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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레터 25호] 평균 대출연체 감소해도 20대 연체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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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레터 25호] 평균 대출연체 감소해도 20대 연체는 늘었다

admin | 수, 2020/07/22- 23:03
답장 좀 주세요.. 맨날 나만 레터 보내..
피부에 와 닿는 예산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파킨슨이라는 영국학자가 만든 재미있는 용어인데요. 영국 의회의 예산 심의를 분석했더니 몇조 씩하는 큰 사업은 신경쓰지 못하고 작은 사업에 대해서만 치열한 논쟁을 하고 있더라는 것이지요. 이와 비슷하게 ‘세이어의 법칙’은 교수들끼리 싸우는 "캠퍼스 정치는 가장 사납고 격렬한 형식의 정치인데, 그 이유는 걸려 있는 몫이 워낙 작기 때문이다"라는 말로 작은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을 비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은 예산 사업도 꼭 볼 필요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레터에 나오는 장관 업무추진비, 지방자치단체가 오래전부터 관례적으로 배포하는 계도지(지역신문) 같은 것들입니다. 이것들은 작지만 그것으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는 클 수 있습니다. 이번 레터는 이외에도 코로나가 진행되는 데도 여전히 사용되지 않는 재난관리기금, 6월 신용대출 연체가 감소했다는 뉴스도 전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초래한 새로운 세계의 재정 정책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IMF 재정국장의 칼럼을 번역하여 소개합니다. 앞으로 국내에 소개해야 할 국제 사회의 시각이 있다면 종종 소개하려고 합니다. 나라살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6월 개인대출연체 감소했지만, 20대는 대출액 및 연체액 늘어
6월 1인당 대출연체액 평균은 -0.55% 감소했지만 20대 1인당 대출연체액 3.33%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대출액은 3,487만원이다. 1인당 대출액 증가율 전연령대 평균은 전월대비 0.5% 증가한 가운데 20대는 2.6%로 크게 늘었다. 기초자치단체별로 대출액이 많은 곳은 서울 서초구와 서울 강남구, 적은 곳은 대구 서구, 전남 곡성군, 부산 영도구다. 1인당 대출 연체액이 가장 많은 기초단체는 전남 해남군, 서울 중구, 서울 종로구, 서울 용산구, 가장 적은 곳은 강원 삼척시, 경북, 의성군, 경북 영양군이다. 
>> 더보기 이왕재 부소장·황시연 연구원
 
코로나19에도 재난관리기금 쌓아놓고 안쓰는 지자체는?
지방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 20%를 매칭해서 지급해야 한다. 그런데 지방정부에 재원이 충분히 있을까? 정답은 "있다". 재난관리기금 등 재난에 대비하고자 만든 기금 현액만 전국 9.5조 원에 달한다. 유례없는 코로나19라는 재난을 맞은 현재, 재난 시에 지출해야 하는 기금들의 집행 현황은 어떨까? 결과는 집행률 10%이하 지자체가 41개, 1% 미만 지자체 6개다. 어느 지자체일까?
>> 더보기 이상민 수석연구위원
 
코로나 위기 속 2020년 상반기, 장관들은 업무추진비를 얼마나 썼을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영향으로 활동이 멈췄던 2020년 상반기. 중앙정부 장관들은 어떻게 일했는지 상반기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으로 알아본다.
>> 더보기 김유리 연구원
 
지자체 신문구독 및 행정광고 집행 기준 점검 필요
1970년대 통반장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던 신문인 ‘계도지’를 구입하던 ‘계도지 예산’, 오늘날에는 신문구독비, 언론홍보비 등의 형태로 그 예산이 편성·집행되고 있다. 관련 예산은 정치적 홍보에 쓰이기도 하고, 관언유착의 연결고리로 작동되기도 한다. 나라살림연구소 분석 결과, 2020년 서울시 계도지 예산만 112억 9,288만 원이다. 사라진 줄 알았던 계도지 예산을 찾아봤다.
>> 더보기김민수 연구원
 
새로운 세계의 재정정책 (IMF)  
코로나19가 초래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 IMF에서 새로운 세계의 재정 정책을 말하는 칼럼을 발표했다. 이 칼럼은 각국 정부가 공중보건에 재정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확장적으로 유연하게 지원하고, 신산업 부문으로 자원을 적극적으로 이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가 다시 개방되기 위해서는 빈곤과 불평등에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사람 모두가 백신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미래가 오든, 든 구조적 변화, 불평등 해소, 환경친화적 전환을 위한 재정 정책이 필요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흥미로운 점 하나, 이 칼럼에서 2020년 선진국 국가 채무는 GDP 대비 123.5%로 예상한다. 신흥국은 62.7%, 저소득국가는 48.2%다. 우리나라 2020년 국가채무 예상치는 GDP 대비 39.8%다. 다시 말하지만, IMF는 각국에 확장적 재정정책을 주문하고 있다.
>> 더보기 번역 송윤정 선임연구원  
글 비터 가스파 IMF 재정부문 국장, 기타 고피나트 IMF 경제고문·연구부장
 
[서호성의 지방의정 실전가이드 ④]  선거일 90일 전 초치기 의정보고서는 역효과
슬기로운 의정보고서 발행·배포 비법
지방선거가 있는 해의 2월 말. 아직 선거는 3개월 남았는데, 갑자기 지방의원들이 바빠진다. 실력 있는 홍보기획사 찾고 소개받느라 여기저기 전화를 돌린다. 의정활동 보고서 때문이다. 이렇게 급하게 의정보고서를 만들면 부실하게 되고 제작비도 많이 들며 다른 지방의원들과 차별성도 떨어진다. 언론을 통해 마감 시한일이 임박해 의정보고서 만들었다는 게 알려지기 때문에 주민들이 코웃음 칠 수 있다. 힘들게 만든 의정보고서가 역효과 난다.
>> 더보기 서호성 책임연구위원 
 
[정창수의 ‘나라살림을 제대로 바꾸는 법’] 조달청 ‘나라장터’는 세금 먹는 하마?

2017년 기준 지방정부 전체에서 납부한 조달수수료는 888억 원에 이른다. 현행 나라장터를 통한 독점 조달시스템은 재정의 건전하고 효율적 운용이라는 지방재정운용의 기본원칙(지방재정법 제3조)을 저해하고 있다.
지난 7월 2일 경기도가 공정한 조달시스템 자체 개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공정 조달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시도는 무엇보다 지방재정운용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시장경제 원리의 순기능을 행정에서 수용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 첫걸음을 뗀 경기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조달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을까? >> 더보기

 
 
 [오늘의 숫자] 284.4조 원
  • 2019년 우리나라 국세청세금은 284.4조입니다. 18년대비 0.3%증가했습니다. 가장 큰 세목은 소득세(89조원)이고 가장 적은 세목은 인지세입니다. 역시나 부동산 덕분인지 상속세와 증여세가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 더보기

   [오늘의 보고서] 농식품산업 육성 및 지원실태 (감사원)
  • 매년 작성하는 식품외식산업 주요통계 중 수출 통계에 516개, 수입 통계에 672개의 비식품 품목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2018년도 식품 수출액 93억 달러, 수입액 414억 21.5백만 달러로 발표했는데, 비식품 품목을 제외하자 2018년도 식품 수출액은 86억 71.3백만달러로 7.25%, 수입액은 329억 94.8백만 달러로 25.5%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순수 식품 통계 자료만을 인용해야 할 각종 정책 및 연구보고서에 줄줄이 잘못된 수치가 인용되었겠지요, 나라살림연구소에서도 각종 보고서를 쓰다보면 의문이 가는 통계가 한두 건이 아닙니다. 관계 부처에 연락해서 물어보면 속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하거나 혹은 통계 작성 방식 자체의 오류를 확인하기가 일쑤입니다. 효과적 정책을 수립하려면 정확한 현황 파악이 우선일 텐데요. 설마 현황이 그대로 알려지는 것을 꺼리는 것은 아니겠지요.  >> 더보기
 
 
 

[지방의원 주목!] 나라살림연구소 지방의정연구센터 개원 예정
나라살림연구소 '지방의정연구센터'를 개원합니다. 행정 및 재정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의정을 돕고자 합니다. 시작에 앞서 지방의원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알아보려는데요, 진짜 도움 드릴 수 있게 설문 조사에 참여해주세요! >> 설문 참여하기 (클릭!)
 
공정한 거래 시스템을 위한 자체 조달기구를 준비하고 있는 경기도에서 주최한 간담회에 나라살림연구소도 참여했습니다. 
 
[빅벙커 부산MBC 예산추적프로젝트] 복지 감옥에 갇힌 장애인 인권 2부
지난 2018년 A 장애인 복지법인 관계자가 법인 내 장애인 인권유린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조사 결과 법인 내 거주시설 이용 장애인을 법인 내 정신병원에 강제 입퇴원시킨 정황이 드러났는데, 이에 시민 사회는 '장애인이 돈벌이 수단이됐다'며 사건 수사 촉구에 나섰다. 경찰 조사 결과 '불기소의견송치' 관련자들의 증언과 진술에도 이와 같은 판결이 난 이유는 뭘까? 그리고 장애인들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퇴원시킨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우TV] 대한민국이 23년 간 무려 21회 OECD 1위를 달성한 것은?
2019년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 2020명, 사고 11만 명. 하루에 6명이 죽고 299명이 다친다. 대한민국은 23년 간 21회 OECD 1위를 달성한 산재공화국.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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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딘지 알려주마
감사에 걸린 42개 지자체, 교부세 66억 원 깎였다
전남, 전북, 울산, 경기 순으로 많이 깎였다. 단일 기초단체로는 완도가 10억 원으로 가장 많이 깎였다. 울산은 본청 포함 6개 지차체 모두에서 감액, 총 13건이다. 이행강제금 부과 부적정, 보조금 교부 부적정, 계약방법 부적정 등 재정 낭비에 따른 페널티다.
 >> 더보기 우지영 수석연구위원
 
재정분권 시대의 세수 격차, 수도권 32%↑, 전남 27%↓
2016~2018년 사이 수도권의 세수는 104조 원에서 137조 원으로 늘었다. 전남은 4.7조 원에서 3.5조 원으로 줄었다. 수도권은 32% 증가, 전남은 27% 감소한 셈이다. 세수 빈부 격차가 이렇게 심각한데, 국-지방세 단순 조정 시 불균형이 가속화될 우려가 있다.
 >> 더보기 이상민 수석연구위원
 
✋ [오늘의 숫자]  10만 원
 
  • 올해부터 0.5ha(1,012평)이하 농민에게 월 10만 원의 공익직불제가 시행됩니다. 농림부에서 다양한 직불제를 공익직불제 하나로 통합하여 시행하는데, 111만 농민 가구 중 40~50만 가구가 해당될 것이랍니다. 이 정책은 농민기본소득의 성격도 있고, 귀농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논농사 중심의 농업 구조도 바뀔 것 같고요. 다만 부정수급은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오늘의 보고서19년 국세 수입 1천억 원 감소? 국세 징수액은 3.7조 원 증가 (나라살림연구소)
 
 
  • 2019년 결산에서 세수 감소가 연일 언론의 주요 이슈가 되었는데요, 팩트체크를 해보았습니다. 근로장려금(EITC)이 주된 착시의 원인입니다. 실제 징수된 금액 중에서 EITC로 지출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만 국세 수입액으로 간주하는 거죠. 자세한 내용은 저희 연구소 보고서를 참조하십시오.  >> 보고서 보기
 
  •  [미세먼지 줄이려고 차량 공급을?] 환경부가 ‘미세먼지 총력 대응’을 목표로 해서 미세먼지를 15% 줄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탕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습니다. 문제는 예산 대부분을 전기차 공급에 사용한다는 것인데, 화력발전소 축소 등 근본적인 규제가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더구나 아직도 경유차인 화물차 등에 1조 원이 넘는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환경부만의 일은 아닙니다만,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 나라살림브리핑 보기
 
  • [지방정부 너마저, 미세먼지 줄이려고 차량 공급을?] 서울시가 전기차 1만 대 보조금 정책을 올해 시행한답니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사업으로 분류되지요. 그런데 실상은 자동차 산업 보조금이 아닌가요? 명확히 해야 합니다. 이제는 수소차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 [조직 안된 대다수 국민 vs. 조직된 소수 이해관계자] 사회서비스공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공약인데요, 보육, 요양 등 복지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그런데 보육단체·보수 야당의 반발로 주춤하고 대구 등 일부 지자체의 시범 사업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이 이해 관계자 조직에 밀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정부는 상황 탓만 하지는 맙시다.
 
  •  [사유지의 비극, 재정으로 해결!] 공주시는 지하수를 개발하지 않고 방치된 지하수 관정, 즉 폐공을 원상복구하기로 했습니다. 3만 개가 넘는답니다. 기존에 복구 비용을 소유자가 전액 부담하게 했더니 방치된 것이지요. ‘사유지의 비극’인데요. 이제라도 시 전액 부담으로 해결한답니다. 다행이지요. 폐공이 전국에 2백만 개가 넘는다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못 뚫게 규제도 강화합시다.
 
  •  [만 65세면 장애인 졸업?] 장애인 활동지원급여가 만 65세면 끊긴다는군요. 노인 활동지원 예산과 중복되어 종료한다는 것인데요. 인권위가 긴급구제 권고를 내렸습니다. 노인활동 지원 예산만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해결은 지자체 몫이라고는 합니다만 전국적인 기준은 필요합니다.
 
  • [일할 수 있도록 개혁을] 최근 고용동향 및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분석 보고서(예산정책처)가 나왔습니다. 2019년 15세 이상 고용률은 60.9%로 전년대비 0.2%증가 했답니다. 어려운 시기, 나빠지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이겠지요. 하지만 70%가 넘는 주요 선진국과 같이 되려면 갈 길이 머네요. 산업구조와 복지, 두 가지 개혁이 같이 가야 하겠지요. 둘 다 반대하는 분들이 있다면 안타깝구요.
 
  1. 문재인 정부! 검찰, 경찰, 그리고 국정원 예산 변화의 의미는? _ 이상민 수석 연구위원 
  2. 0.13% 불과 지방의회 예산, 아끼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나? _서호성 책임 연구위원 
  3. 정창수의 정책 이슈 브리핑

 

 
 
 
 조세 
 
 그리고  
 
가상화폐 과세상 쟁점과 글로벌 동향 (예산정책처)
2019년 국세청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의 비거주자 원화 출금액을 과세대상 기타소득으로, 거래소는 원천징수의무자로 보아 원천징수 미납분(약 803억)을 부과했다. 세법상 가상화폐 과세 방침이 수립되지 못한 상태에서 추진된 가상화폐의 경제 행위에 대한 과세는 올해 격렬한 논쟁을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 농업 분야에 나타난 고용 증가 추세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연구원) 
최근 농림어업 취업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1990년대 말 IMF구제금융 시기에 나타났던 도시 실직자 귀농의 재현, 조선업을 비롯한 제조업 경기 침체에 따른 일부 지역의 현상, 베이비 부머 귀농에 따른 단기적 반응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정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경제동향 2020년 2월호 (기획재정부)
작년 4/4분기 우리 경제는 경기 개선의 흐름이 나타나는 모습이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정도 및 지속 기간에 따라 회복 흐름이 제약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은 회복세, 물가는 상승폭 확대, 주가와 국고채 금리는 하락, 원화는 약세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무형유산 보전과 전승 (디딤) 
소멸되어가는 무형유산 보전을 위하여 법제도 정비가 필요하다. 이 보고서는 관련 법제도 및 예산 정책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
 
Tax challenges arising from the digitalisation of the economy (OECD)
OECD의 분석에 따르면, 디지털세가 연간 미화 천억 달러 수준의 글로벌 세수를 늘릴 것이라고 한다. 
 
좋은 점, 아쉬운 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나라살림레터에 답장을 주세요.
제보나 제안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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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연구소 02-336-0619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209(동교동199-2) 용평빌딩 401호 

 

 

[정정합니다] 

나라살림레터 3호 이메일 발송분 중 오타가 있어 정정합니다. 

 

1. "감사에 걸린 42개 지자체, 교부세 66억 원 깎였다" 콘텐츠의 일부를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단일 기초단체로는 완주가 10억 원으로 가장 많이 깎였다." → "단일 기초단체로는 완도가 10억 원으로 가장 많이 깎였다."

 

2. "재정분권 시대의 세수 격차, 수도권 32%↑, 전남 27%↓" 리포트 소개 중 일부를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전남은 10.5조 원에서 10.3조 원으로 줄었다" → "전남은 4.7조 원에서 3.5조 원으로 줄었다."
2016~2018년 사이 호남 전체의 내국세 징수액은 10.5조 원에서 10.3조 원으로 줄었으며, 전남의 내국세 징수액은 4.7조원에서 3.5조원으로 27% 감소하였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유의하겠습니다.

화, 2020/02/1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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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기금 3.9조원, 재해구호기금 1.3조원이다. 일반회계 예비비도 3조원이 넘는다.
코로나19에 쓸 수 있는 돈, 전국 지자체에 5.2조 원 있다 
전국 지자체에 재난관리기금 3.9조 원, 재해구호기금 1.3조 원이 쌓여있다. 기금 적립액은 급증했는데, 사용 실적은 저조하다. 일반회계 예비비도 3조 원이 넘는다. 이중 일부는 재난재해 목적예비비다. 이번 코로나19 대응에 쓸 수 있는 돈이다. 
>> 더보기 이상민 수석연구위원
 
지방의회경비비율 0.09% 불과한데, 아낀다고 살림살이 나아지나?
2018년 지자체 결산상 지방의회경비비율은 0.09%에 불과했다. 2016년~2018년 사이 지방자치단체 전체 일반회계 세출이 30조 원이 넘게 증가할 때, 지방의회경비는 36억 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일반회계 세출 6.63%가 증가하는 동안 지방의회경비는 고작 0.83% 증가한 셈이다.
>>  서호성 책임연구위원
 
‘코로나19 예술인 특별융자’ 지원 조건 더욱 완화해야
정부는 코로나19로 행사·공연의 취소·연기로 생활에 피해를 받는 예술인에게 ‘코로나19 예술인 특별 융자‘ 항목을 신설하여 지원한다. 대상자 조건 더욱 완화할 필요가 있다. 
>> 더보기 박현숙 책임연구위원 
 
✋ [오늘의 숫자]  3801
 
  • 3월부터 전체 사립유치원 3801곳에 국가 회계관리 시스템 ‘에듀파인’이 도입된다고 합니다. 지난달 국회본회의에서 유치원3법이 통과되면서 개정 유아교육법에 따라 모든 유치원이 에듀파인을 쓰도록 의무화 되었기 때문인데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다만 국공립유치원은 메뉴가 10개인데 사립은 5개라는군요. 이런데도 반대했다니 안타깝군요. 그리고 조속히 국공립과 사립치원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투명성을 높여야 합니다. 우리 세금은 소중하니까요.  
 
   [오늘의 보고서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통계청)
 
 
  • 지난해 4분기 가구당 비소비 지출은 9.8% 늘어난 104만 원으로,  처음으로 100만 원이 넘었답니다. 특히 세금은 8.3%늘어난 187,8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자 비용은 119,900원으로 11.7% 늘었답니다. 저금리 시대인데 특이한 현상이지요. 주택 관련 대출로 보입니다. 이자를 3%만 가정해도 가구당 9천만 원에 가까운 빚을 지고 있는 것이지요. 소득별로도 고소득층, 13.2% 저소득층은 9.2%로 가난한 사람이 더 비소비 지출이 더 많군요. 가구 간 이전 지출, 즉 민간에서 주고 받는 것도 26만5천 원인데요. 공공이전 비용이 더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소득불평등은 좀 줄었습니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소득격차가 5.47에서 5.26으로 줄었습니다. 이제 가족복지가 아니라 사회복지의 시대로 접어들어간 겁니다. 좋은 상황과 나쁜 상황이 섞여 있습니다.  >> 보고서 보기
 
  • [국세청 출신 세무사의 실전 탈세?] 유명입시전문 컨설턴트나 전관변호사 등 고액소득자, 탈세범 등 코로나 비상 상황에서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를 한 것도 모자라 세금까지 떼어먹으려던 사람들이 적발되었습니다. 전산화의 덕으로 적발도 쉬워진듯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도를 도와준 전문가들 중에 설마 국세청 출신 전관은 없겠지요? 
 
  •  [설탕이 죄라면 세금을 내세요] 국회입법조사처가 우리나라의 당류 섭취와 비만율 증가에 따라 ‘설탕세’ 도입을 고려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이미 1922년에 노르웨이에서 ‘초콜렛 및 설탕제품세’를 과세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 유럽국가들에 확산되었답니다. 2016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도입을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14개 나라가 이미 부과하고 있답니다. 그중에는 아시아 국가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죄악세인데요. 담배나 술처럼 이제 설탕도 세금으로 규제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  [재주는 선수가 넘는데 돈은 농구협회만 버나요] 키 큰 농구선수들을 마을버스에 태운 농구협회가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2미터 선수들이 마을 버스로 이동했고, 연습복은 단 두 벌 지급했답니다. 자신들의 인건비는 펑펑쓰면서도 형편이 어렵다고 이런 박한 일을 했는데요. 이들의 돈은 세금이 대부분입니다. 재주는 곰인 선수가 넘고 돈은 왕서방인 농구협회 직원들이 버나요. 
 
  •  [IMF,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나?] 국제통화기금(IMF)이 주요 20개국 조망 보고서를 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공급망 붕괴까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확장적 재정 정책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가능한 여력이 있는 국가로 한국 호주 독일을 꼽았습니다. 지속적인 회복을 위해 정책 입안자들의 노력을 촉구했는데요. 20년 전에는 극심한 반대에도 IMF의 권고대로 밀어붙이던 분들이 왜 지금은 전혀 말을 듣지 않는 것일까요. 상황 파악이 안된 애국심일까요, 아니면 세금을 더 걷어야 하니 걱정이 돼서 그런걸까요.
  • [포럼] 이번달 나라살림포럼 취소

         2월 26일로 예정되었던 제38회 나라살림포럼은 취소합니다. 

 
 
코로나 19
중앙정부
 
공공부문
 
2019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통계청)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77만 2천 원으로 전년동분기 대비 3.6% 증가했다. 소득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32만 4천 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6.9% 증가, 소득 5분위는 945만 9천 원으로 1.4% 증가다. 소득불평등은 조금 줄었다. 
 
2019년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통계청) 
수출을 제외하고 생산, 소비, 고용 등 모든 지표에서 상승을 기록했다. 수출은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했다. 2019년 하반기 경기 회복 흐름으로 볼 수 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마저 꺾일 우려가 크다.  
 
삶의 만족도 지표를 활용한 미세먼지의 사회적 비용 추정 연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사회적 피해비용을 삶의 만족도 측면에서 도출했다. 기존 연구는 대부분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비용을 조기사망 확률을 감소시키는 비용으로 접근했다. 미세먼지 때문에 죽을까봐도 무섭지만, 미세먼지가 초래하는 오늘의 불편과 불행이 삶의 총 만족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2019년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 결과 (행정안전부)
2018년 12월 31일 기준 국내 재난안전산업 관련 사업체는 총 6만 7,159개, 매출 규모는 43조 8,336억 원, 종사자는 38만 8,515명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사회재난예방산업이 22,584개(33.6%), 재난대응산업이 20,096개(29.9%)다. 연 매출액 5억 원 미만인 기업이 33,283개사(49.6%)로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6억 5천만 원으로 소규모 기업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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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2/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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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수입이 급감했어도 반영되지 않는다.
긴급재난지원금, 재작년 소득 높으면 못받아?
정부는 건강보험납부액 기준으로 소득을 산정하여 하위 70% 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건강보험납입액은 직장가입자는 19년, 자영업자는 18년 소득을 기준으로 한다. 코로나19 취약계층이라 할 수 있는 자영업자의 경우, 재작년 소득이 높았다는 이유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것이다. 나라살림연구소가 제안한 보편지급, 선별환수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 국민에게 지급하고 올해 소득이 높은 국민의 세금으로 환수하면, 더 쉽게, 더 빨리, 합리적으로 지급할 수 있다.
>> 더보기 이상민 수석연구위원
 
코로나 시대, 아파도 퇴근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코로나 시대, 아파도 퇴근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아파도 유급병가를 쓸 수 없는 근로취약계층을 위해 2019년 서울시는 서울형 유급병가 제도를 시행했다. 도입 첫 해 집행률이 불과 28.5%. 지난해 62억 원이던 예산은 올해 40억 원으로 감액됐다. 그리고 올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왔다. 2020년 1분기 지출액은 이미 2019년 집행액의 절반 수준. 신속집행의 배경에는 작년 9가지이던 신청 서류를 3가지로 줄이는 조례 개정, 자치구의 홍보 확대 등이 있다. 절차 간소화와 적극 행정이 필요한 이유다.
>> 더보기 신희진 선임연구원
 
이국종 권역외상센터, 이것이 문제였다  
‘권역외상센터 운영지원’ 2020년 예산이 감액되었다. 집행률 저조 때문이다. 열악한 근로조건과 고용 불안정성으로 인해 외상센터 전담전문의 인력 충원이 원활하지 못해 인건비가 남아돈 것. 향후 권역외상센터의 운영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는 문제다. 집행률 저조로 예산을 삭감할 게 아니라, 외상센터 전담의 근로 조건을 현실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충하여 인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도모해야 한다. 
>> 더보기 김태욱 책임연구원
 
위법에 따른 과징금·과태료·이행강제금, 징수율 68.4%에 불과
지방세외수입 중 임시적세외수입의 부과액(16조 2,120억 원) 대비 징수액은 11조 956억 원에 그쳐 징수율이 68.4%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징금 및 과태료 등은 부과액 1조 2,302억 원 대비 징수액이 7,872억 원에 그쳐 징수율이 64.0%로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 시도별 과징금 및 과태료 등 징수 현황을 살펴보면 충북이 징수결정액 354억 원 대비 징수액은 265억 원으로 75%의 징수율을 보여 광역단체 중에서는 가장 징수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산은 징수결정액 918억 원 대비 징수액은 525억 원으로 57%의 징수율을 보여 징수율 꼴찌를 기록했다.
>> 더보기 우지영 수석연구위원
 
학자금 대출, 취업해도 갚기 힘들어! 
2017년부터 취업후 학자금 대출 상환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학자금 대출 상환 어려움을 겪는 청년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청년을 위한 상환 기준 소득 상향 조정, 상환 기한 연장 등의 정책적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
>> 더보기 원인재 연구원
 
 [오늘의 숫자] 100조 원
 
  •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100조 원의 비상대책 예산을 긴급재난지원금의 재원으로 제시했습니다결국 정부재정지출 확대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다만 국채를 발행하지 말고 용도변경을 하자는 겁니다정부 예산을 변경하자는 것인데요이에 여당은 즉시 어디를 줄일 건지 명확히 제시하라고 했습니다김종인 위원장의 내용에 진정성이 있다면 이참에 정부의 예산 사업 중 방향이 잘못된 사업을 구조조정하는 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여 환영합니다다만 비밀스런 대책이 있는 것처럼 해놓고 당선 후에는 모른 척 했던 예전의 모 대통령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오늘의 보고서] 교육환경과 이웃주민 구성으로 인한 주택가격 프리미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 강남 집값의 원인 중에 교육 환경이 차지하는 정도를 측정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서울시 주택 가격 지역 격차의 43% 정도가 교육과 주민 환경의 차이에 의해서라고 합니다또한 학교 성적과 주택 가격의 격차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학군을 변경해보는 정책을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지역 간 주택 가격 중간값의 격차가 13% 정도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이런 연구앞으로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보고서 보기
 
   [오늘의 보고서] 대기 온도와 신생아 체중과의 관계를 통해 살펴본 자연재해의 불평등 (한국조세재정연구원)
 
  • 자연재해가 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역시 내 대표 지역의 지역별 평균 기온을 계산하여 임신부의 대기온도 노출일수와 신생아 체중의 관계를 검토했습니다. 또한 자연재해는 개인 및 가구의 의사결정 구조와 소비 및 저축 행태 등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자연재해를 통한 불평등 현상을 연구한 보기 드문 연구입니다. 소득 수준에 따른 의료 수준과 의료 서비스 접근도의 차이를 발견하고, 이를 아이의 체중을 통해 실증해낸 것입니다. 정책의 초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숫자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 보고서 보기 
 
   [오늘의 보고서] 최근 벤처투자 급성장 배경과 향후 전망 (우리금융연구소)
 
  •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대체 투자 수요 증가정부의 벤처 투자 활성화 정책국내 벤처기업의 성장성 입증으로 인해 우리나라 벤처 투자 규모는 2017~19년 연평균 29.7%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2019년 국내 신규 벤처 투자액(7.5조 원)은 GDP 대비 0.6% 규모로 중국(1.8%)보다 낮으나 미국(0.6%)과 대등한 수준이 되었습니다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2020년 벤처 투자가 일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021년 이후 중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합니다문제는 이 중 대부분이 정부의 투자라는 것이지요. 1천조 원 넘게 쌓아두고 있는 대기업도 좀 투자를 하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 보고서 보기 
[정창수의 ‘나라살림을 제대로 바꾸는 법’]코로나19 계기 기본소득 시대 오나
재난기본소득이란 소득·연령·피해 정도를 구별하지 않고 전 국민에게 일정한 소득금액을 지급하는 개념이다. 피해가 전국 및 전 국민 단위에 걸쳐 있어 피해자 선별이 불가능한, 즉각적인 정책이 필요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때는 좋은 수단이다. 그러나 지원되는 돈이 지출에 쓰이지 않아 투입되는 재원이 비해 낮은 효과를 볼 우려가 있다.

재난수당은 재난 노출 특정지역·소상공인·프리랜서·비정규직·실업자 등 제한적인 사람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다. 재난기본소득의 장점과 기존 선별지원의 접점을 취합해 직접적인 피해자 및 취약계층에 집중적이고도 긴급한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재난)기본소득과 기존 선별지원의 단점 모두 나타날 수 있다.

 
>> 칼럼 전문 보기 
 
나라살림연구소 총선기획, 에서 보세요!
나라살림연구소의 총선기획 보고서 시리즈가 을 통해 방송됩니다. 
<20대 국회 비례대표 평가>와 <20대 국회 지역구 의원 의정보고서 분석> 보고서
코로나19로 집콕하는 토요일 밤에 KBS에서 보세요
4월 4일 이번주 토요일 저녁 8시에 방영합니다
 

 지방재정,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예‧결산 심의기법, 재정진단 지방재정의 모든 것!   
 일시 : 2020년 4월 20일(월) ~ 4월 21일(화) 1박 2일

 접수신청 :  신청하기 클릭!
 

  2020년 정부재정 방향성 이해! 재정은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 국가 재정을 알아야 국회가 보인다  

  일시:  4월 22일(수)-24일(금) 19:00-22:00 
 접수신청 :  신청하기 클릭!
 
  • 나라살림 레터를 소문내 주세요! 
요즘 나라살림연구소 이메일을 통한 기자들의 구독신청이 늘었습니다. 재정관련 인터뷰 중에 나라살림레터에 대해 언급하면, "그런 게 있는지 몰랐다, 구독 신청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는 요청 때문인데요. 더 많은 분들과 나라살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나라살림레터를 지인들에게 소개 해 주세요. 나랏돈이 돌아가는 사정에 대한 한 명 한 명의 관심이 더 건강한 재정 생태계를 만드는 밑거름이 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조세·재정·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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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4/0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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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연구소와 KBS가 20대 국회 의정보고서를 전수조사 했습니다.

[총선기획] 21 국회, 지역구 예산 확보 과장허위 주장 답습하지 말아야
20대 국회의원들의 의정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역구 예산을 확보했다는 내용 중 과장∙허위도 상당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미 결정됐거나 편성된 대규모 정부 투자사업을 자신이 확보한 예산이라고 과장하거나, 국비와 상관없는 지자체 자체예산을 자신이 확보했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식이다. 예산만 따놓고 정작 집행하지도 못한 경우도 있다
>> 더보기 우지영 수석연구위원·김미영 선임연구원
[총선기획] 20대 국회 비례대표 의정활동, 지역구 의원과 다르지 않아
전문성과 대표성으로 상징되는 비례대표 의원들이 법안 발의, 정치자금 사용, 출석률은 어떨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이라 생각했다면 너무 큰 기대일까. 지난 4년, 비례대표 의원들의 활동을 한번 들여다 봤다.
>> 더보기 우지영 수석연구위원·김미영 선임연구원
[장애인의날] 올해 장애인 예산은 7.1조 원 
2020년 장애인 관련 중앙정부 예산액은 총 7.1조 원이다. 문재인 정부 3년 간 장애인 예산은 41.8% 증가했다. 이전 정부의 장애인 예산은 절반이 산재보험급여인데다 보훈처나 국방부의 보상성 예산 규모가 컸던 반면, 현정부 들어서는 보편적 장애인 권리 증진과 자립을 위한 예산을 본격적으로 편성하고 있다. 그런데 동시에 장애인 거주시설 예산도 늘었다. 탈시설을 국정과제로 삼은 문 정부 4년차를 맞는 올해도 무려 16곳의 신규 장애인 거주시설을 지원한다.
>> 더보기 송윤정 선임연구원
전국 시군 하수도요금 4년 동안 3.8%p 증가에 그쳐
2018년 전체 시군 하수도 요금현실화율은 26.9%. 2014년 대비 3.8%p 증가했다. 군 단위는 2018년 요금현실화율(18.2%)이 2014년(19.8%)에 비해 오히려 하락했다. 하수도 요금 현실화 실적이 부진한 시군의 수가 우수한 시군의 수보다 많이 나타나는 가운데 각 시군들은 요금인상, 원가 절감 등의 방안 모색하여 하수도 요금현실화율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 더보기 김태욱 책임연구원

 [오늘의 숫자] 30.4%

  • 한국의 일반정부 총지출이 2018년 기준 GDP 대비 30.4%랍니다. 조세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OECD평균은 40.2%이구요. 한국보다 낮은 나라는 아일랜드입니다. 프랑스가 50.6%로 제일 많습니다. 정말 작은 정부이군요. 일단 이런 팩트를 인정하고 난 후 방향성을 논의해야 합니다. 결론을 정하고 팩트를 왜곡하지는 말구요.   >> 보고서 보기

   

[오늘의 보고서] 코로나19대응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사례 분석 (국회예산정책처)

  • 정부는 오늘 14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 4인가구 100만 원인데요. 관련 각국의 정책을 비교했습니다. 미국은 연소득 7.5만 달러 이하 개인에게 1인당 1200 달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소득 급감 가정에 30만 엔, 독일은 프리랜서와 자영업자에게 3개월 운영비를 최대 15,000 유로까지 지원한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전세계가 체감하고 있습니다.   >> 보고서 보기 

  • 대부분의 국가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동안 하락했던  주택 가격이 상승기(2012~2016)를 거쳐 최근 조정기(2017~2019)를 겪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로 국면이 전환될 것으로 보인답니다. 원래대로라도 하락할 시기인데, 엎친데 덮친 것이겠죠. 이에 대한 추이와 조세 정책에 대한 보고서가 국토연구원에서 나왔습니다.    >> 

    보고서 보기

  
  • 국회 입법조사처에서 코로나19관련 종합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세계적인 상황과 주요국의 대응, 부분별 대응 쟁점들을 정리했습니다. 사회 부문이나 산업 부문에서의 현황과 대책도 모았습니다, 코로나19 시대의 필수 자료입니다.   >> 보고서 보기



  • 전세계의 코로나 대응 재정 정책을 비교했습니다. 주요국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국 경제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하게 전례 없는 대규모 부양책을 마련하여 현 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마다 다른 대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미국은 무차별적인 소득보전, 영국은 대량실업 방지, 프랑스는 피해 자영업자 및 개인 소득 지원, 독일은 기업 지원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보고서 보기



  • 우리나라 가구의 자가점유율이 OECD 평균보다 10%가 낮습니다. 그리고 지방재정 관련해서는 양적으로는 분권 정도가 높지만 과세 자주권 측면에서는 부족하답니다. 고등교육 관련해서는 민간의 비용 부담이 크다는 합니다. 남녀의 격차도 여전하구요. 참고하십시오.   >> 보고서 보기

    전국민 고용보험제도 마련이 시급하다
    코로나19 전염병은 건강 약자를 노리고, 그로 인해 촉발된 경제위기는 실업자, 일용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알바 청년,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 경제적 약자를 노린다. 저축과 신용이 없는 이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바닥난 통장을 손에 쥐고 불안해 하고 있다. 2019년 8월 기준 취업자 수는 2,736만 명이다. 이 중 비임금 근로자 680만 명(25%), 고용보험 적용 제외 취업자 178만 명(7%), 고용보험 미가입 취업자 378만 명(14%) 등 45%에 달하는 취업자가 고용보험의 실질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지금이 전국민 고용보험 도입 적기다. 
    >> 칼럼 전문 보기 이왕재 부소장    

     지방재정,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예‧결산 심의기법, 재정진단 지방재정의 모든 것!   
     일시 : 2020년 5월 14일(목) ~ 5월 15일(금)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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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정부재정 방향성 이해!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재정! 국가 재정을 알아야 국회가 보인다  

      일시:  4월 22일(수)-24일(금) 19: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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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2020/04/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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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대 대출 규모는 증가했고, 60~70대 대출 규모는 감소했다.
    악마는 각론에 숨어 있다
    4·16총선이 끝났습니다. 총선 결과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지만 코로나19가 끼친 영향이 크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우리는 뜻밖에도 잘 극복해나가고 있지만, 커다란 숙제를 새로 떠안은 것도 사실입니다. 감염병 대처를 넘어 변화된 시대의 정책과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미래의 일로 여겼던 온라인 시대가 우리 앞에 놓였고 일찍이 없었던 문제가 도래한 지금, 산업구조 개편을 비롯하여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우리 연구소의 활동은 거대한 흐름의 작은 변수에 불과하겠지만, 이런 작은 움직임이 모여서 폭풍을 만들어냅니다. 우리의 몸짓은 우선 사실을 정확히 보고 전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번주 나라살림연구소는 2차 추경의 보이지 않는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가운데 지역별·세대별로 어떤 경제적인 충격이 있었는지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미약하지만 작은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큰 문제에 대한 판단을 돕기 위한 자료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악마는 각론에 숨어 있기 때문이죠. 두 주 전에 있었던 질병관리본부 연가보상금 삭감 사례가 바로 그렇습니다. 각론의 문제가 거대한 방향을 해칠 수 있습니다. 많은 지지와 비판을 바랍니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3월 현금서비스 및 대출 연체 증가율, 20대가 가장 높아 
    지난 3월, 전월 대비 1인당 현금서비스 이용액 및 대출 연체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0대였다. 전월 대비 20대의 총 대출액은 5%, 대출 연체 건수는 2.7%, 대출 연체 금액은 4.2% 증가했다. 30대의 대출 연체 건수는 1%, 대출 연체 금액은 3.8% 증가했다. 특히 울산의 20대의 대출 연체 금액이 2월 대비 무려 11.3% 증가했다. 60대와 70대의 총 대출 규모와 신용대출액이 모두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 
    >> 더보기 이왕재 부소장
     
    재정건전성 '척'만 하는 세출 구조조정?
    재난지원금 지출을 늘리면서도 국채를 발행하지 않고자 세출 구조조정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재정건전성을 지키려는 것일까, 아니면 재정건전성을 지키려는 척을 하는 것일까? 세출 구조조정의 이유를 분석해보자. 과연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실제로 지켜지는 재정건전성은 얼마나 될까? 
    >> 더보기 이상민 수석연구위원
     
    우리나라 지방정부 장애인 예산은?
    등록장애인 1인당 예산이 가장 많은 곳은 광주, 대전, 서울, 가장 적은 곳은 세종, 전남, 경북이다. 지역별 장애인 인구의 비중과 예산액 사이 상관관계는 없어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전국 장애인 예산 통계는 존재하지조차 않는다. 장애인 예산 분류는 정의도 없고 원칙도 잘 모르겠다. 향후 장애인의 삶, 정책과 예산에 대한 더 적확한 통계가 발표되길 바라면서, 일단은 우리가 찾아봤다. 21대 국회에는 장애인 당사자 국회의원만 4명. 내년엔 나라살림연구소에서 안해도 되겠지. 
    >> 더보기 송윤정 선임연구원
     
    [우박시] ‘굿나잇’과 2,717억 
    지난 2월 초 전국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이 전면 중단되었고, 3월 초‧중‧고교 학교 급식이 전면 중단 되었다. 강릉에서는 시금치 800킬로를 갈아엎고, 춘천에서는 감자 5톤을 폐기처분하는 등 급식 재료를 납품하는 농촌의 피해는 날로 극심해지고 있다. 이에 지난 3월 전남도청이 학교급식 예산을 전환해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벌였고 효과를 거뒀다. 이후 정부는 4월 27일 서울‧경기 등 8개 시‧도 초·중·고 학생 364만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미사용된 급식 식재료를 ‘농산물 꾸러미’로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8개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예산을 더하면 2,717억 원 되는데 이를 마치 정부가 지원하는 것처럼 밝힌 것이다. 식 중단 피해에 대한 ‘늦장 대응’도 모자라 ‘숟가락 얹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 더보기 우지영 수석연구위원
     
    사상 첫 2020년? 기사 속 비유의 거짓말
    19년 중앙정부 결산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적자 폭이나 국가 부채 규모를 설명하며 대부분 언론이 '사상 최초', '역대 최대'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그러나 경제 수치나 재정 수치를 전달하면서 사상 최초나 역대 최대라는 말을 쓰면 안 된다. 경제 규모와 재정 규모는 매년 커진다. "국가 부채 눈덩이…사상 첫 1700조원 돌파"가 한 언론의 1면 톱기사 제목이다. 그러나 국가 부채는 물론 국가 자산도 매년 사상 최대가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작년 GDP는 처음 1900조원을 돌파했다. 그러나 어느 언론도 'GDP 1900조원 돌파, 사상 최초'라거나 'GDP 1900조원, 역대 최대 규모'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매년 GDP가 커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마치 올해는 사상 최초로 2020년이 되었다는 말을 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전년도와 비교하고자 한다면, 절대 액수가 아니라 GDP 대비 규모나 증가율 같은 수치를 사용해야 한다.
    >> 더보기 이상민 수석연구위원
     
     [오늘의 숫자] 1,123만 원
     
    • 우리나라 농민들이 정부로부터 받는 이전소득의 가구당 액수입니다. 직불금 단가 인상과 국민연금지원 확대 등 공적보조지원 강화가 농가 소득 안전망으로 작용하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올해부터 공익형직불제가 시행되어 최소한 120만 원이 지급될 것입니다. 전체 4,118만 원 소득 중에 30%에 가까운 규모로 늘어나겠네요. 농업소득은 1,026만 원입니다. 농업소득이 25%가 안되는 군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요. 농민의 대부분이 노인인 상황에서 복지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 현실을 보고 해법을 찾아봅시다. 보고서를 보십시오. >> 더보기  
     
       [오늘의 보고서]  2020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 발표 (교육부)
     
    • 우리나라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196개교)20명 이하 소규모 강좌 비율이 36.8%로 상했습니다. 작년보다 0.9% 상승했는데요. 올해 상황을 고려하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수도권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이 이도권보다 7.5%가 높은데요. 교육을 고려해서라기보다는 저임금 교수를 늘려서가 아닐까요. 또 하나 특징은 2020학년도 사립대학 평균 입학금은 전년보다 27.6% 감소했습니다. 입학금이 폐지되기 시작했고 국가장학금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국가장학금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과잉 설립된 대학들이 예산에 기대어 유지되는 측면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 더보기
     
    • 조손가정지원을 위한 미국의 네비게이터프로그램 운영사례 및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가정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우리나라 조손가구 수는 52,951가구에 59,183명에 이릅니다. 조손가구는 조부모와 미성년 손자녀로 구성된 가구입니다. 미혼모 가구가 그렇듯이 예전에는 극히 일부였지만 이제는 결코 작은 비중이 아닙니다. 성년까지 합하면 11만가구가 넘습니다. 가구원수는 30만 명에 이르구요. 제주도 인구의 반에 달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정보 습득이나 교육 등에 여러 가지 불리한 점이 많겠지요. 이제는 배려가 아니라 다양한 생활 양식을 고려하여 정책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 더보기
     
    • 전국민고용보험제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재정 문제는 숙고해야지요. 하지만 완전고용시대에 맞게 설계된 수익자 부담 원칙의 고용보험제는 분명히 바뀌어야 합니다. 정규직 중심의 소수 고용보험을 유지할 수는 없겠지요. 방향이 분명하다면 방법을 찾는 것이 정책의 정도입니다.
     
    • 영국의 코로나 사망자 수가 이탈리아의 사망자 수를 넘어설 것 같다고 합니다. 3만 명에 육박합니다. 치사율도 15.2%입니다. 우리나라가 1%대임을 고려하면 얼마나 심각한지 체감됩니다. 저비용 국영의료의 현실입니다. 전세계가 바닥을 보이다보니 우리가 상대적으로 좋은 상태라는 것이 역설입니다.
     
    • 한국판 뉴딜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디지털 말고는 확실히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건설업계는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하려 하고 있구요. 유럽에서 그린뉴딜 논의가 한창입니다. 이 기회에 산업 구조를 혁신하려는 의도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이야기했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원하는 것은 바보다돈만 퍼붓는 토건뉴딜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그린뉴딜이 되어야 합니다.
     
     
    [워크숍] 일하는 국회를 위한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실무 워크숍 (접수중)
    5/8~9, 5/15~16, 각 1박 2일
    코로나 이후 경제위기 대처를 위한 재정정책 쟁점에서 국가전략과 사회전망까지  
    국회 예산증감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에서 상임위 국정감사 및 예결산 실무까지 
    의정활동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정보를 각 분야 최고의 현장전문가들이 강의합니다.
    [교육] 나라살림연구소 국회 보좌진 역량 강화 교육 신청안내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재정! 국가 재정을 알아야 국회가 보인다
    2차 일시 : 2020년 5월 12일(화) ~ 5월 14일(목)  19:00-22:00 
    3차 일시 : 2020년 5월 20일(수) ~ 5월 22일(금)  19:00-22:00   
     접수신청 :  신청하기 클릭! (20명 선착순 마감 됩니다)
    [교육] 대한민국 재정 공부모임
    나라살림연구소와 함께 대한민국 재정을 공부하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교재 : 2019 대한민국 재정 (국회 예산정책처 발간5월 13일 배부) 
    일시 : 5월 13일부터 5주 간 매주 수요일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90분 간) 
    회비 : 5만원(간단한 점심 제공)
    신청 : [email protected](이름, 소속, 연락처) 
    [아이우TV] 우리나라 장애인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아이우TV는 커뮤니티플랫폼 이유가 만든 정책 유튜브 채널로, 우지영 수석연구위원이 격주로 출연하여 나라살림포커스의 핵심을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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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2020/05/0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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