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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파트너 페어&NPO 국제 컨퍼런스] 파트너인터뷰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 2020 NPO 국제 컨퍼런스

[2020 NPO 파트너 페어&NPO 국제 컨퍼런스] 파트너인터뷰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 2020 NPO 국제 컨퍼런스

admin | 금, 2020/09/18- 18:03

NPO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실무적인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함께 모여 큰 그림을 그립니다. 시민사회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시민사회는 이 시대를 어떻게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서 무엇을 할 것인지 국내외 사례와 메시지를 듣고 구체적인 고민과 질문이 오가는 NPO 국제 컨퍼런스. 올해엔 ‘위기와 전환’이라는 키워드,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이라는 주제로 활동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NPO 국제 컨퍼런스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시NPO지원센터 유일영 팀장의 NPO 국제 컨퍼런스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서울시NPO지원센터의 유일영입니다. 여성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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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Fy 2016 참가 후기

 

글 | 김가연(오픈넷 변호사)

일시: 2016년 9월 28일 – 9월 30일
장소: 뉴델리, 인도

오픈넷 김가연 변호사, 박경신 이사는 “디지털 아시아: 새로운 거버넌스 질서 세우기(Digital Asia: Scripting the New Governance Order)” 란 주제로 열린 CyFy 2016에 토론자로 초대 받아 참가했습니다. “사이버보안과 인터넷 거버넌스에 관한 인도 컨퍼런스(The India Conference on Cyber Security and Internet Governance)”의 줄임말인 CyFy 2016은 올해 4번째 열린 것으로, 인도 및 아·태지역 국가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유럽 등 45 개국에서 130여 명의 전문가 패널과 6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인터넷 거버넌스 컨퍼런스였습니다. ‘디지털 경제(Digital Economy)’, ‘사이버 보안(cyber Security)’, ‘국제 협력(International Engagement)’, ‘접근권과 포섭(Access & Inclusion)’, ‘역량배양(Capacity Building)’ 총 5개 분야에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박경신 이사는 ‘접근, 프라이버시, 보안의 트릴레마(the Trilemma of Access, Privacy and Security)’, 김가연 변호사는 ‘인터넷의 분열(Internet Fragmentation Session)’ 세션에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 9월 30일 금요일

참여세션 1: 접근, 프라이버시, 보안의 트릴레마(the Trilemma of Access, Privacy and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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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 소개:

적법한 정보 접근권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대립하는 암호화 논쟁 등 최근 전개되는 논의를 조망하고, 이러한 간극을 조정하기 위해 새로이 도출해야 할 규범이 무엇인지 토론한다.

This panel will take stock of some of the recent developments like the encryption debate that purportedly pits privacy against legitimate access to electronic data. It will identify norms that must be developed anew to reconcile these differences.

- 패널 토론자:

1. Isabel Skierka, Researcher, Digital Society Institute, European School for Management and Technology
2. Seda Gürses, Post-Doctoral Researcher, Center for Information Technology Policy, Princeton University
3. Solange Ghernaouti, Professor, University of Lausanne
4. KS Park, Director, OpenNet Korea
5. Alexander Klimburg, Director, Cyber Policy And Resilience Program, Hague Centre for Security Studies
6. Paula Kift, Ph.D Candidate, New York University (Chair)

- 박경신 이사 발표문

 

참여세션 2: 인터넷의 분열(Internet Fragmentation Session)


 

- 패널 소개:

다양한 통상협정 체제의 인터넷에 대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함의를 검토한다. 특히 TPP(the Trans-Pacific Strategic Economic Partnershi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와 RCEP(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아시아 지역 인터넷 거버넌스에 미칠 영향에 대해 토론한다.

The internet fragmentation panel will examine the social, economic and political implications of differential trading regimes. With universal, affordable connectivity yet to be achieved, are we already witnessing parallel internet regimes that cater to emerging economies?

- 패널 토론자:

1. Kelly Kim, General Counsel, Open Net Korea
2. Hoang Tran, Partner, EZLAW
3. Anahita Mathai, Junior Fellow, Observer Research Foundation
4. Hugo Zylberberg, Fellow for Technology & Policy, Columbia University School of International & Public Affairs
5. Burcu Kilic, Policy Director, Public Citizen (Chair)

- 김가연 변호사 발표 요지(업데이트 중)

 

수, 2016/10/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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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개최] 

 

서울시 먹거리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일환으로 농촌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어 식재료를 공공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공급식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해외 사례를 나누는 국제컨퍼런스가 열려 귀하를 초대합니다.

덴마크, 대만, 일본의 사례 및 서울시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에 참석하시어 서울시 공공급식 지원사업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급식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 일시 : 2017년 12월 19일(화) 13:30~17:30

– 장소 : 서울글로벌센터(국제회의장)

– 주제발표 :

1 서울시 공공급식 추진배경 및 경과(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2 덴마크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사례(야콥 아펠, 덴마크 푸드하우스 프로그램 매니저

3 대만 Non-GMO 급식운동과 먹거리 기본권 보장(황찌아린, 대만 Non-GMO급식연대 공동발기인)

4 일본, 공공급식을 통한 전통 식문화 보존 및 로컬푸드 확대(유타카 니시이, 일본 화식급식응원단 대표)

– 지정토론 :

1 윤병선(좌장), 건국대학교 경영경제학부 교수

2 김경주, 구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

3 안대성,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사장

4 서미영, 한살림연합 식생활센터 운영위원

 

목, 2017/12/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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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공공급식을 통한 식문화 전환 사례 소개

단순한 식재료 조달 넘어설 수 있어야

 

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자료집 다운로드

지난 12월 19일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을 주제로 공공급식 국제콘퍼런스가 열려 1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공급식 사업을 통한 새로운 식문화 정착 등 먹거리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살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공공급식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덴마크의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대만의 Non-GMO급식연대, 일본의 화식(일식)급식응원단이 각국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프로그램 매니저 야콥 아펠은 “누구나 좋은 식사를 할 권리가 있다”는 모토 하에 덴마크 공공급식을 유기농으로 전환해 낸 지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유기농 공공급식은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중요한 목표”이며 유기농 급식을 매개로 주방 조리사들의 자부심을 높일 뿐 아니라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대만 Non-GMO급식연대의 황찌아린 공동발기인은 식품안전사고 발생이 빈번하고 식량자급률이 낮은 대만의 상황을 설명하고 연간 2백만 끼에 달하는 학교급식이 갖는 사회적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Non-GMO급식은 먹거리 문화와 사회를 바꾸는 일과 같다”며 Non-GMO 급식운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일본 화식급식응원단의 유카타 니시이 대표는 2013년 화식, 즉 일본음식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일본 학생들이 쌀 대신 빵 중심의 서양 음식을 급식으로 먹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일식 쉐프들을 모아 일본 전통음식을 급식으로 소개하게 되었다며 전통조리법으로 맛을 낸 친환경 제철 급식 식단을 소개하고 급식 조리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역시 소개하였습니다.

 

토론자로는 김경주 구로구 급식관리지원센터장, 안대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서미영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 운영위원 등이 참석하여 각각 안전한 급식관리, 단일작목 생산 대농중심의 농정체계를 가족농 소농 중심의 농정체계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는 진정한 도농상생의 공공급식, 일상의 삶을 바꾸는 식생활교육 등을 주제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좌장으로 참석한 윤병선 건국대 교수는 이번 콘퍼런스가 안전한 먹거리, 농민의 정성이 담긴 먹거리, 농촌과 도시를 잇는 먹거리 등 공공급식에 대한 다양한 기대가 모인 자리라고 평하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먹거리 양극화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되어 가는 요즘, 친환경 공공급식은 먹거리 기본권을 실현하는 방안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6개 자치구에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하여 친환경농산물 직거래를 하고 있고 한살림은 이 중 강동구와 동북4구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하며 도농상생 급식을 통한 새로운 식생활과 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 2017/12/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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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변화를 영향력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제대로 전파하기 위해 팩트가 아닌 스토리로 마음을 일렁이게 할 수 있다면?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디지털스토리캔버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디지털스토리텔러스의 나타샤 아킵은 호주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스토리텔러이자 영화감독으로 변화를 위한 미래에 영상물들이 힘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신문사에서 일을 한 적도 있지만 비영리 조직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할 때 펀드레이징 효과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현재 조직을 만들어 영상과 영화 제작으로 사회적 이슈를 알리는 일을 해왔습니다. 6년 전 만.......

수, 2019/10/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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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컨퍼런스에서 진행된 다양한 협력세션, 참가자들과 함께 워크샵 형태로 진행되는 서로 배움의 시간 그 기록을 공유합니다 풀뿌리 여성네트워크 바람, 풀바람은 지역의 풀뿌리 여성 활동을 지원하고 돕는, 더 많이 잇고 연결하고 자신의 삶과 사회에서 주인으로 살아가려는 여성들의 바람을 담아 나의 바람이 되고 사회의 바람을 일으키려는 조직입니다.변화를 만드는 요건 - ‘방향’방향을 알려면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이 어디이고 내가 가려는 곳이 어디고 내가 도달하려는 방향, 비전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해야 합니다. 또, 조직에 젠더감수성에 대한 고민이 포함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성주의만으로 모든 것이 가.......

월, 2019/10/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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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올해는 어떤 연사들이 NPO 국제 컨퍼런스와 함께 하는지 한 분 한 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오늘은 여는세션과 첫번째 '전환을 통한 회복' 세션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2020 NPO 국제 컨퍼런스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모두모두 주목해주세요 :)처음 소개해 드릴 연사는 반다나 시바 환경운동가입니다. 여는 세션에서 "우리의 삶은 어떻게 재구성 되는가 - 민주주의, 자본주의, 세계화에 대한 '전환'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기조세션을 담당합니다.반다나 시바는 환경, 여성인권, 식량주권 문제를 다루는 인도의 세계적인 환경운동가로, 물리학 교육을 받은 후 인도과학연구소 및 벵갈루루.......

수, 2020/10/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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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올해의 연사를 소개합니다 2편을 들고 왔습니다!아직 1편을 보지 않은 분들은 1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두번째 세션, '공존을 위한 연결'두번째 세션의 기조 연설은 “우리는 대면하지 않고도 연결될 수 있을까: 테크놀로지의 가능성과 한계”라는 제목으로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가 나섭니다. 전치형 교수는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인간의 정체성과 사회 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많은데요, 지은 책으로 <사람의 자리: 과학의 마음에 닿다>, <미래는 오지 않는다: 과학기술은 어떻게 미래를 독점.......

수, 2020/10/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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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좋은경제연구소 연구소장인 한성안 연사가 세션1 ‘전환을 통한 회복’의 첫 번째 프로그램을 맡았습니다. “경제학의 전환, 성장에서 사람으로”라는 제목의 경제 이야기, 들어볼까요? 먼저 경제는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의 인도를 받아 구축되.......

월, 2020/11/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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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11/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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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12/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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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공존을 위한 연결’ 세션의 시작을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인 전치형 연사가 맡아 기조연설을 해주었습니다. ‘우리는 대면하지 않고도 연결될 수 있을까: 테크놀로지의 가능성과 한계’, 들어볼까요?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전환하면서 우.......

화, 2020/12/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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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두 번째 세션인 공존을 위한 연결의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성신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권오성 교수가 맡았습니다. 권오성 연사가 전해주는 노동 이야기 ‘문 앞에 노동자가 도착했습니다.’, 들어볼까요? “짜장면 시키신 분!”이라고 외치는 광고 기억나시나.......

목, 2020/12/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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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공존을 위한 연결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노동자회 자문위원인 임윤옥 연사가 돌봄노동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돌봄존중 없이 위기의 극복은 가능한가?’, 들어볼까요? 최근에 대학 4학년인 딸이 취업 걱정하면서 “엄마 인턴 일자리도 구하기 어렵대”라.......

월, 2020/12/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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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공존을 위한 연결이라는 주제로 용산나눔의집 원장 사제인 민김종훈(자캐오) 연사가 미등록이주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동네는 이주민 J씨에게 안전하고 평등할까?’, 들어볼까요? 한 사람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장을 본 뒤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

수, 2020/12/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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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마지막 세션은 특별히 활동가 대담으로 꾸려졌습니다. ‘다시 쓰는 시민사회: 배재되지 않을 권리’라는 주제로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박은미(쿵짝) 니트생활자 공동대표, 양지혜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활동가, 변재원 전국장애인철폐연대 정책.......

월, 2020/12/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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