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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손소독제 정보, 알고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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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손소독제 정보, 알고 쓰시나요?

admin | 화, 2020/10/2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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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_황숙영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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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월) 오전10시 광화문광장에서는 환경정의가 연대단체로 참여하고 있는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생리대행동)’의 주관으로 5.28 월경의 날 기념<모두를 위한 안전한 생리대, 지금 당장>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는 초대형 생리대 모형에 붙어있는 유해화학물질 상징을 떼어내는 퍼포먼스와 함께 정부와 기업에 생리대 안전성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서 낭독이 있었습니다.

 

생리대 공동행동 월경의날 기자회견(1)

[기자회견문 전문]

“정부와 기업은 생리대 안전성 보장하라”

 

#식약처는 진실을 밝혀라 #정당한 문제제기, 부당한 소송

#모두를 위한 안전한 생리대, 지금 당장! #생리대 행동

 

지난 해는 여성건강운동과 환경보건운동 양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한국에서 일회용 생리대가 생산된 지 50여년 만에 처음으로 안전성 문제가 공론화되었고, 그동안 외면당해 왔던 생리대 부작용과 고통이 3,009명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히 제보되었습니다. 월경하는 몸의 경험은 주류 의학의 보편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여성의 경험을 과학지식에 통합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생리대 666종을 전수조사하게 만들었고, 올해 10월말 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시행도 앞두고 있습니다. 환경부를 중심으로 일회용생리대 부작용에 대한 건강영향조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충분하지 않지만, 이는 세계에 유례없는 제도적 성과입니다.

우선,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았던 여성들 모두와 함께 자축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생리대 유해성 규명이나 안전대책 마련 등 어느 것도 실질적으로 해결된 것은 없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해에도 늦장대응과 사건축소로 일관하였고, 얼마 전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식약처 1,2차 실험결과의 신뢰성에도 의문을 제기하게 됩니다. 식약처가 올해 10월 시행하기로 한 생리대 전성분표시제는 기술상의 어려움과 영업비밀을 핑계로 고분자흡수체나 향료 등 발암성, 생식독성,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이 포함된 성분 공개를 의무화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라면 제도가 시행된다 하더라도, 성분에 대해 온전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기업 또한 생리대 안전성 논란 속에서 실질적인 제품변화나 개선보다는 친환경’ ‘유기농’ ‘안전한등의 광고문구를 앞세우며, 여성들의 불안과 안전성 논란을 가격상승의 방편으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급으로 출시된 유기농 생리대가 실제로 안전한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정부와 기업은 책임 있는 정책과 생산으로 모든 여성이 안전하게 월경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한편, 특정기업은 심지어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정당한 문제제기를 한 시민단체와 연구자에게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개별단체와 연구자 개인을 넘어, 여성과 시민의 자발적인 목소리와 정당한 요구를 자본의 논리와 부당한 소송으로 가로막고 협박하는 행위입니다.

 

깔창 생리대 논란에 이어 최근에는 여성 노숙인 생리대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생리대의 높은 가격이 여전히 현재 진행 중임이 드러났습니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 일부 후보와 정당이 ‘무상생리대’ 공약을 내놓고 있지만, 대부분 여성 청소년에 한정되어 있으며 이마저도 ‘포퓰리즘 공약’이라는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월경은 소득, 연령과 관계없이 존중받아야 할 기본권이자 생존권입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공공생리대에 대한 예산을 할당하고 이를 보장해야합니다.

 

오늘은 528일 세계 월경의 날입니다. 여성들이 평균 5일동안 28일 주기로 월경을 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여성과 월경에 대한 편견과 혐오가 만연한 한국사회에서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월경은 여성 인권의 문제이며, 안전한 생리대는 그 출발입니다. 월경은 계속 되고, 생리대에 대한 불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부와 기업에게 보다 책임있고 신속하게 생리대 안전성을 확보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식약처 검출실험에 대한 의혹 규명,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소송의 부당성, 자유롭고 안전한 월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어떤 정책과 사회적 책임이 필요한지에 대한 여성단체와 환경단체의 발언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성명서 낭독 후, 초대형 유해물질없는 안전한 생리대 만들기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일회용 생리대는 여전히 여성건강을 해치는 유해화학물질로 가득한데도, 정부나 기업은 제대로 조사하거나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습니다. 이 부당한 현실에 항의하며, 안전한 생리대를 촉구하는 의미를 표현하려 합니다.

 

우리의 요구

  1. 식약처는 조속히 안전한 생리대 제조기준 마련과 규제 강화하라.
  2. 식약처는 생리대 검출실험 과정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관련 자료를 공개하라.
  3. 식약처는 제대로 된 전성분표시제 시행하라.
  4. 기업은 소비자 안전을 보호할 사회적 책임이 있다. 시민들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5. 기업은 부당한 소송 취하하고, 안전한 생리대 생산에 나서라.
  6. 기업과 정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값싸고,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생리대를 보장하라.
  7.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인권이다. 자유롭고 안전한 월경을 보장하라.

 

 

2018528

생리대 행동(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

녹색당, 녹색연합, 생태지평, 아이건강국민연대, 여성엄마민중당, 여성환경연대, 정의당 여성위원회,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YWCA연합회, 행복중심생협,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월, 2018/05/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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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설맞이 캠페인 “부모님댁에 나프탈렌 치워드려야겠어요”를 진행하며 회원/시민 분들께서 나프탈렌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시민/회원 분들이 보내주신 질문을 크게 4가지 (1)얼마나 위험한지? (2)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3)버리는 방법은? (4)알아두면 좋은 참고사이트는?으로 나눠 공유하고자 합니다.

 

(1)나프탈렌 얼마나 위험한지?

나프탈렌은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2B등급의 발암물질로 지정하여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나프탈렌에 급성 중속되면 48시간 이내 구토, 복통, 설사,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며 만성으로 중독되면 말초신경염과 만성신부전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량에 의해서도 피부 자극 및 피부염 유발 가능성이 있으며, 과량 노출되는 경우 인체의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나프탈렌은 몸에 닿는 것만으로도 정말 안좋을 수 있는 물질로 몸에서 멀리해야하며 특히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의류 보관에서의 사용은 특별히 주의해야합니다.

 

(2)나프탈렌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나프탈렌은 옷장과 공중화장실에서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중화장실에서의 나프탈렌 사용은 2016년 1월부터 금지되어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가정에서는 옷장의 습기와 벌레 제거를 위해 나프탈렌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어떤 대체물질 혹은 물품들이 있을까요?

1_신문지+한지
옷장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제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문지는 옷에 잉크가 스며들 위험이 있음으로 신문지를 한지로 포장하여 옷장에 넣어두면 더욱 좋습니다.

2_숯
숯의 제습효과와 공기청정효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단 장소의 규모에 따라 숯의 양을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_베이킹파우더or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혹은 밀가루는 제습효과가 있습니다. 다시백에 넣어 옷장에 넣어두시면 제습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_유칼립투스 오일, 녹차티백
유칼립투스 오일, 녹차티백을 위의 방법과 함께 활용하시면 해충방지효과가 있습니다.

 

(3) 나프탈렌 버리는 방법은?

현재 나프탈렌을 버리는 방법이 제대로 정리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절대 몸에 닿지 않게 신문지 혹은 휴지에 쌓아 버려야 하며, 나프탈렌은 2013년부터 사람의 건강이나 동식물의 생육에 직간접적 위해를 줄 수 있는 특정수질유해물질로 분류되었으니 물에 담궈 버리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4)알아두면 좋은 참고 사이트, 정보는?

최근 생활환경이 편리해진만큼 주변에 유해화학물질이 많아졌습니다. 내가 쓰는 물질이 얼마나 안전한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할텐데요. 아래 환경정의에서 발행한 유해화학물질 가이드북과 관련 사이트 2개 안내드리오니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꼭 확인해보세요!

[안심마트]생활 속 유해물질 가이드북 [바로가기]
– 국내외 화학물질에 대한 관련법, 해외 소비자 및 환경 관련 시민 단체들의 움직임과 논란이 되고 있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연구자료 등을 토대로 하여 생활 속 화학물질에 대한 유해성과 사용에 대한 정보, 그리고 상품 선택에 있어서의 소비자 권리 실현과 안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

독성정보제공시스템 [바로가기] 
– 식의약 등 인체직접적용제품 등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바로가기] 
–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과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그리고 우리 생활주변의 환경배출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금, 2019/02/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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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8년 9월  13일 네이버 기사 검색]

액체괴물(슬라임)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DIY 동영상에서 시작해 이제는 다양한 완제품들이 판매되고 있고, 심지어는 슬라임 카페도 생겨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열광하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발표되는 기사들을 보면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2018년 1월 국가기술표준원에서는 총14개 제품을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CMIT/MIT,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검출로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8월에는 캐나다 국제환경역학회(ISEE)에서 국내에서 유통되는 클레이와 슬라임 제품 내 CMIT, MIT, OIT, 트리클로산 등 보존제/살생물제에 대한 우려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 2월 개정된 국내안전기준으로 CMIT·MIT는 완구와 학용품 등 어린이 제품에 사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이것만으로는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고형 완구류와 다르게 클레이(점토류)와 슬라임(액체괴물)은 제품의 제형상 보존제가 들어갈 수밖에 없고, CMIT·MIT를 대체하기 위해 어떤 보존제/살생물제가 사용되는지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어린이 완구의 시장의 특징도 이 위험에 한 몫하고 있습니다. 이미 문방구 등 시장 출시된 제품은 소매점 재고가 소진 될 때 까지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환경정의는 학교 앞 소형 문방구, 대형 체인형 문구점, 대형마트를 방문해 법률이 시행되기 전 2017년 슬라임과 클레이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

KakaoTalk_20180913_192901848_
[2016년 12월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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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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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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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제조]
KakaoTalk_20180913_192902431_
[2017년 2월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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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제조]
KakaoTalk_20180913_192902124_
[표기없음]

방문 조사를 통해 찾아진 2018년 이전 제품은 모두 6개로 제품생산일자가 적혀있지 않은 제품도 1개 발견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제품은 2016년 제조된 제품이었습니다. 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 완구류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특히 보존제/살생물제에 대한 제도적 관리입니다. ② 그리고 생산자는 보다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해야합니다. 제품에 어떤 화학물질이 사용되는지 가장 잘 아는 것은 직접 제조하는 기업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판매자로서 도·소매점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확인된 2018년 이전 제조된 클레이 제품이 모두 유명 대형마트와 체인형 문구점에서 구매되었습니다. 소비자는 대형유통망의 경우 제품관리와 피해보상 등이 작은 소매점보다 좋을 것으로 믿고 구매하게 됩니다. ③ 제품 판매에 대한 책임은 유통사가 가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제품 규제와 판매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이런 상황에서 대안은 클레이와 슬라임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유행에 현혹되기 보다는 현명한 소비가 필요합니다. 무심코 구매한 액체괴물이 진짜 괴물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아이들에게 “액체괴물”을 선물하기보다 함께 “송편 만들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명_이경석
금, 2018/09/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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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페놀함유기자회견3

송옥주 국회의원과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는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하여 서울시 산하 기초단체에서 순번대기표와 영수증으로 사용하는 감열지를 수거해 내분비계장애물질(환경호르몬)로 알려져 있는 비스페놀 화합물을 분석하였습니다.

조사결과를 보면 서울시 산하 25개 구청에서 사용하는 총 43개의 순번대기표와 영수증 감열지 모두 비스페놀 화합물이 검출되었습니다.  조사 대상의 90.7%(39개)에서 비스페놀A 그리고 9.3%(4개)에서 비스페놀S가 검출되었는데요. 비스페놀A의 평균 검출 농도는 1.16%로 우리가 만지는 영수증의 1%는 환경호르몬인 셈입니다.

분석결과

영수증과 같이 열을 가해 글씨를 나타내는 감열지에는 비스페놀A와 유사체인 비스페놀S, 비스페놀B 등이 표면에 색을 내는 염료가 사용됩니다. 비스페놀A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으로,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사춘기를 촉진하며 어린이 행동 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는 2015년 비스페놀A 사용을 금지하였고, 유럽화학물질관리청은 2019년 부터 ‘감열지에서의 비스페놀A 농도를 0.02%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오히려 기업들의 움직임이 더 빠른 것 같습니다. 비스페놀A의 유해성 논란은 이미 10년전부터 계속되고 있었고, 적지만 일부 백화점이나 프렌차이즈 업체에서는 비스페놀A가 사용되지 않은 영수증을 자체적으로 바꿔 사용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지난 2016년 환경정의와 여성환경연대, 발암물질국민행동은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사용되는 영수증의 비스페놀계 화학물질 조사와 문제 제기를 통해 많은 기업의 변화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습니다.

 

서울시와 기초단체도 이제 변화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사실 청소용 세정제나 방향제 같이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위해우려제품들이 시민이나 노동자의 건강을 고려해 구매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하게 가격만으로 결정되야하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이에 서울시에 공개 질의서를 보낼 예정으로 결과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수, 2017/03/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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