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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 현장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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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 현장워크숍

admin | 수, 2020/08/19- 02:04

13일(수)에는 광주의 쓰레기들의 집결지이며 처리장소인 광주의 환경기초시설을 다녀왔습니다.

내가 버린 종량제봉투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것이며, 어떻게 처리 되고 내가 버린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걸까?

나는 버리면 끝이지만 쓰레기는 끝나지 않은 이야기. 내가 버린 쓰레기의  뒷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으로 함께 가봤습니다.

 

첫번째 간 곳은  광역위생매립장(향등사업소)입니다. 광역위생매립장은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환경친화적이고 위생적으로 반입처리하는 곳이며, 하루 평균 700t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광역위생매립장에서는 주민감시원과 함께 반입 폐기물에 대한 철저한 감시로 불법 폐기물 반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으며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침출수 처리 또한 완벽을 기하고 있습니다.

정성근 매립운영 팀장님께서 매립장 소개와 침출수 과정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팀장님도 광산구에서 거주한지 10년이 넘으신 광산구민이셔서 광산구 쓰레기 해결단이 더 힘이 났고 열심히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립되는 현장을 가봤습니다. 매립되는 쓰레기들의 어마어마한 모습을 직접 보니 정말 쓰레기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립을 다 하고 나면 체육시설이나,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운영을 하게 되는데 이곳은 수목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겉에서 봤을땐  라벤더 꽃과 녹색풀들이 어우러져 아주 예쁜 모습니다.

 

두번째 간 곳은 제2음식물자원화시설(유덕사업소) 입니다. 이곳에서는 음식물류폐기물을 하루 300톤 반입 처리해 건조사료를 생산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된 음식물폐수에서는 유분을 회수해 바이오디젤로 재활용하고 남은 폐수에서 양질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시설 가동의 열원으로 재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 하나는 광주가 1인당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전국 1위라는 사실. 30%만 줄여도 세금 30억원이 절약 된다고 하니 광주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김동구 유덕자원화팀 주임께서 제2음식물 자원화시설과 음식물류 처리과정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이곳에서는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일 300톤을 반입.처리하여 건식 사료화 처리 공정을 거쳐 일일 약 25톤(반입량 대비 8.5%)의 남은 음식물 사료를 생산하여 전량 계금류 배합사료 원료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고농도 악성의 무용한 폐수를 기름성분을 제거하기 위한 유분 분리 후 혐기성 소화공법을 통한 신재생에너지인 양질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여 처리시설인 건조 설비의 열원으로 재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곳 시설은 모두 지하에 있으며, 지하2층 건조화 사료실을 탐방했습니다.  지하에서는 약간의 악취와 수많은 기기가 돌아가고 있어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이곳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정말 고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곳은 제1하수처리장(광주사업소)입니다.

 

먼저 광주환경공단 김강열 이사장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오셔서 광산구 쓰레기 해결단에게 광주의 쓰레기문제를 해결하고  앞장서는데에 큰 응원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박인규 하수처리팀 차장님께서 제1하수처리장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광주사업소는 광주광역시 5개구지역의 하수 및 분뇨와 매립장 침출수, 하수슬러지처리 등을 통합처리해 1일 60만톤의 하수를 맑은물로 정화하여 영산강에 방류하고 있으며, 하수처리장 부지에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 잔디구장, 꽃단지 조성 등 열린 공간으로 조성, 자연과 함께하는 시민의 열린공간으로 되고 있습니다.

 

오.폐수를 물과 침전물로 1차 분리처리하는 최초 침전지부터 미생물에 의한 흡착, 산화, 동화작용 등 생화학적 반응을 유도하여 유기물 및 질소, 인 제거하는 생물반응조를 거쳐 최종침전지까지의 공정시설도 직접 돌아보았습니다.

 

마무리로는  3일간의 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 양성교육을 마치는 시간으로 수료증 배부가 있었습니다.  각 시설에서 주신 감사품도 함께 받았습니다.

 

이번 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 양성교육을 시작으로 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이 쓰레기 문제와 처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직접보았습니다.

이 교육을 토대로 앞으로 5개월간 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하는데에 앞장서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현장 견학 후 감사품을 주신 시설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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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먼지털이단 발족식을 했습니다.

발족식에서 서울을 망가뜨리는 반환경 후보 4인 정청래, 윤호근, 이노근, 김성태를 발표하였습니다.

먼지없는 서울, 먼지없는 정치를 위해 뛰겠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의 유쾌한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월간 함께사는 길 박현철 대표님께서 작성해 주신 먼지털이단 발족 선언문을 첨부합니다.

서울환경연합_먼지털이단 발진_발족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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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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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두번째 활동으로

반디논 습지에 심을 모의 볍씨를 소독하는 날입니다.

3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인천수목원안에서 볍씨소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볍씨 품종은 ‘고시히까리’이며 볍씨소독방법은 염수선방법입니다.

이날 모인 학생들은 다섯명씩 조를 나누어 볍씨를 소독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양퍄자루에 적당량의 볍씨를 넣고 볍씨랑 붙어있는 벼의 잔가지를 떼어냅니다.

그 다음에 조별로 60~65도씨의 따뜻한 물속에 볍씨를 넣어다 뺏다 반복을 15분 동안 한 다음에

대야에 받아 놓은 물에 소금을 풀어 날계란 하나가 500원자리 동그란 원을 그리게 뜰 정도의

염도의 소금물에 볍씨를 쏟아 붓습니다.

따뜻한 물에 15분 동안 넣었다 뻿다 하는 이유는 볍씨가 바짝 말라있기도 해서 잠자고 있는

쌀눈이 눈이 뜨게 부르는 것이라 교육하였습니다.

소금물에 볍씨를 풀어 넣으면 속이 꽉 차서 싹이 나오는 볍씨는 가라앉고

속이 덜 찬 볍씨가 물위에 떠오르면 그 볍씨를 걸러내고 여러차례 그냥 물로

소금물을 헹궈내고 대야에 담아 물을 계속 갈아주면서 따뜻한 곳에서 일주일 정도 두면

발아가 됩니다.

 

다음주 4월 1일(토)에는 볍씨소독해서 대야에 담궈 따뜻한 곳에 일주일 정도 두면

볍씨에서 싹이 발아하기 시작해서 발아된 볍씨를 뿌릴 모판을 만들고

그 모판에 볍씨를 파종하려 합니다.

울 친구들의 많은 참여와 활약 바랍니다.

2017년 볍씨소독 끝~~~

 

수, 2017/03/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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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토) 남광주 역사내에서 ‘우리동네 자원순환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이면지로 나만의 노트 만들기(전남대 그린액션), 천연재료로 재생비누 만들기(남구 흰구름봉사단), 폐종이로 재생종이 만들기(강사 강선호)등 자원순환 체험부스와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 진행, 또한 자원순환 교육판넬 전시로 자원순환에 관련된 여러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화, 2015/11/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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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일)

“우리 회원을 위한 저어새생태프로그램”

환경공단에서 강부장님이 PPT로 이론을  저어새 자석만들기체험……남동유수지

탐조대에서 저어새를 봤습니다.

미국에서 온 학생과 풍뎅이친구등

10여명과의  함께 저어새를 만나고 왔습니다.

월, 2015/06/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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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국감대응활동]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공동기자회견

폭스바겐 국회정론관 공동기자회견

폭스바겐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12일 오전11시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12일) 이 자리는 13개월이 지나도록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소비자들께 아무런 보상계획과 대책을 세우지 않는 폭스바겐의 불법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폭스바겐의 불법행위는 환경부와 검찰수사로 하나, 둘 밝혀졌지만 폭스바겐측은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질소산화물 과다배출지난 6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따르면 배출가스 불법조작 차량 12만 5,522대가 배출하는 질소산화물(NOx)이 연간 737~1742t으로 추산됐다며 사회적 비용으로 환산하면 최소 339억에서 최대 801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질소산화물(NOx)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해 임산부, 어린이, 노인 등 국민건강에 아주 치명적입니다.

폭스바겐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환경부가 법무부가 아닌 정부법무공단과 외부민간변호사의 법률자문만을 받고 졸속으로 대기오염 피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폭스바겐에 대해 법무부와 함께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강력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폭스바겐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은 “폭스바겐의 불법조작 및 위조차량 20만여대의 차량은 여전히 아무런 규제없이 도로를 활보하고 있어 국민건강에 커다란 해를 끼치고 있다”며 문제차량으로 인한 대기오염피해와 소비자피해보상 등 폭스바겐의 책임있는 행동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국민건강이 우선이다

국민이 불안하다 재발방지대책 마련하라

서울환경연합은 폭스바겐 사태가 올바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20대 국회의 엄정한 국정감사와 더불어 폭스바겐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등 국민의 입장에서 끝까지 잘못을 바로 잡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기자회견

수, 2016/10/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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