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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나무는 김성철(붉가시나무)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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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나무는 김성철(붉가시나무) 님입니다

admin | 목, 2020/10/29- 03:00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일곱 번째 나무는 김성철(붉가시나무) 님입니다


산소를 다른 나무에 비해 엄청나게 뿜어내는 붉가시나무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일곱 번째 나무는 김성철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철 회원님은 산소를 엄청나게 쏟아내는 붉가시나무입니다. 나무의 색깔이 붉은색이 강하여 붉은 가시나무란 의미로 이름붙여졌습니다.그런데 ‘가시나무’를 가시가 달린 나무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 나무에는 가시가 없습니다. 가시나무는 도토리가 열리는 늘푸른 참나무를 뜻합니다. 떡갈나무같은 나무를 참나무라고 하는데 가시나무는 낙엽수가 아닌 상록성 참나무입니다. 붉가시나무를 비롯하여 개가시나무,종가시나무 등을 말합니다. 붉가시나무는 제주도에서는 주로 중산간지대의 계곡이나 곶자왈에서 주로 자랍니다. 붉은색 목재는 잘 쪼개지지 않고 탄력성이 좋아 가구재나 건축재로 쓰입니다. 붉가시나무는 다른 나무들에 비해 산소 발생량이 월등히 높습니다(소나무숲의 2배) 최근 연구에 의하면 붉가시나무 한그루의 연간 산소발생량이 12.9톤으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성인 50명이 1년간 호흡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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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0222_175109648

설악산은 국립공원(공원자연보존지구)이자 생물권보전지역의 핵심지역, 백두대간보호지역, 천연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국내 1%도 안 되는 핵심 보전지역이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2012년, 2013년 입지의 적절성이나 계획의 타당성의 문제로 반려 되었으나,

2014년 10월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건설 발언이후 지난해 8월 29일 국립공원위원회(위원장 정연만 환경부차관)에서

전원합의제의 관례를 깨고 조건부로 결정된바 있다.

하지만 5개월이 지나 제출된 ‘설악산 오색 삭도(케이블카) 설치사업의 환경영향 평가서(초안)’은

작년 국립공원위원회에서 통과되던 당시에 비해 사업내용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상부 훼손면적이 6배 이상 늘어났고 지주위치도 바뀌었으며 영향이 예측되는 보호종의 숫자도 늘었다.

(국책기관인 KEI도 지적함) 이는 국립공원위원회의 결정이 자연환경성검토 보고내용이

축소 왜곡 보고된 상황에서 심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명백한 위반이다.

따라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등 모든 절차를 중단하고 사업허가여부를 원점에서 재심의해야 한다.

국회 환노위위원들은 원주환경청에 환경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추진하지 않고 있다.

또한 작년 국감당시 국회 교문위원이 공정한 문화재현상변경심의를 위해

“환경단체와의 설악산 공동조사”, “환경단체 의견개진 보장”을 요구했고 문화재청도 수용했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현재 이런 약속을 역시 지키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이 행정기관이 국회의 요구와 약속을 무시하는 것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지속가능한 국가발전과 설악산을 비롯한 전국의 보호구역의 실효성 있는 보전을 위해서

케이블카 건설 등 관광난개발이 추진되어서는 안 되며 각 정당이 마땅히

이를 당론으로 결정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끝으로 국민들 앞에 공개적으로 이를 표명하여 줄 것을 촉구한다.

2016년 02월 18일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강원행동 /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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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2일(화) 오후5시부터 6시까지, 제주시청 조형물 및 그 일대에서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를 위한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터라 제주행동 활동가들이 많이 힘들었지만, 탈핵을 위한 뜨거운 열정을 잘 극복하고 도민들에게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홍보했습니다.

도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서명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앞으로 계속될 캠페인을 통해 꼭 탈핵사회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그 시작을 위한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를 위해 제주행동은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수, 2017/08/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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