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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여성재단, 여성 소상공인 경영지원 서비스 12일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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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여성재단, 여성 소상공인 경영지원 서비스 12일 업무 협약식

admin | 수, 2020/08/12- 23:44

 

▲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_좌)이 12일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회장 이계경_우)과 ‘여성 소상공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12일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회장 이계경)과 함께 ‘여성 소상공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여성 소상공인 경영지원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여성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업체 운영 솔루션 패키지로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지원한다.

‘사장님 안심경영팩’은 매장 관리에 있어 편리하고 체계적이며 경영 효율성을 높인 소프트웨어로 △카드매출 조회 △매장위치 홍보 △출퇴근 관리 △알바 구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여성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와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소속 전국 53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1천 6백여 명의 여성 소상공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한국여성재단’이 여성 소상공인을 특화해 지원하는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소상공인들이 본 경영지원 패키지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경영과 더불어 디지털 플랫폼 경험을 통한 소상공인들의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이계경 회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협력 지원이 더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국여성재단은 이주여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장님 안심경영팩’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역량을 높이고,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금진주 과장 / 070.512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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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여부 결정이 결국 3월을 넘기게 되었다. 무장 계엄군으로 국회 장악, 수많은 사람들 구금·학살, 계엄명분용 북한과의 국지전 시도까지 이 모든 걸 시도한 흉악범 윤석열이 탄핵되지 않고 있다. 시민들은 피가 마른다. 재앙적 산불의 비극을 마주한 가운데 헌재의 판결지연이 사람들의 가슴을 더욱 타들어가게 하고 있다.

윤석열 탄핵은커녕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나 왔다. 이 나라에서 단 한 명만을 위한 법적용을 해서 윤석열을 풀어준 검찰과 법원, 위헌위법하다면서도 한덕수를 복귀시킨 헌재는 대다수 사람들의 ’상식’을 배반하고 있다. 쿠데타 잔당들은 위헌판단을 받고서도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고 있다. 그 현행범 최상목, 한덕수가 나라를 운영하면서 ’공권력에 도전하면 체포한다’고 평범한 사람들을 윽박지르고 있다. 이들은 산불지원을 해도 모자랄 경찰들을 총동원해 바퀴달린 트랙터의 도로 이동을 가로막고 죄없는 사람들에 폭력을 행사하고 잡아가두며 윤석열을 비호했다. 이런 검찰, 법원, 정권의 노골적 부정의에 자신감을 키운 극우들의 폭력도 갈수록 더 거칠어지고 있다. 이 나라 민주주의가 풍전등화다.

윤석열이 복귀한다면 이 나라는 87년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고 수많은 생명이 총칼과 군홧발에 짓밟힐 것이다. 우리 단체들, 보건의료단체연합의 단체들은 87년 민주항쟁 직후 만들어졌다. 80년 광주민중항쟁과 87년 민주항쟁의 민중들의 피와 헌신으로 쟁취한 민주적 사회적 권리 위에 우리 단체들과 이 땅의 민주주의가 서 있는 것이다. 우리는 피로 세운 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

윤석열의 친위쿠데타를 전세계가 생중계로 지켜봤다. 더 이상 무슨 논의가 필요하단 말인가.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 그러지 않는다면 우리는 분노한 민중들과 함께 항쟁에 나설 것이다.

 

 

2025년 3월 27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목, 2025/03/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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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식 의료비 인상 철회시켜야.

 

오늘(5일) 복지부가 의료급여 정률제를 골자로 하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윤석열 정권이 추진해온 대로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외래 이용시 정액제(1천원~2천원) 본인부담금을 정률제(4%~8%)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군사쿠데타를 감행하다 파면된 윤석열 정권의 내각이 여전히 정부부처에 남아 있다. 복지부도 마찬가지다. 이 잔존 ‘내란’ 세력이 빈곤층 의료비 인상 쿠데타를 결국 입법예고한 것이다. 어처구니 없고 분노스럽다.

빈곤단체와 보건의료 단체들이 지적한 대로 이는 빈곤층 의료비를 10배 이상 올릴 수 있는 정책이다. 많이 아플수록 더 많이 오르게 된다. 지금도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병원비 부담 때문에 ‘미충족 의료’가 건강보험 가입자보다 훨씬 더 많다. 의료비 인상은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벼랑 끝으로 내몰겠다는 폭거다.

윤 정권은 얼토당토 않게 빈곤층에 ‘과잉의료이용’ 낙인을 찍으며 이를 추진해왔다. 건강보험 가입자에 비해 병원에 많이 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노인과 장애인이 많고 가난해서 아픈 이들이 많다. 상대적으로 젊고 비장애인이 많고 건강한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약자들에 거짓 오명을 씌우고 모욕하며 이런 일을 벌여온 것이다.

이제 윤석열이 파면되고 새 정부가 들어섰는데도 여전히 윤석열의 내각과 관료들이 잔존하며 윤석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만 해도 계엄 국무회의에 참석해 수사를 받는 피의자다. 이들이 국정에 관여해 서민들과 약자의 삶을 파괴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복지부는 의료급여 정률제 개악을 중단해야 한다. 윤석열 정권과 단절하겠다며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이 불의한 정책을 철회시켜야 한다.

 

 

 

2025년 6월 5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목, 2025/06/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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