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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승리-폐점매각저지] 경남본부 8/14-15 경고파업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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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승리-폐점매각저지] 경남본부 8/14-15 경고파업 보고

admin | 월, 2020/08/17- 12:53

경남본부 김해지회, 마산지회, 진해지회, 진주지회, 밀양지회 등 5개 지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힘차게 경고파업을 성사했습니다.

경남본부는 14일 각 매장에서 지회별 파업대회를 진행한 후 오후 4시에는 창원 용지공원으로 모여 경남본부 파업대회까지 힘차게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8/15대회까지 함께 했습니다.

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고단한 일정이었지만 함께 하니 힘이 나는 투쟁이었습니다.

경남본부 파업대회의 기세를 이어 임단협 승리와 폐점매각 저지, 고용안정 쟁취와 신규지회 설립까지~~ 쭉 한번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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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상견례를 진행 합니다.

노동조합은 지난 9월 29일 회사에 2018년 임/단협 교섭 요구를 했습니다.

이에 노사 양측은 10월 17일 오후 3시 30분에 본사 8층 회의실에서 2018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상견례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상견례를 시작으로 노사 양측은 본격적인 2018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하게 됩니다.

상견례 직 후 노동조합과 회사는 본교섭 일정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홈플러스 직원들의 요구에 관해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합니다.

노동조합은 본교섭 진행 시기에도 홈플러스 전 직원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더 나은 홈플러스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임단협이 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함께합시다.
우리의 권리 노동조합으로 단결하여 쟁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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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0/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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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기간 : 2016년 7월 8일 ~ 2016년 7월 20일
조사참가자 : 732명

◆근무만족도 44.6점으로 낮아
1.성별 : 남 74.2%, 여 25.8%
2.직책 : 선임담당 75.1%, 파트장(조장,총괄) 24.7%
3.부서 : 신선 50.2%, 영업 28.8%,
영업지원 13.8%, 상품지원 6.6%, 기타 0.6%
4.근속 : 평균 6.3년
5.근무 만족도 : 평균 44.6점(100점 만점)

-> 담당과 파트장(조장,총괄)의 설문 참여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남성의 비율이 여성에 비해 3배 많은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근속년수는 행복담당에 비해 1년 정도 길고, 근무 만족도는 6%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 핵심요구안 기본급과 차별 개선요구
6. 우선순위
기본급인상 67.2%, 고과에 따른 차별 16%
Grade제도개선 9.3%, 사택제도개선 5.4%
병가제도개선 1.2%, 여름휴가제도 개선 0.9%

-> 기본적으로 임금에 대한 부분이 강조 되었으며, 고과에 따른 차별과 Grade제도 개선을 요구하였습니다.

◆임금 요구안
7.기본금 평균 5.9% 인상 요구
8.Grade 제도개선 90.8%
9.인사고과 성과급 제도
차등 없어야 함 36.8%, 차등 최소화 45.9%
현행유지 9.7%, 차등 최대화 7.6%

-> 최근 수년간 동결되었던 기본급 인상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더해서 몇 년전 바뀐 Grade제도와 고과에 따른 성과급 제도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되며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복지제도
10.학자금제도 차별없애야 94.2%, 현행제도 5.8%
11.병가제도 개선요구 91.4%, 현행제도 만족 8.6%
12.여름휴가 개선 60.7%, 현행 10.5%, 예전 28.8%

-> 학자금 제도, 병가제도에 만족하는 직원이 10%가 안될 정도로 만족도가 현저히 낮음을 알 수 있다.
여름휴가제도 또한 여름휴가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요구가 상대적으로 높다.
정규직 무기계약직 상관없이 복지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상당히 큰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토, 2016/07/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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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사원들의 임금 체계가 성과연봉제로 바뀌면서 기본급이 사라지고 기준급을 기본으로 각종 제 수당을 더하여 임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기본급으로 급여를 지급할 때 에는 근속수당, 가족수당, 교통비등을 지급 했습니다.

그러나 임금체계가 바뀌면서 기준급에는 무엇이 포함되었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민주노조는 기준급에 대한 상세내용을 알려달라 요구하였으나, 기준급은 기준급 일 뿐이라는 모호한 대답을 할 뿐 내용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노동자가 알아야 할 임금체계를 대외비라는 말로 피해 가려 했습니다.

 

우리가 받아왔던 각종 수당이 사라졌다고 판단되어 민주노조는 사라졌던 수당을 다시 신설하고자 임금협상 전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민주노조가 정규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근속수당이 신설되어야 한다는 답변이 대 다수였습니다.

 

근속 수당 이 신설 된다면 통상임금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근속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직원여러분께서는 이번 임금협상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직원들의 요구를 무시하지 말고 성실이 임금협상에 임하길 바랍니다

월, 2017/05/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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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트노조(준비위)의 투쟁으로 최저임금이 7,530으로 대폭 인상되었다. 2018년 적용될 최저임금으로 행복사원의 시급 또한 7,530원 이상으로 인상될 것이다.
최저임금이 오르니 기업은 꼼수를 부린다. 상여금, 성과금을 기본급에 녹인다는 기사가 뜨고 마트노조(준비위)에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빅3마트중 임금총액이 가장 낮은 행복사원의 성과금, 귀향여비, 연말선물비등을 시급에 녹이는 어이없는 일은 벌어져선 안된다.
우리의 권리는 알아야 찾을 수 있고 뭉쳐야 지킬 수 있다.

2018년 행복사원 실질임금 인상액을 알아보자

-소정근로란?
사용자와 근로자간에 합의하여 근로하기로 정한 시간을 말한다. (법률 참고: 근로기준법 제2조 7항, 제50조, 제69조).
롯데마트 행복사원의 소정근로 시간은 일 7시간, 주 42시간( 5일 35시간 + 유급주휴일7시간)이다.
-월소정근로시간 계산법
[(35시간 + 7시간(유급주휴일)) x 52주 + 7시간] / 12달 = 182시간
월급제일 경우 182시간으로 계산되며 롯데마트 행복사원의 경우는 월근무일수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
편의상 월소정근로시간을 182시간으로 계산한다.

우리 현재 시급 6750원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 롯데마트 행복사원 시급은 780원 이상 무조건 올라야한다
월급여로 계산하면,
780원 X 182시간(1개월 총근무시간)
=14만2천원
내년부터 우리 한달 급여가 14만2천원 올라야하고, 연간으로는 1백7십만원 총수입이 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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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사원 소정근로시간으로 본 현시급 대비 시급인상에 따른 실질임금 인상액>

위의표는 말 그대로 소정근로시간으로 본 실질임금 인상액이다. 2017년 마트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쟁취한 최저임금이 온전히 시급에 적용돼야 한다.

토, 2017/09/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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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대형마트에서 불법행위나 갑질을 신고할 수 잇는 신고센터가 생겼다.

노동자, 시민 누구나 ‘불법행위 갑질신고센터’

홈페이지

http://martnojo.org  

전화 070-4866-0930 로 알리기만 하면된다.

8월25일 오전11시, 이마트 구로점 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동조합준비위원회 및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통마트현장에 만연한 위험하고 불공정한 영업행태를 감시하고 바로잡기 위해서다.

대형마트는 추석을 앞두게 되면 전쟁터로 변한다.

추석선물세트가 입고되고, 후방통로까지 물품으로 가득찬다. 소방안전기구들조차 가로막히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명절기간 노동자들은 강도높은 노동강도 뿐만 아니라, 만일 사고가 났을 경우 안전에도 무방비로 노출된다.

참가자들은 “추석을 앞두고 대형마트들이 돈벌이에 눈이 어두워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소홀히 하는 등 불법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최근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대형마트와 양천구 목동에 있는 한 마트에서는 불이 났음에도 이를 제대로 고객에 알리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판촉을 하기 위해 나온 협력사원들에게 대한 ‘갑질’ 역시 ‘풍성’ 해진다.

김기완 홈플러스 노조위원장은 “협력업체 직원에게 본래 업무도 아닌 마트 자체브랜드 상품(PB) 을 진열시키거나, 재고조사를 시키고, 심지어 냉장고 청소까지 맡기는 불법행위가 자행된다” 고 밝혔다.

이마트 전수찬 노조위원장은 발언에서 “최근 이마트에서는 최근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11시에 문닫는 점포를 늘리고 있는 추세다.

12시까지 점포문을 연다고 해도, 대체로 직영직원들은 11시에 퇴근을 시키는 스케줄로 가고 있다.

이마트는 12시 퇴근을 하는 직원부터 택시비가 나온다. 그렇기에 이것은  사실상 비용을 줄이려고 하는 것이다.

남은 1시간은 협력업체들에게 고스란히 보초서듯이 떠넘겨진다” 라고  비판을 높였다.

또한 추석 명절영업을 이유로 협력업체 노동자에게 출근을 압박하기도 하며 사실상 통제하고 있다.

최근에는 판촉을 위한 시식량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하였다. 비엔나 소세지는 1개, 왕만두는 1/2 크기 등으로 정하고, 이를 어길 시 행사에서 배제하겠다는 식이다. 시식물량은 순수 협력업체에서 부담하는것인데도 말이다.

이처럼 오늘 발족된 감시단은 대형마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불법행위들을 감시하고, 추석뿐만 아니라 상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매장방문 시 적발되거나 신고센터로 접수된 사안은 참여하는 법률단체와 함게 고발 등 법적대응을 함께 진행하기로 하였다.

SAMSUNG C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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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8/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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