
조합원들만 믿고 조합원의 힘으로 단결투쟁하여 승리해온 역사이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근로기준법인 단체협약을 쟁취하였고,
우리손으로 우리임금을 직접 정하기도 하였다.
회사의 탄압으로 해고된 4명의 해고자도 원직복직 시켜냈다.
모르고 지나갔을 통상임금이라는 것도, 바로잡고 적용시켜냈다.
이런 성과들과는 별개로, 이번 대의원대회는 어느때보다도 벅차고 기쁘게 맞이할 수 있었다.
노동조합 대의원대회에 회사대표로 최영미 인사부문장이 찾아와 축사를 한 것도,
우리손으로 뽑은 민주노총 국회의원이 찾아오셔서, 앞으로도 끝까지 함께하자는 말을 건넨것도,
유통마트 각 사 노조에서 연대하여, 마트노조건설에 함께 결의를 높여준 것도,
많은 회상에 잠기게 한다.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시간들이 지나왔는지….
우리는 노조가 있기 전을 생각했고, 또 현재를 떠올렸다. 그리고 함께 미래를 만들어갈 힘도 얻었다.
2017년. 결코 쉽지만은 않다.
조직화돌파, 대선 최저임금투쟁, 마트노조건설, 진보대통합당건설 등 많은 과제들이 제시되었다.
그렇지만 대의원들의 눈빛에서 이미 승리를 본다.
모든 것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였고, 결심하였다.
자신이 상을 타면서도, 함께 고생한 조합원들과 주위간부들에게 공을 돌리는 지부장님과 모범조합원들…
당장이라도 점포로 달려가, 선전하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구르는 대의원들.
이제 모든것이 명확하다.
지난 4년의 경험과 성과는 우리노조의 체력을 단련하고, 신발끈을 동여매게 하였다.
이제 결승점을 향해 달릴 차례이다.
모두가 모범조합원이 되고, 모든지부가 모범지부가 될 것이다.
또 다시 마트노동사에 새 페이지를 써내려 갈 것이다.
대의원대회로 2017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홈플러스노동조합이여~
마트노동자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11월 축제의 장으로 힘차게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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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전국의 각 지부에서 창립4주년행사가 열렸습니다.
떡도 돌려먹고, 지난 4년간의 활동 사진전도 게시판에 게시하여 추억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노동조합 4년만에, 조합원들과 조촐하지만 기념품(수건)을 맞춰서 축하의 마음을 서로 나누기도 했습니다.
좋을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웃고 어깨동무하며 달려오신 조합원들의 마음이 너무도 소중합니다.
일터의 주인으로 하고싶은 말은 하고 살고, 맘편히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조합원들.
앞으로 헤쳐나갈 미래 또한 더욱 행복할 것입니다.
올해 결심한대로 더욱 많은 지부건설로 노동조합을 강화합시다.
이렇게 좋은 노동조합도, 처음부터 튼튼하지는 않았습니다.
빠르게 지부건설로 집터를 잡고, 태풍에도 끄떡없는 튼튼한 집을 올려나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4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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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대회 직후, 기분좋은 지부설립 소식입니다,
“우리손으로 청라점을 즐거운 직장으로 만듭시다!”
3월28일 인천 청라점에 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노동조합 53번째 지부입니다.
청라점의 동료분들이 자랑스러운 민주노조로 뭉쳐, 지금까지와는 다른 내일을 살고자 용기내어 나서주셨습니다.
본조와 인부천본부에서도 방문하여 함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들 너무나 반겨주셨고, 만나뵌 자리에서 당당하게 가입서를 써주신 분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청라점의 기운을 느껴보니 그동안 어찌 참고살았는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청라점은 2013년 더운 여름에 오픈한 점포입니다. 그다지 길지 않은 역사이지만,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오래된 점포 못지않게 많은 고충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간의 설움과 역사를 노동조합이 받아 안았습니다. 당당한 노동자의 길로 함께 걸어나갑시다.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나둘씩 해결하면서 청라점을 일할맛나게 변화시킬것입니다.
노동조합으로 똘똘뭉쳐 지부를 설립하고, 앞으로 닥칠 역경에 대처해나가야 합니다.
더 많은 지부설립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나갑시다!
다시한번 인간선언이자, 일터의 주인선언을 하신 청라지부 간부님들과 조합원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홈플러스노동조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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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라지부에 이어 연이은 지부설립 소식입니다.
부산지역본부에 막내지부로 동래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3월29일 점포교육장에서 힘차게 지부출발을 알리는 설립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노동조합 54번째 지부입니다. 동래지부 건설로 부산지역은 전체 점포에 지부가 세워졌습니다.
청라지부, 동래지부…연이은 설립
우리 노동조합 정기대의원대회의 결심대로, 2017년을 대대적인 조직확대와 강화의 해로 만들자는 약속을 이렇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 고맙고 훌륭한 조합원들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전조합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2017년 80개 지부건설을 위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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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기본급 7.5%, 행복담당 기본시급 8210원으로 인상을 요구한다.
민주노조의 설문에 참여한 직원들은 모두가 공통되게 기본급인상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꼽았다.
그렇다면 롯데마트 직원들의 임금인상 요구는 어느정도일까?
민주노조가 실시한 온라인 의견수렴에 의하면 정규직원은 평균 7.5% 인상을, 행복사원은 대략 8,210원으로 시급 인상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들은 수년간 동결 처리되었던 기본급이 재작년과 작년에 겨우 2.5% 인상되었고,
행복담당들의 기준급은 실수령액이 110만원정도 밖에 되지 않고 있다.
요구안 8,210원으로 계산 했을 때
월급 8,210원 * 182시간(하루7시간 유급주휴포함) 세전 149만원 정도이다.
민주노총(총연맹) 정규직은 정액인상 최저치로 239,000원을 비정규직 시급은 최저임금 1만원으로의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노총(총연맹) 또한 월고정임금총액(월 정액임금+상여금 월할액) 기준 7.6%(257.860원)을 제시하였다.
이는 2017년 경제성장률 및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각각 2.6%, 1.8%), 2017년 1~2월 생활물가상승률 2.4%, 피용자보수총액 기준 지난 10년 간 ‘임금 없는 성장’ 추세를 개선하기 위한 소득분배개선분(2.7%)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합리적 임금인상률(7.4%)을 고려할 때도 적절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민주롯데마트노동조합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임금인상 요구안 보다 적지만 전체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요구안을 마련하였으니 회사는 현장 직원들의 간절한 요구에 충실한 임금인상을 결단하길 바란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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