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추석 연휴 휴무 안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20년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2020년 9월 30일(수)부터 ~
10월 2일(금)까지 휴무에 들어갑니다.
이 기간 동안 용무가 있으신 분은
10월 5일 (월)부터 연락을 주시거나,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 남겨주시면
10월 5일 (월)부터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집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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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정부 활동을 해온 시민단체와 시빅해커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모임을 통해 각 단체별 활동 내용 및 해외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열린정부 활동과 관련하여 정책 제안사항과 지원사항을 도출하여 관련 정책 담당자와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려고 합니다.
이후 멤버를 확충하여 월 1회 정기 모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간단한 점심식사가 제공됩니다. 수량파악을 위해 꼭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주최 | OpenGov.kr
후원 | 오픈넷, 오픈데이터포럼
일시: 11. 24. (금) 12:00~13:30
장소: 뉴스타파 1층 회의실 (지도보기)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16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당원이 한다] 사업 모집 연장공고
‘당원이 한다’는 당원들에게 사업제안을 받고, 제안된 사업들을 시당이 검토하고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당 내에서 어떤 사업이나 활동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재정적인 자원이 부족하거나 어떤 경로로 해야 할지 막막할 때, 시당에서 지원비를 지원하고 함께 사업을 고민함으로서 당원 분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보장하고자 합니다. 얼마전 당 게시판을 통해 [당원이 한다] 사업에 대한 고민을 말씀하시며 사업공고 연장을 요청하신 당원분이 있기에, 사업 취지에 맞게 사업모집기한을 7월 7일까지 1주일 연장합니다.
많은 당원들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 지원 자격: 노동당 당원(최소 3인 이상)
- 선정 기준: ⓵ 사업내용이 적절한지(노동당의 가치에 부합하는지)
⓶ 예산배분이 적절한지
⓷ 사업기간이 적절한지
- 심의위원: 하윤정, 최승현, 배정학
- 제출 서류: 사업 신청서(첨부파일 참조)
- 사업 지원비 및 진행 기간: 월 10만원 한도로 최대 4개월 지원
- 모집 기간: ~7월 7일 까지
- 신청서 접수: [email protected]
6.30
노동당 서울시당

2017년 4월 6일(목)~4월 16일(일) 동안 선보이는 연극 <2017 이반검열>!!
이 작품은 이영 감독님의 <이반검열> <불온한 당신>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벌어졌던 이반검열을 세월호 유가족에게로까지 확대해서 자기검열을하게 되고, 혐오대상으로 꼽히면서 차별을 겪었던 이들을 그리면서 결국 일상 속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질문하는 작품이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공연명: 2017 이반검열❍ 공연일시: 2017년 4월 7일(금) 오후 8시❍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중학생 이상) 관람가❍ 신청기한: 4월 4일(화) 오전 11시까지❍ 후원: 남산예술센터* 공연 상세 설명: http://www.nsartscenter.or.kr/Home/Perf/PerfDetail.aspx?IdPerf=1108※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화나눔 선정 대상자 분들께는 별도로 문자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
오픈넷은 무슨 일을 하는데?
오픈넷은 열린 세상, 열린 인터넷을 위해 2016년 한 해 동안 다음과 같은 일을 해왔습니다.
사드 논의 재갈물리기 규탄
동의하지 않더라도 말문을 막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자유민주 사회의 기초 원리입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사드 유해성 주장하는 인터넷 글을 계속 삭제했습니다. 오픈넷은 사회 단체들과 연대하여 대책기구를 만들고, 통신심의제도를 이용한 반민주적 여론 통제를 규탄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아울러 인터넷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 보호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는 논평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국민 개인정보는 공공재?
국정원, 경찰청, 검찰청 등 수사기관이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국민의 개인정보인 통신자료를 영장도 없이 마구 퍼가고 있다는 것은 이제 비밀도 아닙니다. 수사기관의 편의를 위해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수사를 위해 꼭 필요하다면 정당하게 영장을 받아서 가져가야 합니다. 오픈넷은 이통사 고객정보 무단 제공에 대한 알권리 찾기 캠페인을 벌이고 22명의 원고를 모집하여 국가기관을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진행중입니다.
후보 검증 얽매는 선거법 실상 폭로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는 대중의 검증에 노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 공직 후보자들은 오히려 방탄복을 입게 됩니다. 공직선거법이 입혀주는 방탄복입니다. 유권자가 후보자를 비판하고 검증할 자유를 막는 허위사실공표죄와 후보자비방죄는 공직선거법의 대표적인 악성 조항입니다. 오픈넷은 2005년부터 최근까지 10여 년 동안 진행된 관련 재판의 판결문 1,569건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당선자를 비판한 경우, 또 보수적인 후보자를 비판한 경우 더 빈번하게 처벌이 내려졌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해경의 명예훼손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경찰을 비판하여 명예훼손으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오픈넷이 변호를 담당하여 1심에 이어 9월의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아내었습니다. 국가기관이 명예훼손 기소를 남발하는 것은 정부에 대한 비판과 의혹 제기를 위축시키기 위한 입막음용이라는 점이 판결문에서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노스코리아테크 차단 사태 대응
한국에서는 북한의 ‘북’자도 꺼내면 안 됩니다. 정부나 KBS나 종편 방송은 예외. 정부는 3월 북한의 기술 관련 정보를 보도해 온 외국 웹사이트 노스코리아테크(northkoreatech.org)를 접속 차단했습니다. 보수 언론들도 자주 인용할 만큼 객관적인 언론 사이트였으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단지 북한 관련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사이트 전체에 대해 접근을 막아버렸습니다. 억지와 무지로 이루어진 접속차단 조치에 대해 오픈넷은 사이트 운영자인 영국 기자와 함께 행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스마트폰은 어른이 관리해줘야 한다?
청소년이 쓰는 스마트폰에는 이른바 유해매체물을 차단하는 앱을 강제로 설치해야 한다는 점을 아십니까? 청소년과 부모의 권리는 어디로 갔나요? 이 같은 가부장적이고 전근대적인 굴레를 부모와 청소년에게 덧씌우고 있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대해 오픈넷은 헌법소원을 청구하였으며 현재 진행중입니다.
저작권 합의금 장사에 족쇄
저작권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저작권자가 상궤에 벗어나 과도하게 이익을 챙기려는 일은 억제되어야 합니다. 오픈넷은 토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해 소설 저작물을 다운받은 사람들에게 500만원씩의 지나친 손해배상을 요구한 민사소송에서 다운로더들을 지원하여 승소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속칭 합의금 장사를 위한 공동소송을 제기해 피고인들을 시달리게 하는 것은 민사소송의 본질에 맞지 않아 위법하다”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부당한 저작권 행사에 대응
패션노조가 열정페이를 비판하며 쓴 사진에서 불거진 저작권/저작인접권 소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폰트 회사가 선의의 이용자에게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여 진행된 소송 역시 지원하였습니다. 폰트 소송은 무혐의(형사) 및 소송 취하(민사)로 승리하였으며, 패션노조 소송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닥치고 임시조치’ 이제는 끝내야
멀쩡한 인터넷 게시물인데 블라인드처리 당하신 분 많으시죠? 정당한 게시물임에도 권리 침해를 당했다는 일방적인 주장만 있으면 포털 등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무조건적으로 삭제나 임시조치를 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보통신망법 때문입니다. 오픈넷은 이러한 어이없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삭제된 게시물을 다시 게시할 수 있는 피신처를 만들었으며, 법을 바꾸기 위해 개정안 발의 추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은 일부일 뿐입니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위와 같은 활동 못지않게 애쓰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법을 고치고 바로잡는 일입니다. 결국 모든 개선과 혁신은 법을 바꾸는 일로 귀결되니까요. 오픈넷은 1년 동안 다음과 같은 입법 활동을 국회의원 등 입법부와 협의하며 전개해 왔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저작권법:
전자상거래법:
전기통신사업법:
통신비밀보호법:
전자서명법:
정보공개법:
공직선거법:
언론중재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상근 5명인 조직체가 이런 방대한 일들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많지만 오픈넷에게는 어느 것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사항들입니다.
또 있습니다.
오픈넷은 인터넷 자유와 열린 정부, 기술적 혁신을 추구하는 국내외 단체들과 연대하며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한 해 동안 15차례에 걸쳐 국제 회의, 학술대회, 인터넷 관련 행사에 참여하며 주요 국제 단체와 연대하고, 이를 통해 국제 인터넷 거버넌스 참여, 열린 정부를 위한 방안 모색, 한국 인터넷 이용자들의 권익 향상 등을 도모하였습니다. 외국 관련 단체와도 다양한 사업을 함께 벌이고 있습니다.
또 있습니다. 사회적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 학술 활동을 지원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오픈넷의 활동입니다.
혐오표현에서 빅데이터, 제로레이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8회에 걸친 토론회를 개최하여, 우리 시대를 달구는 인터넷 이슈를 살펴보고 새로 등장하는 이슈를 사회적으로 논의하며 대책과 대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또 인터넷 논란점들을 주제로 한 소논문 및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하여, 젊은 세대가 자유로우면서도 진지한 방식으로 인터넷 문제들을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해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16 활동보고서(국문, 영문(pdf))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오픈넷은 오픈넷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픈넷이 그런 일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오픈넷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오픈넷에게 큰 힘이 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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