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멸치 요리 | 냉잔치국수

한살림 멸치 요리 | 냉잔치국수

admin | 월, 2020/08/03- 19:30

멸치를 푹 우려낸 냉육수로 만든냉잔치국수재료쌀사랑국수 200g[육수] 다시마 1조각, 멸치 한 줌, 건미역 1작은술, 건표고버섯 1개, 대파 뿌리 2개, 양파껍질 1개 분량, 소금 1/2큰술, 국간장 1큰술, 미온 3큰술, 물 1L[양념] 간장 1큰술, 고춧가루1/2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1/2큰술, 청양고추 약간만드는 방법1. 멸치를 볶다가 고소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미온 3큰술을 넣고 살짝 끓인 후 물 1L와 육수 재료를 넣고 약한 불로 30분 이상 끓인다.※멸치의 내장과 머리는 비린내가 다소 나기 때문에 떼고 육수를 끓이기도 하지만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떼지 않고 사용했어요. 내장과 머리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한살림 도시락, 봄 햇살 속살거리는 도시락 - 울금잔멸치주먹밥과 찹쌀돼지고기강정 찬란한 봄 햇살 아래서 깨달았습니다. 몸이 얼마나 이 계절을 기다려왔는지를. 식물이 광합성을 하듯 내 몸의 세포들이 하나하나 움트트 하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켭니다. 소소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내 마음. 주저하지 말고 주먹밥과 샌드위치, 좋아하는 음료와 과일 조금 챙겨서 밖으로 나가보세요. 햇살이 속살거리는 밥상이 펼쳐집니다. 한살림 물품을 이용하면 준비하는데 많은 품을 들이지 않고도 제법 근사한 봄소풍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기분 좋게 온몸으로 햇볕 바라기를 하는 나른한 시간. 하.......
월, 2016/04/11- 15:57
22
0
한살림 계절밥상 봄의 향에 취하는 밥 한 그릇 냉이밥 & 달래간장봄나물하면 단연 냉이와 달래가 먼저 떠오를 텐데요. 냉이와 달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냉이밥’과 ‘달래간장’을 소개합니다. 수고로움은 비교적 덜 하면서도 이 계절에 필요한 맛과 영양은 모두 갖춘 밥 한 그릇이 될거예요~ 재료 불린 멥쌀 2컵, 말린표고버섯 3개, 냉이 40g, 당근 30g, 표고다시마맛국물 2컵 ※ 달래간장 : 달래 10g, 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방법 ❶ 냉이는 불순물이 남아 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은 뒤 잘게 다진다. ❷ 말린표고버섯은 다시마와 함께 맛국물을 낸다. 맛국.......
월, 2017/03/20- 10:41
22
0
두부미역냉채 "습관적으로 사둔 두부. 오늘은 또 어떻게 먹지?" 너무 더워 불 앞에서 끓이고, 지지고 요리하고 싶지 않다면, 계속 되는 무더위에 입맛도 잃었다면!? 반찬으로, 술안주로 모두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맛, 두부미역냉채를 만들어보세요.재료 준비와 만들기 두부 1/2모, 자른미역 3g, 무쌈 5장 소스 토마토식초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다시마 우린 물 2큰술 1 두부는 사방 1cm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서 데친다. 2 미역은 물에 불린 뒤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썬다 3 무쌈은 4cm 길이로 곱게 채 썬 다음 꼭 짠다.4 소스 재료를 한데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5 두부를 접시에 담고 미역과 무채를 올린 다음.......
월, 2016/08/08- 12:10
21
0
한살림 이즈음밥상 초복엔 복이 넝쿨넝쿨 - 장어강정넝쿨째 굴러들어오는 복福이 아니고 엎드리는 복伏. 초복初伏은 우리가 더위라는 자연에 이길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납작 엎드리는 날인지도 모르겠다. 맞서서 달려들 수 없는 한낮의 뙤약볕은 농부들에게 한숨 돌릴 틈을 주고, 도시인들에겐 잠시 일을 접고 휴가를 떠나는 선물을 안겨 준다. 이어지는 계절에 힘을 내 열매를 맺으라고 이 여름 온 세상을 양기로 가득 채우는 것이려니. 자연에 순응해 그 흐름에 몸을 맡긴 채 힘에 겨우면 쉬고 땀이 흐르면 닦고 더우면 물가에 발을 담그면서 더불어 여름이 되어 보면 어떨까? 태양의 생명력 가득 머금은 푸릇한 채소와 아무것도 먹지 않고도.......
월, 2016/07/11- 16:47
19
0
한살림 매일밥상방울양배추조림겨울 제철채소인 방울양배추는 작지만 섬유질과 비타민A,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합니다. 브로콜리처럼 삶아서 먹어도 좋지만 아이들 밥반찬으로 조림을 추천드립니다~! 재료 방울양배추 1팩(200g) * 양념장 : 진간장 5큰술, 쌀조청 5큰술방법1. 방울양배추를 반으로 자른다.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방울양배추를 빠르게 데친다. ※ 채소를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채소를 넣고 다시 끓어오르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1분 내로 바로 건져야 식감이 살아 있다.3.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섞어서 한소끔 끓인다. ※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끓이면 양념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식재료에 고루 밸 수 있다.4. 현미유를 두른 팬에 데.......
화, 2018/02/06- 14:35
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